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 주의※) 색귀 플레이 후기

10/22/2025, 23:20:34
후기 및 공략
13816 views · 29 likes
1




우와... 사람들이 나오기 전부터 온다온다 하길래 '이게 뭐길래?'하고 그냥 해봤는데 진짜 재밌는 '명작 ' 이였음.


미번 공유 해주시자마자 대사파일들만 ai번역 돌려서 하는데, 진짜 스토리 + 일러스트 + bgm + 전투 씬 등 빠지는게 없는 재미 를 느낌

다만 , 하면서도 느꼇지만 '야'겜을 하는 느낌은 안들고 야'겜'  하는 기분은 들긴했음.


딱히 안꼴린다가 아니라 스토리가 재밌어서 빨리 다음으로 넘어가고 싶기도하고, 야한 장면 한번 나오고 다시 나오려면 스토리 많이 밀어야해서 흥분될 시간이 없었음.ㅋㅋ 옛날 명작 쯔꾸르 게임하는데 19세가 가미된 느낌?



밤에는 성처리 해주는 씬들 맛있음. (특히 여주 엄마랑 적귀 인간버전)

1
1
1





개인적으로 흑귀가 제일 꼴리게 생겼는데 아쉽게도 주인공이랑 증조 할머니사이... 는 개뿔 그래서 더 꼴렸는데ㅔㅔㅔ ㅠㅠ 패배 역강간 씬 말곤 없음 ㅠ

1
1
1





스토리도 좋았는데 확실히 몰입하는 기분이 들었던건 결전의 날 전날에 마을 돌아다니면서 대화하거나

흑귀 상대하러 성 위로 올라가며 '여기는 나한테 맡기고 가!' 하는 장면들 나올 때 뻔하지만 고양되는 기분이 있음 ㅋㅋㅋㅋ

그리고 전투도 이것저것 누르면서 이기면 멋진 장면 나와서 너무 좋았음.

1
1
1
1
1





마지막에 할아버지랑 서로 사과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가족이 되는게 참 좋았음 ㅠㅠ

여주도 언니랑 재회하며 행복해 하는거 보니 따뜻해지는 기분...

1
1



1
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결국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역시 해피엔딩이 최고야 ㅠㅠ (최애의 아이랑 나히아 엔딩 보고 죽이고 싶었던게 생각나네)


1
1



[총평]

스토리 : ★★★★★ / 게임 부분(전투, 미니게임 등) : ★★★★☆ / '야'겜 부분 : ★★★☆☆(특정 부분 잘라서 움직이는게 조금 어색했음)

평균 별 4개!! 꼭 해보시길 (아침까지 달리게 되는 게임)

but 자기 위로용으로 쓸 거면 그냥 회상방에서 즐기는게 좋을 듯? 난 스토리 미는게 재밌어서 떡신 볼 생각 안났었음.


29
21 comments
난 황귀 부분에서 한발빼고 일단 스톱했음
10/22/25
황귀가 확실히 꼴리긴함 ㅋㅋ
10/22/25
귀신 설정들도 잘 만든거같음 나도 인간모드는 적귀가 좋고, 자귀 얘도 대뜸 키스 박는게 천박해서 좋더라
10/22/25
각 색깔별로 성격이랑 몸매들 다 잘 나눠져 있어서 좋았음. 여러 취향을 챙겨주는 느낌.
10/23/25 Edited 10/23/25

Deleted comment.

10/23/25
이건 번역 손대면 안되겠네
10/23/25
첫짤 보자마자 갓겜인걸 느꼈다 저녁에 해봐야지 감사합니다
10/23/25
상당히 재밌음
10/23/25
뭐야... 개갓겜이자나... 바로달린다
10/24/25
음성있음?
10/24/25
오랜만에 너무 깊이있고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10/24/25
(따봉 콘)
11/12/25
개인적으로 존나재밌었음 움떡도아니고 내취향 체위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데 갑자기 홀린듯 받아서 엔딩까지 한번에 다봄 손에꼽는 명작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351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78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303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251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5022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549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5114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331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622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702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7073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551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652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4048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5146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9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524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149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863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4124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458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420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617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4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518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828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422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92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