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NTR은 너무 편리한 태그임

04/19/2026, 02:02:53
일반
8165 views · 12 likes



NTR < 이거 하나 붙이면 

여주 지능 병신 만들고 

남주 지능 병신 만들고

스토리도 없어도 되고

그림도 대충그려도 됨

그냥 아무것도 없어도 됨

남캐 한정 얼굴도 안그려도 된다

그냥 근육빡빡이 아님 돼지빡빡이가 최홍만 팔뚝만한 쥬지 달고 나와서
젖탱이랑 골반 존나 크고 대가리에 든건 쥐좆만큼도 없고 생각이란걸 아예 안하는 병신년 하나랑
그년을 씨발 좋아하는 개병신새끼 하나 나와서
대충 여자가 빡빡이랑 섹스하고 쾌락 너무 좋아~ 못돌아가~ 이러면 끝임

12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19 Edited 04/19
타고난 분석가 ㅋㅋ 여주가 빡통 머가리년 일수록 더 꼴리더라
반박 불능
04/19 Edited 04/19
그래서 ntr 다 붙이는걸루. 대 ntr시대를 맞이하여...
04/19
NTR에는 왜 이렇게 저능아년놈들만 나오냐? -> 그래야만 NTR이 성립이 되니까... 누가 질문하고 대답했던건데, 난 아직도 이 무적의 논리를 이길 방법을 모르겠다
04/19
솔직히 전개 존나 치밀하게 짜면 제정신으로도 NTR 구현시킬 수는 있는데 가성비 안나옴
04/19
(사실 망가 대부분이 그렇다)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974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049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24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782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823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416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00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03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241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287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289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340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311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38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