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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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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신관 씬을 엄청 잘 만들었네

05/13/2026, 11:08:39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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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엔딩/NTR엔딩 씬 1개씩 있음


순애엔딩 짤보고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출발함.


순애엔딩 보고 전개방했음. 2회차는 하기 싫어서.



NTR은 취향 아니라서 플레이는 안하고 그냥 씬만 봤는데,

루트별로 씬을 돌려썼다고 해도 일러스트가 게임을 굉장히 캐리했다고 생각이 들었음.

퍼즐 일부 스킵했는데, 맵 좀 헤메느라 30H 정도 걸린 것 같음. 그거 진행하면서 순애씬은 6~7개가 끝.

나중에 순애엔딩 추가한 것치고 매우 좋았음.

이 게임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하면,

1. 일러스트가 굉장히 귀엽고 예쁘다.
파스텔톤이라 해야하나? 그런 부드러우면서 깔끔한 느낌이...

시츄에이션도 시츄에이션이지만, 그림체가 NTR씬의 불쾌함을 어느정도 눌러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첫번쨰는 순애엔딩짤/ 두번째는 NTR엔딩짤


2. 시츄에이션이 꽤 다양해보였음. (대강대강 봐서 다양해보였음.)

루트별로 정상위 씬 돌려쓰기 는 있는 것 같은데 그 외는 좀 다양해 보였음.

밤에 다른 일반 불량배한테 당할 때 후배위 씬이나, 여관에서 할 때 프레스자세도 나와서
시츄에이션이나 자세가 그래도 꽤 다양하게 해놨구나 싶었음
게다가

원체 NTR을 상정하고 만든 게임이라서

NTR루트는 뺏는 사람이 좀 다양하고,
중심적으로 NTR하는 인물이 2명인데 이 인물들에 대한 씬이 굉장히 다양하고 많음.
다양하다는 건...예를 들어 커튼 가리고 NTR 당하고 있는데 오빠가 오거나or 모르는 사람이 오는 경우? 이런 CASE가 세분화 되어있는 느낌이였음.


이 게임 꽤 신경 많이 썼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

솔직히 순애엔딩만 보면 일러스트가 캐리했다고 생각하고,

NTR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을 즐길게 많아서 좋을 것 같다

씬이 많아서 겜 하다보면 순애엔딩보다는 좀 더 빈번하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함 (안해봐서 정확히 모름)
개인적으로 이번에 새로 나온 초록색 머리 탐정 캐릭터 나오는 백작뭐시기? 그거보다 낫다고 생각함


3. 전투나 그런 게임성은 뭐...그닥?

전투하면서 어디까지 키워야 보스 때려잡지 랑
또 전투해?
이 생각밖에 안했음. 지루하고 보상도 그닥이고...

만약 레벨링이나 템파밍에 대한 보상을 확실하게 좋다고 느끼도록
디자인을 하면 가뜩이나 지금도 루즈한 게임이 더 루즈하게 느껴질 것 같음.

개발자들 어렵네...


일러스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 게임.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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