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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메시아 오브 로리타 다 깼음

2025-11-05 00:08:04
후기 및 공략
조회 2519 · 좋아요 2

 야겜으로 보면 취향이 아닌데 게임으로는 취향이었음.

 히로인들이 너무 어림


 이것저것 탐험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취향일듯.

 전투는 잘 모르겠음

 마을 어떻게 가는지 몰라서 헤메다가 중반부? 중후반부? 지역인 늪지에서 폭업하고 스토리 밀어서 초반 외에 능력치로 고생한 경험이 없음

 상야로 가는 길을 몰라서 그류마을 지름길 찾을만큼 죽음의 대지 돌아다니다가 길 찾아가지고 상야 이후 엘프마을에서도 힘들지 않았음.

 루팅을 많이 해서 물약이나 요리가 든든한게 크긴 했지만


 워낙 헤메다보니 로리콘 메달 다 모았고, 레벨 제한 맥스 찍었고, 엔딩 보고 앵간한거 다 했으니 한동안 안할듯.

 비프 스튜 버그난거 조건 찾아가지고 설원 마을 퀘 깨거나 가호 강화하는 법 찾는다거나 번개 속성 강화시키는 투구 찾거나 마소 지대 돌아다니니면서 떨어진 아이템 찾는 등 해야 할게 더 있긴 하지만 워낙 헤메고 고생했다보니 질렸음.

 솔직히 게임이 나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으면 진즉 던졌을듯.

2
댓글 5개
댓글 쓰기
25.11.05
그래서 사람들이 야보다는 겜으로 내도 좋다고 하더라 양지로 가도될만함
25.11.05
혹시 리뷰보면 일본인들이 처음에 마을에서 여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시간보나다가 나중에 빨리 진입하지못해서 게임오버 당했다고 하던데 그쯤이 어디쯤인지 알수없음?
25.11.05 (25.11.05)
난 그런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 그나마 가능성 있는 건 그류 마을 촌장 퀘스트로 정령의 숲인가 드리아드의 숲인가를 깨고난 후 여동생이 기다리겠다며 집으로 돌아가니 집이 습격 당한 스토리로 진행되는데, 거기서 바로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사냥하면서 시간 보내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듯
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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