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스) 색귀는 역간물이라고 들었는데.. 띠용..?

01/13/2026, 06:44:53
후기 및 공략
6094 views · 8 likes






나는 역간물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님.


그래서 색귀도 역간물 이라고 들어서 여태까지 안 건들였었는데.. 다들 갓겜이라길래 한번 건들여봄.


그런데 맙소사? 진짜 갓겜이잖아?


역간물 안 좋아하는 나도 매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음.




장점은 워낙 다른 사람들이 칭찬 많이해서 난 반대로 아쉬운 점을 딱 두개만 꼽아봤는데..


첫번째는 여자들 대부분이 "생존 수단"으로 성행위를 한다는 거였음.

조금은 더 음란하게 만들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내 개인적인 취향은 그렇게 느꼈음


두번째는 H씬은 청귀때 절정을 찍고 이후부터는 H씬 만족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음.

메인스 비중의 무게감이 올라가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거라고 생각하는데 H씬이 주 목적이었던 나한텐 조금 아쉬웠음.





그 외에는 완성도도, 게임성도, 스토리도, H씬도 매우 만족 스러웠음.


역간물 자체를 처음해보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갓겜이었음.


진짜 색귀는 누구한테나 추천해줄만한 작품인듯. 진짜 강추.























추신)





나데시코 아주머니 H씬 더 내놔! (제발)

8
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13
좋으니까 아쉽다 ~
진짜 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했던 작품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974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049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10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782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775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415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00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02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239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267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246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339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287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2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