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Dochakuso Happy! (Yumekawa Dododo-chan)] Ga-rufurendo to Goshujin sama to no Fuyuyasumi Omnibus 여자친구와 주인님의 겨울방학 옴니버스

2025-12-18 10:19:17
동인
조회 23141 · 좋아요 72




번역이 원래 있었는지는 모르겠고,

개인 소장용으로 번역한지는 오래됐는데 찾는 사람이 있길래 올림.

ballonstranslator 기반 번역.


72
댓글 7개
댓글 쓰기
25.12.18
당신이 채고야
25.12.18
이걸 너무 기대햇어요 감사해여
25.12.18
2가 끝인줄 알았는데
25.12.18
최고임
25.12.18
25.12.19
원 결말 사이에 개연성 보충이 맛도리네ㅋㅋㅋㅋ 마지막에 저 소리에 남주 인생 종료ㅋㅋㅋㅋㅋ
0 / 500
(미번, AI) [Mamaya] 알바 하는 곳의 파트 주부 2, 2.5
동인
츠바키미유
05.16 12247 30
[Sakai] 성행위 실스읍 3
동인
1uF
05.16 28776 141
[Danimaru] 한 번 더, 해보고 싶어. + 좀 더, 해보고 싶어.
동인
1uF
05.16 13664 60
[Namboku] 최종 결전에서 처음으로 서로의 맨얼굴을 보고 반해버린 용사와 마왕
동인
1uF
05.16 22698 95
nt레보 사키코 불륜사정 if 주임선생이 헌팅을 막지 못했다면
동인
1Q2W3E4R
05.16 28388 59
AI 채색 [Rama] Yuuki-san wa Boku no Mono | 유우키는 나의 것
동인
fhfhfghdr453
05.16 18051 103
AI번역, unacchi) 아가씨 완전 패배 2
동인
sexe1
05.15 50983 254
미번,스압,다테로쿠신작) 의붓 아버지의 성욕처리는 저희들 3자매의 담당
동인
kjalar
05.15 30338 69
(보태배 포함)음태의 의식
동인
에우리알레
05.15 25157 112
[미번/번역요청]그 녀석하고 한 번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동인
아돌
05.15 13806 24
직번)[kotorakku]너무 선생님을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동안에 거유에 상냥한 하나사키 선생님의 마음이 부서진 날~
동인
woo15
05.15 28797 130
[atori_k] 첫 담임 1+2
동인
agnet666
05.15 26471 34
[ 미번 / 번역요청 ] 숨겨진 사연이 있는 엑소시스트와 환생악마의 치명적인 사랑
동인
Lilac
05.15 10350 20
직번) [Yamamoto Zenzen] 학원원교일기 Comix 1화
동인
qlalfsla
05.15 17688 117
ai번역 손식질) 비선실세 학생 나 몰래 두사람이 즐기는 수학여행
동인
1Q2W3E4R
05.15 24464 119
펌,레구라신작) 편협의 쪽빛
동인
kjalar
05.15 18988 134
[ai번] 방과 후 아이 만들기 성교육 ~순수하면서 밝히는 발육 좋은 아이와 일대일 질내사정~
동인
latte
05.15 27007 125
[AI 번역][tsyatu] 관심있는 그 아이의 빗치같은 비밀
동인
히알룩스
05.15 22075 41
[Healthyman] (청아,보테배) 이리야쨩을 완전동의 (최면) 하에 엄마로 만드는 야한 책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8939 162
[Healthyman] (청아) 그 아이는 아저씨의 여자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0377 126
(청아) 내 아내가 낳아준 아내
동인
밤하늘의신비
05.15 34451 87
[직번] [zonta] 내 엄마는 동급생의 젖소 노예
동인
maha1004
05.15 30638 58
[구매보급][직번][rk-2]친구엄마가 내 거근으로 마구 가버렸던 추억편
동인
프로베스트캣
05.14 37482 171
휴일 전날에는 밤새도록 생 이로하스(b)
동인
요요코코
05.14 11832 23
미번,닭장맛집 레구라 신작) 편협한 사랑
동인
kjalar
05.14 29921 46
[haruhisky] 묘쌤은 이렇게 박혔다 1~3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동인
ㅇㅇ
05.14 41846 194
[AI작품] 환생했더니 JK라서 일단 아저씨한테 안겨보았다
동인
snciejwbaqqq
05.14 29000 84
takeyuu 부잣집 갸루가 내 이성을 파괴해서 질싸 시키기까지
동인
SK
05.14 46450 224
[AI 번역][Shiv] 내가 아는 학생 회장이 아니었다
동인
히알룩스
05.14 20185 48
[후남,미번]후타나리 조카 리아라쨩
동인
jinys9810
05.14 1315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