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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 딸치지 않지만...이곳에 오는 사정

03/25/2026, 20:19:10
야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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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치면 게임을 못하는 병이 있어...


코로나시절에 다시 야겜을 열심히 하기 시작했는데,


여튼 쯔구르게임 조차도 딸치고 나면 잘 집중을 못하게 되는거지...



그래서 야겜을 하지만 분위기랄까 딸 에너지를 충전한다랄까...


딸치기좋은 날..그날이 오면




방수되는 골전도 이어폰을 끼고 


음성과 이미지등 도움받아서


욕실에서 그 시간을 받아들이는거지.




방구석에서 치는것보다


뒷마무리랄까가 깔끔하고...


따뜻한물에 샤워하고 


안마의자나 따뜻한데서 좀 쉬었다가..



게임을 할 출력이 모이고 나면 다시


게임에 집중하는거지....



거기다가 하고싶은 게임 대부분과


딸에 소진해야하는게 분리되서 더 그럴수 있다 생각해.



다들 방구석에서 딸치는걸 당연시할때...


욕실에서 딸치는 이상한 이야기.






이게 진실이고 진심이냐고..?


늘 그렇지만 부분적인게 아닐까....


그리고 전에는 방에서 딸을 잡았다가...


문득 욕실 딸잡이로 변태한게 아닐까...



문득 수치플이나 코트플레이가 나에게 필요없던것은..


이 순간을 위해서였을까?


이것이 의식의 흐름인가?



야겜인지 야한만화에서 본 것같은게 문득 떠올랐는데..


아 ...엄마 자궁속처럼 따뜻해였나..


갑자기 또 이런게 떠오르네.



[동인음성] 엄마 실격~ 이상성욕을 가진 의붓엄마에게 임신을 노리고 질ㅆrSEX 마구 당하는 나날

최근 한달내에 이것을 받았는데...

2편까지 욕실에서 감상 했는데....

3편을 들어야할 시점인가..

이상성욕이라는 글자가...문득 또 여기랑 연결되는구나...



새볔 2시반 넘어서 눈뜨고 ....

소미에서 딩굴거리면서 ....글 올라온거 보고

던브의 테오군 성왕 만들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오늘 아침도 가슴도 웅장해지고 그러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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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웅장해지고 따뜻해지고 하는 의식의 흐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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