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동거 여동생 늦게나마 엔딩 봄

2026-02-22 17:13:03
후기 및 공략
조회 16479 · 좋아요 2

1.
단 너무 꼴린다.
야겜 요즘 거의 조금만 찍먹하고 꺼버리는데 이건 씬이 궁금해서라도 계속 킴

그만큼 씬 하나하나의 파급력이 크다는 거였음.
남주 시점인데 묘사를 소설마냥 잘해줘가지고 몰입감 높았음.

역시나 이런 겜은 이 분야 1등 여동생 판타지와 비교할 수밖에 없는데 여판의 농과 이 겜의 빵은 취향차이라 쳐도 씬 하나하나의 꼴림은 이 겜이 압승이었음. 움떡에 신음이면 말 다했지 뭐.

다만 섬세함과 유저 편의성 면에서는 역시나 여판보단 떨어지더라…
섬세함이라 한다면 아무래도 씬이 개꼴린데 보지만 써서 그 너머의 가능성을 보이지 않는다던가…
파이즈리눈 전무, 펠라는 짧게짧게밖에 없고…
밤 씬도 가능한 삽입 가짓수가 4개뿐이라(정상, 후배, 프레스 두개) 심심했고 애널은 보방과 달리 변주가 없는게 아쉬웠음(아님 내가 못찾은건가 시발 끝까지 안나오던데)
삽입중에 가슴이나 그런 커멘드 없는것도 비교되고

씬도 처음 볼때는 쥬지 터질것 같지만 몇몇개는 같은 상황 반복될때 스킵 가능한데 몇몇은 다시 돌려야 해서 좀 그랬던 적이 많았음. 가장 큰 예가 콘서트 나가기 전 떡칠때.

다만 이 문제들은 들인 자본과 시간을 늘리면 해결되는  문제일 뿐 제작자의 꼴림 이해도가 무척 높아 앞으로의 작품이 기대됨. 

여판의 단점이 이 겜의 장점이고 이 겜의 장점이 여판의 단점임. 너무 좋았다

2
댓글 4개
댓글 쓰기
02.22
공감. 다쓴 콘돔묘사나 질싸/질외사정 할때마다 거듭되는 정액으로 더럽혀지는 묘사 이런게 없이 매번 티슈로 닦아낸다는게 아쉽
02.22
욕실씬 디테일에서도 여판이 압승, 여판 ㅈㄴ 여동생 뒤에서 몰래 딸치고 나중에 여동생이 음란해지면 딸치는거 알고 딸치지말고 자기 보지에 박아달라거나 섹스하고 청소펠라해준다거나.. 그런 꼴리는 시츄가 여판이 너무 압도적임 ㅋㅋ
이미 대낮에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시점에도 욕실만 들어가면 부끄부끄 해지는게 좀 그렇긴 했음…ㅋㅋㅋ
02.23
그래서 이누스쿠는 여동생 앙코르 언제 내주냐고~
0 / 500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4923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4895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625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1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014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156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2638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259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406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097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127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612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109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369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698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348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266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59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1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656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596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508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3838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46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