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지극히 개인적인 인생게임 추천

05/19/2026, 14:30:15
후기 및 공략
8402 views · 15 likes

안녕하세요 요청글 이후로는 처음 글을 써보내여
여태까지 해봣던 게임중 가장 좋아하는 게임들 정리겸 추천드립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현재 제가 보유하고 있는 게임이 많지 않고

하드디스크를 잃어버리면서 잃어버린 게임이 더 많아 인터넷에서 다시 구하고싶어도 못구하는 작품이 많네요..


서론이 길었는데 게임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취향 자체가 일반적이라고는 생각안해서 취향이 많이 탈 거라고 생각됩니다.
전부 좋아하는 작품이기때문에 따로 점수 기재는 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1.  ガジェット (GADGET)

    GADGET

ガジェット&ファンディスク ツインパック [BLACK RAINBOW] | DLsite 미소녀 게임 R18

시작부터 왠 틀딱게임이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지금은 사라져버린 블랙 레인보우 사의 게임으로 초반에는 순애물인것 처럼 하지만

후반부로 가면 괴랄한 야겜으로 변하는 부분이 좋은 게임입니다.


해당 작품은 팬디스크가 있는데 팬디스크에서는 NTR물로 탈바꿈 되는 부분이 매우 좋습니다. 스캇 주의해주세요


2. 花々の想ひ・・・。(Hanabana no Omohi...)

Hanabana no Omohi...

花々の想ひ…。 初回版(LIBIDO) | | 美少女ゲーム・アニメ通販ならGetchu.com(げっちゅ屋)

해당 게임은 나이드신 분들은 알법한 LIBIDO 사 게임으로

지금은 어둠의 조이라이드로 유명하신 작가분이 작업한 게임입니다.


해당게임의 경우 공략없이 다회차 플레이시길 권장드립니다 (근데 지금 인터넷에서 구할 방도가 없네요..)

CG를 먼저 보고 씬이 너무 좋아서 게임을 플레이했엇는데 다회차 하는 과정에서 점점 게임에 대한 이해를 하고

씬을 회수하는 과정이 좋았던 게임입니다.

이 게임도 마찬가지로 순애처럼 보이지만 H씬은 하드한 인상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수간/스캇 도 일부 있어 주의해주세요



3. 少女と世界とお菓子の剣 (Shoujo to Sekai to Okashi no Ken)

少女と世界とお菓子の剣 ~Route of ICHIGO 1~ DLver ご購入 | 私立さくらんぼ小学校 | DiGiket -일반적인 주소는없네요


이작품은 애증의 작품입니다 1~3편 게임이 있는데 3편에서 작가가 똥을 싸다말아서 제대로 완결이 되지 않았어요

일단 현재 소미 소프트에서 유명한 '요몽원'을 만든 게임사에서 제작한 게임 입니다.

 위 내용에도 추천하는 이유는 작가를 어디서 성범죄자놈을 댈고왓는지 게임을 중간중간 하면서 글을 정말 야하게 잘씁니다.

이건 게임을 해봐야 이해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 게임의 특징들은 게임을 클리어해야 비밀씬들이 개방되는데 그게 굉장히..꼴

그리고 마지막 3편에서 급발진하는 부분이 아쉽지만 씬은 좋습니다.

어쨋든 한번쯤은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농 게임입니다. 주의해주세요.



4.ふらっちーず2

ふらっちーず2 [庵田屋]

ふらっちーず2 [庵田屋] | DLsite 동인 - R18


이것도 정말 아쉬운 작품중 하나입니다. 현재 3편까지 나와있지만 2편이 마지막 불꽃이었다고 생각되요..

본방은 없지만 상상되게 하는 내용이나 마지막에 가서는 아이돌캐릭터의 뒷생활이 은근하게 보여지는데 그 빌드업 되는과정이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아쉽게도 작가가 3편으로 갈수록 점점 아주머니 사랑꾼이 되어버려서.. 2편을 해보고 정말좋다 하시면 3편까지해보는걸 추천드려요

1편은 내용이 거의없어서 안하셔도 무방합니다.



5.魂響〜たまゆら〜/魂響~陵辱side~

Tamayura

정상적인 주소가 없네요..

이쯤 되면 아시겠지만 저는 자연스러운 빌드업과 과격한 H씬을 좋아합니다.

해당 작품도 일반판/팬디스크가 존재하는데 작가가 갑자기 삘을 받았는지 일반판에서는 평범한 게임처럼 가다가

팬디스크에서는 스캇/팸돔 등 급발진을 해버려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평가에 대해서 찾아봣는데 좋아하시지는 않더라구여 저는 좋습니다 허허..



끝입니다.

여기 계신분들과 성향이 많이 다르지만 여기에 한번도 추천되지 않은게임 위주로 골라보았습니다.

위 작품들 제외하고도 몇개 있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추천하신 작품이라 내용에 추가하지는 않았어요

해보실분이 있을 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똥겜이 누군가에게는 갓겜인게 맛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밤 되세요 ㅎ

15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19
나이..그렇게 안 많다.. 떼이이잉..
05/23
나온지 이십년쯤 된듯한 게임만 있네
05/23 Edited 05/23
최근에도 좋은 게임이 많은데 다 아는것들이구 얘들은 옛날게임이라도 한번씩해보면 좋을것같아서 추천..
05/24
가젯 저거 제작사 작품 다 괜찮음
Sign in to comment
(한글자막) 쉽게 휩쓸리는 폭유 메이드씨가 임신 할 때까지
영상
꽃사슴
05/06 21862 145
[기계번역] Love & Jealousy [Act 4]
번역
karuparu13
05/06 24323 77
[구매보급] [44Gv44GE44Gt ] 철도가키
영상
바람
05/06 34044 159
[5/5] 엽빛나 (ZZZ)
영상
브레머튼
05/06 13289 102
(한글자막) 쉽게 휩쓸리는 무뚝뚝한 폭유 아가씨가 임신 할 때까지
영상
꽃사슴
05/06 25680 141
[미번/번역요청][matsuzawa muni]Nikutai Hensai ~Shakkin Jigoku no China Musume~ | Debt Repayment In Kind
동인
오곡아줌마
05/06 10989 21
[한글패치]기계 소녀가 엮어내는 계보 vol.1-리오나의 착정 실험실_수정2
번역
아르
05/06 60029 164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랙돌X데쿠
영상
Ghost
05/06 27934 141
[기번]Bondage Club
번역
브브븟
05/06 37991 170
🔞버그를 수정했고, 마지막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창작
폭8맛
05/06 4484 17
Br@n)벽람항로 하우덴 리우 + 통합편집
영상
비밀봉투
05/06 13600 92
[구매보급]【저음 오호성】 무표정한 후배 - 엄청 야한 마코토의 구애 격렬한 절정 섹스
소리
이름뭐하지
05/06 9332 73
보추)[Locon]궁도 남자 총집편
동인
요요코코
05/06 15449 33
AI, 청아) 메스가키 참교육
야짤
miso5
05/06 14693 94
[구매보급]마성의 제자 - 아이 있는 교사를 사랑하는 천진난만한 여고생의 역 네토리
소리
이름뭐하지
05/06 7389 69
영화관에서 제인 도 & 와이즈 (ZZZ)
영상
브레머튼
05/06 13197 85
[귀 핧기 특화] 핥기 페티시 × 프린세스 ~귀 안쪽까지 "평생 너무 좋아"를 핧짝 흘려보내는 신혼 페로러브 밀착 아가 만들기~
소리
maruran
05/06 8711 81
[v1.286 patreon반영(5/7) , v1.282(5/6)] 비월선행록 번역파일만 [AI 직접 번역]
번역
handlejk
05/06 64199 298
[신작/4K48FPS] 고백 1
영상
쿠지락스
05/06 18939 137
[신작/4K48FPS] 성광섬희 포니 세레스 2
영상
쿠지락스
05/06 18871 162
[신작/4K48FPS] 나의 이상적인 이세계 생활 4
영상
쿠지락스
05/06 13810 168
[신작/4K48FPS] 쉬운 암컷들의 나날 2
영상
쿠지락스
05/06 25851 323
[신작/4K48FPS] 치매문릉 1
영상
쿠지락스
05/06 18785 225
[신작/4K48FPS] 레이카는 화려한 나의 여왕 3
영상
쿠지락스
05/06 12478 148
벨 (ZZZ)
영상
브레머튼
05/06 12577 95
[신작/4K48FPS] 끝내 아내가 되어 1
영상
쿠지락스
05/06 15679 140
[신작/4K48FPS] 사랑은 갸루에서 시작되는 운명 1
영상
쿠지락스
05/06 23248 224
[신작/4K48FPS] 거유 두 명이 없으면 안 서는 남편을 위해 친구를 데리고 온 아내 1,2
영상
쿠지락스
05/06 23928 409
(코이카츠) 소전 캐릭 2명 프리셋
유틸
pst0025
05/06 6791 21
오나홀 형태따기 샘플이 되어준 심술궂고 쿨한 후배OL의 조롱과 거짓신음 오나홓 대딸
소리
maruran
05/06 17507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