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i번역-노모 단행본] 가출 갸루랑 질내사정 잔뜩 해서 동거 생활 시작했습니다.

2026-05-13 09:19:49
동인
조회 24820 · 좋아요 66



오니벤 카츠에 작가님 단행본 풀컬러라서 좋고
대사적어서 좋았음 하나짜리 신음은 번역하기 ai가 번역 못해서 그냥둠
검수는 했고 맛있는 작품임 약간 웹툰삘임

이세계 하렘 시리즈 5개인줄았았는데 2개 중복이라서 그거 3개로 완결이더라
나머지 다른 하렘 단행본 있긴한데 이거 풀컬러라서 먼저 번역함

그리고 내가 올리는거 이미지 깨져도 일일히 복구 힘들어서 그냥 키오스크 링크 첨부하는 거니 그거받아서봐
솔직히 그거 그림판으로 일일히 수정해 보진 않았지만 버그라서 랜덤으로 안되는거 나도 올려놓고 짜증남
사실 익헨 올려서 방주 아카이브하고 싶었는데 익헨 바로 ai라고 나름 볼만큼 검수 해놓고 올리는건데도 
파쿠 이로도리 ai 3중 아웃으로 벤때려서 안 올리려고 효과음 만빼고 표지랑 문자 겹친거나 미번 검수 정도 하면 됬지
물론 식질 퀄리티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게까지 빡시게해서 올리고 싶진 않음

기간 한달

비번 국룰

링크


aHR0cHM6Ly9raW8uYWMvYy9hOUt0UHBWYWZEVnM5OXFmVUJpajRi

66
댓글 18개
댓글 쓰기
05.13
이런 순애 쩐당
05.13
찐순임
05.13
05.13
05.13 (05.13)
오빠 박을게~ 번역할 작품 선정하는 폼이 심상치 않은데요 ㄷㄷ 순애 개맛있습니다..ㅜㅜ 번역 감사합니다 선생님
05.13
ㅋㅋㅋㅋ 근데 ai번역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안보는거같더라고요 그래도 저한테 이런 댓글들은 큰 힘이 됩니다.
05.13
ㅈㅁㅌ
05.13
05.13
05.13
05.13
너무 달다! 우마이!
05.13
순애 그자체
05.13
05.13
05.15
0 / 500
[번역/저퀄] [kawase seiki] Underworld Lover
동인
cjd08
04.26 19754 41
[번역, 히토미펌] 아첼레란도 (seto yuuki)
동인
drogba
04.26 22552 46
[takku] [청아] U149 이치하라 니나 만화
동인
edo
04.26 29148 98
[미번/번역요청][Katsura airi]들끓던 무렵에 동창회편
동인
cuphead-7
04.26 24769 45
[직번][Hino Yamada] 이사 성교!
동인
qlkjrnd
04.26 18355 88
[Dokuneko Noil] 소라이 사키에게 나쁜 짓을 하는 이야기【전편】
동인
ㅇㅇ
04.26 24921 131
직번) 암컷펫 시리즈 총집편 3
동인
이게아닌데
04.26 39542 359
음모없음) [Gujira 4 Gou] 마구 빼달라고 하는 입원성활
동인
카오스
04.26 43957 336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328 57
(미번) [Ninoko] 소녀회춘 1.5
동인
selsen
04.26 9690 9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224 11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1970 247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1182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1831 35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8353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490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093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3513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000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5875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4717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417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077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174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498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7729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0979 35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동인
uzaki
04.25 14828 37
Poriuretan 여름 해변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17602 48
Poriuretan 시골누나
동인
uzaki
04.25 15884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