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AI 채색 [Rama] Yuuki-san wa Boku no Mono | 유우키는 나의 것

2026-05-16 03:01:39
동인
조회 17934 · 좋아요 103

컴피 유아이 로직 공유해준거 받아서 처음으로 한번 쭉 작업해봄


퇴근하고 평일에 한두어시간, 주말에 아침에 서너시간해서

한 3주 내리 잡고 있었던거 같은데


일단 한장이 완벽하게 나오는경우는 거의 50장 중에 서너장 있을까 말까였음

작가의 선화가 문제일 수도 있기도 하고 프롬프트 세밀함 정도의 차이도 있을거 같은데

어지간해서는 컷별로 짜집기를 해야되고 그럼


어중간하게 나온다 싶으면 그냥 아예 흑백으로 둬버림


컴피유아이로 원본 한장을 

AI 채색 10장씩 뽑아서 괜찮은 컷, 괜찮은 부위? 등

진짜 컬러 10장을 다 짜집기해서 그나마 이 정도 나온거임



컬러가 좋긴한데 뭔가 원본 표정이 더 꼴릿한거 같음

흑백 컬러 둘다 장점이 있는듯


한 작품을 너무 오래잡고 있으니까 원래 씹머꼴이였던거도

너무 질려버리는 느낌이 있어서


AI 채색 하더라도 이제 15장내외로 짧은 거나 할듯;

중간중간 포토샵으로 만진거도 원체 많아서 고생이 너무 많았음;


일단 처음이자 마지막인 장편? 채색 공유함


즐감하시길




103
댓글 14개
댓글 쓰기
05.16
05.16
채색 진짜 개쩐다 싶었더니만 쉽게 나오는게 아니였구먼
05.16
진짜 이건 내가 망가 10편만 들고 죽을때까지 그거만 봐야한다면 챙겨야할 우주명작
05.16
05.16
지리는 채색은 노력이 많이 필요하구나 어쨋든 감사감사
05.16
오우
05.16
오우
고생이 심한많큼 결과물은 멋지구나 이것이 인간찬가
컷별로 분할해서 하는게 사실 제일 퀄은 좋아짐 ㅋㅋㅋㅋ 그렇게 하다보면 40페이지정도되는 분량기준 3일정도는 걸리는것같음
덕분에 재밌게 즐겼읍니다 선생님!
05.19
채색의신
0 / 500
[미번/번역요청]폐쇄공간의 선배는...
동인
아돌
05.22 13628 24
Yutskirts Tsuzuri-쓰레기 현자 이야기1
동인
k8625
05.22 17414 26
[Ichitaka] 사유리 1~6
동인
1uF
05.22 19845 62
[Neginegio] 동네 헌팅 양아치들에게 따먹혀버린 나의 부인 ~아이의 눈 앞에서~
동인
1uF
05.22 13780 45
[Neginegio] 음란가계학원 1~3
동인
1uF
05.22 17223 62
(AI번역)[Gin Eiji] [오네쇼타?] 담임에게 최면을 걸어 섹스 실전수업 받았습니다 (담임최면따먹)
동인
초보역식자
05.22 26628 109
[aiue oka] Yumemiru Otome - 꿈꾸는 소녀 [p.254]
동인
mybest
05.22 15698 91
[Aiue Oka] 상식 개변 - 복수 최면 [p.264]
동인
mybest
05.22 24886 152
정말 좋아했던 하나 짱이 해피버스 데이프 당한 날
동인
나나세마루
05.22 26207 64
[ai번역][Aiue Oka] Control Familiar [01-04] 패미콘+ 보너스 [p.191]
동인
mybest
05.22 25687 149
[AI채색][노모화]피곤할 때에는 오나홀이 좋네
동인
powr963
05.22 24716 110
[미번/번역요청][풀컬]아스나와 함께(블루아카이브)
동인
우시오노아
05.22 8126 12
(일부직번) [Gagarin Kichi] 빼앗긴 폭유 아내 시리즈 -총집편-
동인
kason
05.22 25696 129
[ai번역][Itaba Hiroshi] 자매들의 속사정 [p.203]
동인
mybest
05.22 16312 50
(스압 약간털 요괴 체격차이) [Okuva] Onimara 오니마라
동인
tawarahiryuu
05.22 15977 54
정위치
동인
에우리알레
05.22 12226 57
[ai번역][Itaba Hiroshi] 여동생이랑 해버렸는데, 여동생 친구랑도 해버렸다. (p.201)
동인
mybest
05.22 27026 71
[ai번역][Itaba Hiroshi] 강압적으로 들이대는 모성 넘치는 호나미 씨 [p.201]
동인
mybest
05.22 13962 45
치안 붕괴!! 여경은 목숨 구걸 아부 육변기 Chian Houkai!! Fukei-san wa Inochigoi Sontaku Nikubenki
동인
shiroi
05.22 33424 175
[ai번역][Itaba Hiroshi] Shinseki Midara My Home Harem 음란한 친척 내집 하렘 [p.227]
동인
mybest
05.22 17341 66
[Higenamuchi] 카츠라씨의 일상 성활 (NTR)
동인
질겨찾기
05.21 16210 57
[Danimaru/노모] 하룻밤 재워줄래, 오타쿠 군♥
동인
ㅇㅇ
05.21 35961 261
[siberian hahasky] 내 엄마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칼라 효과음 풀 번역 [p.577]
동인
mybest
05.21 18439 132
[Tulip] 혼혈 서큐버스들의 일상
동인
1uF
05.21 22075 121
[Nishikawa Kou] 딸 대신에 내가 1, 2
동인
1uF
05.21 16188 64
[Takaman] 심야의 매혹
동인
1uF
05.21 13534 71
Zurikishi-어른스러운 니트씨 시리즈
동인
k8625
05.21 33683 159
AI번역 손식질) 알바직원 주부(41)랑 주3회 강렬하고 변태적인섹스 시켜주니 유두피어싱과 항문으로 흥분하는 초변태주부가 되는 이야기
동인
1Q2W3E4R
05.21 27783 193
Zurikishi-음침한여자애랑 사귀는 만화
동인
k8625
05.21 34675 136
Zurikishi-폭주족 아이돌짱 모음
동인
k8625
05.21 26107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