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전 세계적으로 검열 심해지는 추세인듯

05/20/2026, 06:56:26
일반
2603 views · 4 likes

일본 마저도 저러는거보면 ㅅㅂ

참고로 이번 판티아 관련은 이전같은 카드/결제 회사 압박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일본 AV관련 법 개정 때문이라고 함.


2D까지 심해지는건 아마추어AV 재제하다가 불똥 튄거


이 법안(형법175조) 관련해서 일본내에서도 현실이랑 가상 구분도 못하냐고 욕 존나 하는 중임...ㅇㅇ

4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20
노예야 애나 낳아라 이건가
05/20
전세계 어디든 꼰대는 꼰대라는거지
ㄹㅇ 어느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님 이제
05/20
이와중에 영국은 중국처럼 VPN도 금지한다해서 난리라더라 ㅅㅂㅋㅋ
아니 뭐 성범죄를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 성매매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제재를 가하는 거지? 노인네들이 지들 할 거 다하고 이제 안 서니까 스윗한 척하면서 노괴들 말 들어주고 ㅈㄴ 두들겨 팬다니까. 조용히 보겠다는데 왜 난리야 돈 내고 보겠다는데
2D 마저 세금 걷는데 그 더한걸 해도 뭐 이상하지 않어....그냥 그런갑다 하고 걍 체념 단계에 접어듬
"The wolves are mad because the sheeps are not breeding" 양들이 번식을 안하니 늑대들이 번식 강요하려고 2d까지도 검열하는듯
검열해서 성욕에 못이긴 노예들이 노예를 낳기를 바라는거지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859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0990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253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711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579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672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290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489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00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491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037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241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132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228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195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137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0830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3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373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143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