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 성교육은 꿀맛 약간의 공략? 팁?

03/17/2026, 13:49:52
후기 및 공략
4053 views · 6 likes

이런 글 처음 써봐서 양해바랍니다.

성교육은 꿀맛 공략 (내가 만든 거 아님) - somisoft | 코네

여기 있는거 가져와서 조금 설명할게요


-바지가 없는 잠옷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줬다

-속옷 차림을 도촬 당했다 (속옷은 도촬맨만 가능)

-지하실 남자들이 노팬티를 본 적이 있다 (26시 취객 선택지 2회 거절 후에 팬티를 벗기면 그 떄 노팬티(무의식) 상태로 진행)

-잼민이 아빠에게 잼민이가 가슴을 만졌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샤워 가운 상태를 잼민이 아빠에게 보인 뒤 잼민이가 가슴 만졌다고하면 반응이 달라집니다


-바지없을때 판매원, 지하 좌,우, 잼민이 아빠, 도촬범 5번해야함


다음으로 수치심을 최대치까지 올립니다. 목욕탕에서 약탕에 들어간 뒤에 꽃무늬 전철을 타면 수치심 상승량이 10배로 증가합니다

*직접 해보니까 60-70번해야 하는 짓거리를 6-7번으로 끝내주는 듯..

*감도가 최대치인 상태에서는 무조건 약탕에 가서 감도를 최대치보다 낮춰야합니다. 감도가 높은 상태에선 수치심이 안오릅니다


-꽃무늬 탈때 5000원 없으면 두 번 타서 수치심 2배로 올라감


참고로 여기까지 제대로 진행했다면

밤에 집 관리인을 찾아가면 '우리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선택지가 나옵니다. 여기서 아래 선택지를 고르면 관리인 집 안으로 들어갈 수 있고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수치심 파라미터가 완전히 분홍색으로 물든 상태인 [음란한 마음]' 상태가 됩니다

*음란한 마음을 얻은 뒤의 이벤트들은 [후반]에 해당합니다


-이거 할 때 졸린 상태로 판매원, 지하 좌,우, 잼민이 아빠, 도촬범(2번) 총 6번해야하는 듯함


관리인 집 갔다온 뒤로

*이후 추가로 발견한 것들은 꽃무늬 열차 샤워 이후 씬 여러번 해보셈

*꽃무늬 열차 돌아올때 3번째 선택지 생김


아직도 못 찾은거 있을지도 모르지만 최대한 아는 선에서 말해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
1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19 Edited 03/19
저 공략글(제목, 본문에도 명시했지만 내가 만든 거 아님) 하자가 조금 있어서 대딸같은 씬 해봤어?
그건 못봤어요 생각보다 할게 많더라구요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362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529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69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57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163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2004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824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66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71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80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55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821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271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322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911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270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256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566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143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