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아.. 아쉽다

03/08/2026, 09:38:44
후기 및 공략
6577 views · 5 likes


1




2챕터까지는 꼴렸는데..


갑자기 작가가 급전개 해서 너무 이상하게 전개됨;


그냥 다리오랑 옴팡질팡 해대고


다리오도 너무 쓰레기로만 만들지말고 적당히 끊고 갔어야함


저번에 소꿉친구 최강검사도 그렇고


요즘 NTR게임에 대해서 뭔가 잘못 알고 있는 작가들이 너무 많아진 거같다는 생각이 듬..


따먹는 쪽에 이입을 할 수있게끔 만들어줘야 결국에 꼴리게 되는 건데



무작정 히로인이 창녀가 된다고 꼴리는게 아니란 말이지..


아쉽다 아쉬워 !




한줄평 : 챕터 2 로 빼고 그냥 스포를 보자

5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전작에 비해 좀 아쉽긴했어
03/08
뭔가 깊게 생각하면서 만들다가 귀찮아져서 날린 느낌이 좀 있는듯;
03/08
나도 3챕부턴 손이안가긴하더라 원래 여동생이랑 사귀던것도 아니고 그냥 아껴주는 느낌이라서 bss 도 아니고 걍 네토리인척하는 좀 불쾌한 겜인듯
03/08
ㅇㅇ 열심히만들었는데ㅐ 불쾌감만 주니까 이게 참
03/08
사실 가족과 NTR이 양립이 되는 요소인지도 모르겠음 원래부터 근친야스 갈기고 있던게 아닌 이상에야
03/08
그것도 맞긴함 솔직히 그냥 남주에대해 특별하게 묘사할필요도없는데 너무 쓸데없이 힘주는 느낌임 그래서 개연성도 죽쓰고 갈수록 이상해짐
03/11 Edited 03/11

Deleted comment.

03/09
여동생이랑 원래 서로 사랑하던 근친야쓰 파트너도 아니고 이게 왜 ntr인가 싶음 아 물론 해외출장 갔다 왔더니 하나뿐인 혈육이 마을 공유 물걸레가 됐다는 점에선 빡치는게 맞지만 이건 애인을 뺏겼다는 감정이 아니라 가족을 건든 거니까 ntr일 수가 없음
그거는 님 취향이죠. ntl물이 있는 시점에서 ntr에 대한 정의를 그렇게 잡고 가는 행동은 좀;;
03/09
일개 개인 소감이지뭐 그리고 정의를 잡고갔다고 말한건아니야 보통은 그냥 빼앗기는쪽에 이입하기 만들면 스트레스만받고 심하면 ptsd받게되거든 이게 딸딸이용 꼴리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느낌보다 전투상태로 돌입시키는 느낌이라 전혀 오락거리로 느껴지지가 않아서 성인물 다루는 커뮤니티에서 주류가 되기힘든 무언가긴함 개인적으론 자기연민 그런쪽에 가까운 우울포르노로 느껴지기까지함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는 ntr 마지막은 마을버스가 맞다는 입장이라ㅋㅋ 왜냐면 그게 내상도 적고 뇌빼고 볼수있어서 편함
03/14
나도 그거 좋아하긴하는데 이 게임의 문제가 그거를 맛있게 못 살렸다는게 문제라..
Sign in to comment
트랜스크랩 멋지네
후기 및 공략
ㅇㅇ
01/01 11634 1
언홀리메이든 진엔딩 클리어. 좋은게임이지만 다소 아쉬움
후기 및 공략
lukehansen
01/01 4139 12
트랜스크랩 몹 드랍템 추출 1.164
후기 및 공략
ㅇㅇ
01/01 12070 1
은거군사의 구국 스트래티지 이걸 이제서야 해보다니
후기 및 공략
탕슉부엉
01/01 2508 2
이세계 전생 럭키스케베 애니7화 후기
후기 및 공략
신사의품격
01/01 1578 3
타락신관 총기 관련 버그 드디어 고쳐짐
후기 및 공략
asdf788
01/01 2378 5
구리구리큐트 유피 공략 대충 만지기게임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그루트
01/01 3659 13
메이드 인 헤븐 1일차 공략 및 간단한 설명
후기 및 공략
mini1223
01/01 14422 6
색귀는 야겜이 아님
후기 및 공략
용가리 치킨
01/01 13843 3
ㅅㅍ)언홀메 6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01/01 5412 8
starmaker story 1.8 갓겜이네요
후기 및 공략
kde123
01/01 4252 4
르상티망 신작 5시간 후기
후기 및 공략
star3772
01/01 2788 3
lewd God 짧후기
후기 및 공략
white-out
01/01 3246 2
던전 위드 걸 재밌네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01 3454 2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초반 1~3장 장신구 합성 팁
후기 및 공략
kimmansu001
01/01 15661 4
무기력 천사 시작한다 ㅋㅋ
후기 및 공략
ㅇㅇ
12/31/25 15094 3
스포주의) LEWD GOD 공략 저장용
후기 및 공략
10rafina
12/31/25 9877 15
심연의 숲 RPG3 날림 공략
후기 및 공략
koolman
12/31/25 11909 3
FEMBOY FUTA HOUSE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cuphead-7
12/31/25 14133 2
핸디맨판타지 클리어
후기 및 공략
lkj908
12/31/25 7081 4
비슷한 그림체 게임
후기 및 공략
일곱글자힘들어
12/31/25 3017 3
유부녀 검사 사츠키의 네토라레 매춘기 존나 재밌네
후기 및 공략
sinbalnom
12/31/25 16889 12
전귀 키르스틴 하면서 제일 납득하기 어려웠던 설정
후기 및 공략
추붕
12/31/25 11444 6
소년용사 켄 후기
후기 및 공략
마사지
12/31/25 14669 9
1회차 언홀메 배드엔딩 후기 및 감상평(짧음)
후기 및 공략
yundeegu
12/31/25 5800 3
올해 플레이한 게임들 후기
후기 및 공략
dkswns8034
12/30/25 6236 10
언홀메 엔딩봤다
후기 및 공략
dosmos12
12/30/25 2382 3
레이시아와 실락의 요새 후기
후기 및 공략
하루이틀
12/30/25 13107 4
갸루베야!? 학교에서 가장 가까운 갸루의 아지트 ..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30/25 3528 7
스타메이커 스토리 1.8 정말 실망입니다....ㅜㅜ
후기 및 공략
zhakto
12/30/25 460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