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에리는 마을의 공유부인)아.. 아쉽다

03/08/2026, 09:38:44
후기 및 공략
6581 views · 5 likes


1




2챕터까지는 꼴렸는데..


갑자기 작가가 급전개 해서 너무 이상하게 전개됨;


그냥 다리오랑 옴팡질팡 해대고


다리오도 너무 쓰레기로만 만들지말고 적당히 끊고 갔어야함


저번에 소꿉친구 최강검사도 그렇고


요즘 NTR게임에 대해서 뭔가 잘못 알고 있는 작가들이 너무 많아진 거같다는 생각이 듬..


따먹는 쪽에 이입을 할 수있게끔 만들어줘야 결국에 꼴리게 되는 건데



무작정 히로인이 창녀가 된다고 꼴리는게 아니란 말이지..


아쉽다 아쉬워 !




한줄평 : 챕터 2 로 빼고 그냥 스포를 보자

5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전작에 비해 좀 아쉽긴했어
03/08
뭔가 깊게 생각하면서 만들다가 귀찮아져서 날린 느낌이 좀 있는듯;
03/08
나도 3챕부턴 손이안가긴하더라 원래 여동생이랑 사귀던것도 아니고 그냥 아껴주는 느낌이라서 bss 도 아니고 걍 네토리인척하는 좀 불쾌한 겜인듯
03/08
ㅇㅇ 열심히만들었는데ㅐ 불쾌감만 주니까 이게 참
03/08
사실 가족과 NTR이 양립이 되는 요소인지도 모르겠음 원래부터 근친야스 갈기고 있던게 아닌 이상에야
03/08
그것도 맞긴함 솔직히 그냥 남주에대해 특별하게 묘사할필요도없는데 너무 쓸데없이 힘주는 느낌임 그래서 개연성도 죽쓰고 갈수록 이상해짐
03/11 Edited 03/11

Deleted comment.

03/09
여동생이랑 원래 서로 사랑하던 근친야쓰 파트너도 아니고 이게 왜 ntr인가 싶음 아 물론 해외출장 갔다 왔더니 하나뿐인 혈육이 마을 공유 물걸레가 됐다는 점에선 빡치는게 맞지만 이건 애인을 뺏겼다는 감정이 아니라 가족을 건든 거니까 ntr일 수가 없음
그거는 님 취향이죠. ntl물이 있는 시점에서 ntr에 대한 정의를 그렇게 잡고 가는 행동은 좀;;
03/09
일개 개인 소감이지뭐 그리고 정의를 잡고갔다고 말한건아니야 보통은 그냥 빼앗기는쪽에 이입하기 만들면 스트레스만받고 심하면 ptsd받게되거든 이게 딸딸이용 꼴리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느낌보다 전투상태로 돌입시키는 느낌이라 전혀 오락거리로 느껴지지가 않아서 성인물 다루는 커뮤니티에서 주류가 되기힘든 무언가긴함 개인적으론 자기연민 그런쪽에 가까운 우울포르노로 느껴지기까지함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는 ntr 마지막은 마을버스가 맞다는 입장이라ㅋㅋ 왜냐면 그게 내상도 적고 뇌빼고 볼수있어서 편함
03/14
나도 그거 좋아하긴하는데 이 게임의 문제가 그거를 맛있게 못 살렸다는게 문제라..
Sign in to comment
멸망거리 에트랑제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1/04 2536 1
약스포 포함] 귀한 아가씨. 중간 지역 맵 통과 버그 + 히로인 음 란도 선택
후기 및 공략
bbqdaisuki25
01/04 4037 1
스포) 인란칸파 후기 약간이랑 공략
후기 및 공략
fcsal
01/04 3324 11
나는 여동생의 방에 숨어들어간다 날먹팁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04 8555 6
역몽의 메나스피어 초반부 찍먹중인데 벌써부터 갓겜 냄새나네.....
후기 및 공략
matari
01/03 5634 3
멸망한 거리의 에트랑제
후기 및 공략
liberty
01/03 4608 1
약ㅅㅍ) Maya's Mission은 본격적인 NTR은 아님
후기 및 공략
이스라엘
01/03 3708 3
ㅅㅍ)최면세뇌 좋아하면 드래곤 콩키스타 초회차 처녀플은 포기하셈
후기 및 공략
이스라엘
01/03 4195 5
Cyan Brain 후기
후기 및 공략
이스라엘
01/03 3035 4
다음 겜 추천받고 싶어서 쓰는 야겜 뉴비의 간략 리뷰
후기 및 공략
크오크
01/03 12431 9
전투 스포, 트랜스크랩 체험판) 어린이.. 잘 수호할 거 같네
후기 및 공략
ㅇㅇ
01/03 6856 2
언홀메) 드디어 얻을수있는거 얻고 1회차종료(2회차 처x딱지 안따이는 팁!!!!)
후기 및 공략
elpenlite
01/03 13260 4
전투 스포) 트랜스크랩 즐길게 너무 많다..
후기 및 공략
ㅇㅇ
01/03 2583 1
솦붕이 다른 대형커뮤 완장 달았어!!
후기 및 공략
쓉덕
01/02 10054 14
한발 늦은 26년 맞이 그간 해온 야겜들 후기 (갓겜/똥겜) (스포/스압)
후기 및 공략
omgomg
01/02 49409 54
20년 전에 ㅈㄴ 감명깊게 했던 야겜 세븐브릿지
후기 및 공략
hanbridge
01/02 11661 26
25년도에 한 게임들 간략한 후기
후기 및 공략
brtarsf
01/02 7931 7
음혈조복 토에하 클리어함
후기 및 공략
46dqggga
01/02 14001 1
몹 미세스포) 트랜스크랩 진짜 엄청나다
후기 및 공략
ㅇㅇ
01/02 12013 1
3회차 야만처녀검사 힘의길
후기 및 공략
dark glint
01/02 3834 2
(스포주의)SAO NTR Verβ3 아스나 타락?루트 후기
후기 및 공략
drogba
01/02 18351 8
트랜스크랩 버그에 낚였네
후기 및 공략
ㅇㅇ
01/02 2561 1
공략은 아니고 비밀노출 마나카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Ayane
01/02 5406 3
르상티망 신작 후기
후기 및 공략
rosickyhs
01/02 15961 5
스포주의) 어어..언홀메 이거뭐냐..
후기 및 공략
sayji
01/02 20008 4
멀웨어쟁이가 뿌린 판매량 종합 2개인, 6600엔짜리 AI생성 RPG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01/02 13631 85
마검사 리네2 오랜만에 한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1/01 2698 4
역대급으로 후유증이 쎈 야겜 리뷰 - RAW MEAT
후기 및 공략
껄지
01/01 9296 6
스포) 트랜스크랩 체험판 이후
후기 및 공략
ㅇㅇ
01/01 13608 1
약ㅅㅍ) 언홀메 뉴비를 위한 2층루트 정리
후기 및 공략
hakufany
01/01 1298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