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아, 유령 / 에니시아의 계약문/그 외 여러가지 후기입니다

12/23/2025, 16:27:31
후기 및 공략
3609 views · 3 likes

에니시아의 계약문 하면서 새삼 느낀거.. 역시 저는 여주물이랑 안맞구나..

더구나 쯔꾸르 특성상 턴제 전투가 위주인 경우가 많은데... 제겐 이게 굉장히 지루하구요...

스토리도... 제가 비쥬얼 노벨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는데.. 스토리를 보려면 이런 동인야겜말고 스토브라던가 스팀에 있는 비쥬얼노벨들이 훨씬 재밌긴 하네요..

결국 걍 올세이브 박고 떡신만 좀 감상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아, 유령의 경우 굉장히 재밌게 했어용. 일단 여주물도 아니고, 굉장히 코믹하고 야릇한 게임 진행이 재밌었네요. 여주물 쯔꾸르마냥 여기저기 겁나 돌아다니는 것보다 이런 다 알려주는 일직선 진행이 확실히 저에겐 맞는거 같습니다.

첨엔 여주 눈이 귀신답게 새까만 그런눈이라 불호였는데, 후기탭보니 하나같이 다들 칭찬하시길래 한번 먹어본게 굉장히 미식이었습니다.


올해도 거의 다 끝나가는데요, 올해 한 게임중에 재밌게(또는 꼴리게) 한 게임들 목록을 한번 공유하고 싶어요.


부서지는 여름색

이누히메

여동생 동거생활 판타지

일하는 사쿠야씨

야리스테 메스부타

show first 1편

아이와 악마와 음욕의 저주

색귀

ReSister

아, 유령

지나가는 사람이 사이좋게 될 때까지

그리고 게임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존나 돈 많은 부자가 시골 기차에서 여고생 두명이랑 만나서 용돈 겁나주면서 따먹는거 있었어요.. 제목이 뭐였죠..? ㅋㅋ



그리고, 지금 하고있는 비의괴물 > 해피엔딩까지 다 봤습니다만 분위기도 으스스하고 흥미롭게 했네요. 지금은 사카타 ntr 루트 타고있습니다. 

3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03/01
RJ01198175 시골 기차 여고생 2명에게 돈 주면서 하는거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9066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105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86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976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89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503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8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444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343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90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408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349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