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사춘기 여동생이 어느 날 내가 사는 집에 오게 되는데

12/10/2025, 16:00:03
후기 및 공략
6981 views · 14 likes





부모님이 일 때문에 프리랜서로 살고 있는 주인공에게 여동생을 30일간 맡긴다.
주인공은 본가랑 가깝지만 떨어져서 살고 있다. 왜냐? 사실 속마음은 여동생을 너무 좋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손을 댈 것 같아 미리 집을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아침엔 이렇게 아침인사만 하고 여동생은 학교로 간다. 아쉽게도 여동생판타지, 실비등등 이런 류 게임과 다르게 주말이 평일이랑 똑같아 여동생은 학교에 나가고 딱히 주말만의 이벤트도 없다. 보시다싶히 여동생 첫인상은 무뚝뚝 츤데레 스타일이다.




여동생이 없는 오전엔 개인적인 일을 하게 되는데 총 2페이즈로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

1. 일하기는 말 그대로 일하고 돈 버는 일

2. 공부하기는 총 4개로 또 분류가 되는데 효율향상, 배짱, 지식, 매력이 있다. 효율향상을 높이면 일을 더 빨리 할 수 있다. 배짱을 늘리면 성희롱이나 밤에 잘 때 옷을 벗길 수가 있다. 배짱은 섹스까지 가려면 무조건 4는 찍어두는 것이 좋다. 지식을 늘리면 호감도가 더 빨리 오른다. 매력을 높이면 성흥미인가 흥분도가 더 빨리 오른다. 쇼핑에 보면 이것과 관련된 책들이 있고 가지고 있으면 더 빨리 오른다. 꿀팁은 주보르테르테라고 무조건 가지고 있으면 비가 내리는 아이템인데 비 오는 날에는 일, 공부, 운동 효율이 더 오르기 때문에 저녁에 사두고 여동생이 없는 아침에 활용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었음.


3. 근력운동하기가 있는데 이게 정말 중요하다. 최소 100정도 찍어야 후에 무난하게 할 수 있다.




오후가 되었다. 학교에서 돌아온 머리 푼 여동생이 밥먹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여동생을 클릭하면 이런 일들을 할 수 있었다. 수다떨기를 하면 호감도가 증가하고, 성희롱을 하면 성흥미가 증가함. 참고로 스테이터스가 있긴 한데...




점점 무뚝뚝 츤데레에서 데레데레 헤타레로, 가족에서 연인으로 변해 가는 스테이터스를 볼 수 있다.(진짜 유일한 재미임)




코타츠 들어가기를 하면 어떤 상황이 될 것을 아는지 여동생이 발그스름한 표정으로 휴대폰을 보는 척을 하면서 힐끗힐끗 곁눈질한다 괴롭혀 주자.




냄새나는 발 치워라




에잇 벌이다 달게 받아라 팡팡




자니? 일어나서 커피나 한 잔 하자




응? 커피를 마셨더니 화장실 마렵다구?




그래 이런 류겜에서 이게 국룰이지




그래 혼자 즐기고 있구나




뭐?




여동생아 너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컨셉 아니었니?




또 해? 진짜 사춘기 중학교 남학생이야?




ㅋㅋㅋㅋ 무섭다 무서워 뇌가 뜌따이 해버렸구나




????? 뭐 또?

나는 두려워서 먼저 가보마




목욕이나 하자




목욕탕은 블루투스가슴버그가 있구나


이제 그만 하고 자자.




고얀 것 이게 정녕 여동생의 몸매인가?




페로페로형이닷

(단, 단면도없음 움떡없음 사정을 해도 효과 전혀없음으로 심심하니 주의바랍니다)




즐거운 다음 날 아침




왜?




아~ 굿모닝 배웅키스?




그래 오늘 일요일인데 학교 잘 갔다 와~

뭐? 더 필요하다고?




동생아 어젯밤에 하지 않았니?




그래 이제 진짜 끝. 일요일 학교 잘 갔다오고~




어?














여기까지가 '사춘기 여동생과 음란한 30일간' 게임 큰 줄기.
게임이 이벤트나 콘텐츠가 별로 없고 화면전환 때마다 느려서 힘들긴 함. 다만 노래도 그렇고 그림체도 그렇고 특유의 감성이 있어서 끝까지 다했음. 이 개발자의 차후작품이 나는 더 기대됨. 최종적으로 이 겜 2회 차 이상을 강요하는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전혀 그럴 것 없고 어떤 분이 돈치트만 세이브파일 올려둔 것 있어 그거 받아서 하기를 추천함 그럼 이만~~


14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0/25
엉덩이 맛있네...
12/10/25
다좋은데 비오는날 없이 뭐 올리려고 하면 지루하고 너무 비효율적이고 개화남 은근 의미없는 노가다처럼 느낌
12/10/25
노가다가 너무 심함
12/10/25
이 겜 제대로 할려면 일단 돈치트세이브파일로 해야됨 만든 사람 포텐셜은 느껴짐 그런데 여동생판타지나 실비같은 거 비교하다 보면 많이 아쉬움
12/10/25
이거 체위여러개라던데 위짤 정상위 후배위 2개밖에못뚫엇거든? 세이브파일있는지모르고 트루엔딩보고 총4시간박았다가 체위더못찾고포기햇는데 조건이잇나..?
12/11/25
개통의 감동이 없음
12/11/25
코타츠에서 ㅅㅅ하는것도 있는데.
Sign in to comment
뉴비 후기 - 알프스와 위험한 숲
후기 및 공략
qed4804
02/09 14194 2
유니슨 코드 왤캐 잘 만들었냐
후기 및 공략
happy3
02/09 6011 6
스포) 유니슨 코드 처녀플 1회차 후기
후기 및 공략
mini0130
02/09 8230 6
언홀메 다 깸
후기 및 공략
nonameramen
02/09 5996 6
엘프사 yu-no 이제야 다 깨봄 (스포는 딱히 없을지도)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2/08 6809 7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2
후기 및 공략
Kai
02/08 53415 98
(스포 있음) 유니슨 코드 검 연격덱 끄적끄적
후기 및 공략
prunelia
02/08 6827 5
편익의 시노페 후기(스포x)
후기 및 공략
warofhexa
02/08 5498 2
유랑민 소녀와 시작하는 식당 번창기 그저 그렇군
후기 및 공략
sinbalnom
02/08 13555 22
RJ164521의 흥미로운 점
후기 및 공략
uwu-o
02/08 7539 2
아일랜드 사가 후기
후기 및 공략
바이러스토탈
02/08 6155 5
사야씨의 거들기 후기
후기 및 공략
ㅇㅇ
02/08 5424 8
창해의 스파이 후기 (결말스포)
후기 및 공략
pppww
02/08 4394 3
약스포) 언홀리 메이든 후기
후기 및 공략
asljkajksafj0293213
02/08 11659 8
CyanBrain_v1.1.3 후기
후기 및 공략
area9
02/08 10040 4
지금까지 먹어보고 추천하는 액션야겜들 #1
후기 및 공략
Kai
02/08 41434 85
크립티드 파크 챕터 2 (공략?)
후기 및 공략
rt1442399
02/08 12235 2
스포] 동거라이프 5시간올클했다
후기 및 공략
여동생킬러
02/08 7401 8
비의 괴물,전갑기,SAO 하면서 느끼는게(약스포?)
후기 및 공략
soft1557
02/08 9135 3
오테테츠나이데 왤케 하면할수록 똥내나냐..ㅋㅋ;
후기 및 공략
시로
02/07 9593 5
편익의 시노페 클리어 후기(스포?)
후기 및 공략
ㅇㅇ
02/07 14306 4
변태손으로 전생했다 후기
후기 및 공략
dlfjstlqkf1234
02/07 9355 6
레나리스 사가 1회차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lucil
02/07 6007 0
렌파이) City Devil Restart 진짜 재밌다
후기 및 공략
Tosca
02/07 6081 2
(스포 포함) 유니슨 코드 검 덱 후기
후기 및 공략
prunelia
02/07 9160 5
오테테 츠나이데 후기
후기 및 공략
wnjxk
02/07 8074 10
어제 올린 노출겜 막나가는 전개가 호감이였슴..
후기 및 공략
ㅇㅇ
02/07 12398 6
오랫만에 다시 토라토리토루 하니까...
후기 및 공략
sinbiru
02/07 5330 4
RJ01028083 기사와 세 명의 수행원 후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02/07 9344 6
Double Exposure 한사람 있나 중간후기
후기 및 공략
릴리
02/06 843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