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사춘기 여동생이 어느 날 내가 사는 집에 오게 되는데

12/10/2025, 16:00:03
후기 및 공략
6842 views · 14 likes





부모님이 일 때문에 프리랜서로 살고 있는 주인공에게 여동생을 30일간 맡긴다.
주인공은 본가랑 가깝지만 떨어져서 살고 있다. 왜냐? 사실 속마음은 여동생을 너무 좋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손을 댈 것 같아 미리 집을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아침엔 이렇게 아침인사만 하고 여동생은 학교로 간다. 아쉽게도 여동생판타지, 실비등등 이런 류 게임과 다르게 주말이 평일이랑 똑같아 여동생은 학교에 나가고 딱히 주말만의 이벤트도 없다. 보시다싶히 여동생 첫인상은 무뚝뚝 츤데레 스타일이다.




여동생이 없는 오전엔 개인적인 일을 하게 되는데 총 2페이즈로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

1. 일하기는 말 그대로 일하고 돈 버는 일

2. 공부하기는 총 4개로 또 분류가 되는데 효율향상, 배짱, 지식, 매력이 있다. 효율향상을 높이면 일을 더 빨리 할 수 있다. 배짱을 늘리면 성희롱이나 밤에 잘 때 옷을 벗길 수가 있다. 배짱은 섹스까지 가려면 무조건 4는 찍어두는 것이 좋다. 지식을 늘리면 호감도가 더 빨리 오른다. 매력을 높이면 성흥미인가 흥분도가 더 빨리 오른다. 쇼핑에 보면 이것과 관련된 책들이 있고 가지고 있으면 더 빨리 오른다. 꿀팁은 주보르테르테라고 무조건 가지고 있으면 비가 내리는 아이템인데 비 오는 날에는 일, 공부, 운동 효율이 더 오르기 때문에 저녁에 사두고 여동생이 없는 아침에 활용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었음.


3. 근력운동하기가 있는데 이게 정말 중요하다. 최소 100정도 찍어야 후에 무난하게 할 수 있다.




오후가 되었다. 학교에서 돌아온 머리 푼 여동생이 밥먹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여동생을 클릭하면 이런 일들을 할 수 있었다. 수다떨기를 하면 호감도가 증가하고, 성희롱을 하면 성흥미가 증가함. 참고로 스테이터스가 있긴 한데...




점점 무뚝뚝 츤데레에서 데레데레 헤타레로, 가족에서 연인으로 변해 가는 스테이터스를 볼 수 있다.(진짜 유일한 재미임)




코타츠 들어가기를 하면 어떤 상황이 될 것을 아는지 여동생이 발그스름한 표정으로 휴대폰을 보는 척을 하면서 힐끗힐끗 곁눈질한다 괴롭혀 주자.




냄새나는 발 치워라




에잇 벌이다 달게 받아라 팡팡




자니? 일어나서 커피나 한 잔 하자




응? 커피를 마셨더니 화장실 마렵다구?




그래 이런 류겜에서 이게 국룰이지




그래 혼자 즐기고 있구나




뭐?




여동생아 너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컨셉 아니었니?




또 해? 진짜 사춘기 중학교 남학생이야?




ㅋㅋㅋㅋ 무섭다 무서워 뇌가 뜌따이 해버렸구나




????? 뭐 또?

나는 두려워서 먼저 가보마




목욕이나 하자




목욕탕은 블루투스가슴버그가 있구나


이제 그만 하고 자자.




고얀 것 이게 정녕 여동생의 몸매인가?




페로페로형이닷

(단, 단면도없음 움떡없음 사정을 해도 효과 전혀없음으로 심심하니 주의바랍니다)




즐거운 다음 날 아침




왜?




아~ 굿모닝 배웅키스?




그래 오늘 일요일인데 학교 잘 갔다 와~

뭐? 더 필요하다고?




동생아 어젯밤에 하지 않았니?




그래 이제 진짜 끝. 일요일 학교 잘 갔다오고~




어?














여기까지가 '사춘기 여동생과 음란한 30일간' 게임 큰 줄기.
게임이 이벤트나 콘텐츠가 별로 없고 화면전환 때마다 느려서 힘들긴 함. 다만 노래도 그렇고 그림체도 그렇고 특유의 감성이 있어서 끝까지 다했음. 이 개발자의 차후작품이 나는 더 기대됨. 최종적으로 이 겜 2회 차 이상을 강요하는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전혀 그럴 것 없고 어떤 분이 돈치트만 세이브파일 올려둔 것 있어 그거 받아서 하기를 추천함 그럼 이만~~


14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0/25
엉덩이 맛있네...
12/10/25
다좋은데 비오는날 없이 뭐 올리려고 하면 지루하고 너무 비효율적이고 개화남 은근 의미없는 노가다처럼 느낌
12/10/25
노가다가 너무 심함
12/10/25
이 겜 제대로 할려면 일단 돈치트세이브파일로 해야됨 만든 사람 포텐셜은 느껴짐 그런데 여동생판타지나 실비같은 거 비교하다 보면 많이 아쉬움
12/10/25
이거 체위여러개라던데 위짤 정상위 후배위 2개밖에못뚫엇거든? 세이브파일있는지모르고 트루엔딩보고 총4시간박았다가 체위더못찾고포기햇는데 조건이잇나..?
12/11/25
개통의 감동이 없음
12/11/25
코타츠에서 ㅅㅅ하는것도 있는데.
Sign in to comment
후기) NTR 방송 ─HAPPY BIRTHDAY─
후기 및 공략
parmisgood
04/24 5693 10
A Promise Best Left Unkept 먹어봤는데
후기 및 공략
asdf12----34
04/24 7149 1
타락신관 뭔가뭔가네...
후기 및 공략
tsukonesaki
04/24 5216 2
타락신관 여관 이벤트 진행법
후기 및 공략
그린애플
04/24 3085 3
창천황희 라피스필리아 후기
후기 및 공략
흑형치킨
04/24 9049 3
개인적으로 일러가 정말 좋았던 게임 "미아짱은 엣치한 무녀님"
후기 및 공략
zxc313
04/24 22005 15
goblin nest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junchi
04/24 8590 4
스포)CRYNARIA 다 깼는데...
후기 및 공략
drggg
04/24 4955 6
움짤 다량, 엔딩 스포 포함) Ikisaw ~デカ乳ツインテとイキ我慢の部屋~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4/24 13889 18
퇴마소녀 샬롯 처녀 엔딩 후기) 튜툐리얼인 줄 알았더니 메인 스테이지
후기 및 공략
nagisa8262
04/24 14815 8
무능교사 챠무즈 남주 얘도 정상은 아니네 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whitesky26
04/23 7801 2
촉수 걸스 헌트 아쉽기 한데 개꼴리는 점이
후기 및 공략
ddaka4
04/23 6869 6
NTR방송 뭔가 뭔가네
후기 및 공략
suppy121
04/23 13005 2
고블린 네스트 만족할정도로 플레이 완료...
후기 및 공략
Ghost
04/23 10932 1
ntr방송 happy birthday 후기 및 정보(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kulkul36
04/23 6440 7
스포)히메가시마는 즐거운 한여름 진짜 갓겜이다......
후기 및 공략
jon2sack
04/23 8456 6
간단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mkasdo
04/23 8010 6
CRYNARIA 잡기술
후기 및 공략
Ghost
04/23 10086 8
SAO2 너무 갓겜아니냐 눈높아저서 다른 NTR겜못하겟네
후기 및 공략
sanso10
04/23 6699 3
음해의 트랜스크랩 진엔딩 스포) 주관적인 야'겜' GOAT후기
후기 및 공략
nagisa8262
04/23 8585 13
엔딩 및 스포 포함 ) 스텔라의 표류일기 후기
후기 및 공략
2771717
04/23 6761 8
안돼! 동거라이프 대충채색_후기
후기 및 공략
donaban
04/22 14134 5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후기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4/22 12375 17
NTR방송 짧후기
후기 및 공략
하츠네미쿠
04/22 3826 5
아 ㅋㅋㅋ 판도라 메이즈 기계번역 ㄹㅈㄷ네
후기 및 공략
uwu-o
04/22 3429 -7
카린의 형무소 1일차 후기
후기 및 공략
rusile
04/22 5617 10
음해의 트랜스크랩 강스포) ED1과 ED2까지의 감상
후기 및 공략
nagisa8262
04/22 4008 4
ㅅㅍ)몬스터 블랙 마켓 후기
후기 및 공략
weidish
04/22 3588 3
[엔딩스포] 미라지 이반, 크립토의 찢어짐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noahe
04/22 5239 4
새벽 안개 속의 만남: 담배의 잔향과 새벽녘의 당신 맛있네
후기 및 공략
Nate Higgerson
04/22 337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