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아야코씨의 분주 완

12/27/2025, 22:45:38
후기 및 공략
2517 views · 3 likes



처음 접했을땐 음성 없다는 이유로 때려치웠다가
음성없는것도 먹기 시작하면서 최근에 먹고옴

스토리는 남편놈이 바람피는 현장을 목격하면서 
이혼 후 아들 데리고 이사가서 새출발 하게되는데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아들이 의식불명이 되어버림

그때 마을 수호신이라는 자가 등장해서
신사의 힘이 약해져서 아들이 음기에 씌였다
그걸 없애기 위해선 마을에 쌓여있는 음기를 풀어줄 필요가 있다 (물론 몸으로)
그렇게 아들 살리기 위해 몸팔러 다니는 흐름인데

이런류가 그렇듯 첨엔 아들생각하면서 참자 하다가 
한번 브레이크 풀리면 음탕한 본성이 깨어나면서 스스로 벌리러 다니는게 씹머꼴

장점은 이벤트씬이 존나게 많음
사람에 따라 너무 많아서 다보는데 오래걸린다 싶을 수 있겠는데
이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그리고 이벤트 갯수가 많은만큼 플레이나 시추에이션도 다양함
비록 일부 씬 돌려막기가 몇몇 있지만 충분히 커버되는게

무엇보다 이바닥은 꼴리면 일단 반은 먹고가잖아


개인적으로  기억나는 씬은
빨래방서 세탁기 들어간 채 박히는 씬
AV회사 여사장 육변기 씬
풍속점 엔딩
이정도?

엔딩봐도 직전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세이브 나눌 필요없고
진엔딩 보면 유령? 맨얼굴 볼수있음

물론 단점도 없지않아 있는데

dl에 매니악 태그가 어떤느낌인가 궁금했었는데 해보니 알겠더라
말 그대로 매니악한 취향
일반인(?) 시선에선 이런걸로도 취향인 사람이 있다고? 싶은요소들이 들어가있네
음식으로 비유하면 홍어나 고수 취두부 같은것들 선호하는(?) 그런느낌
여기서 한단계 올라간 
정액뿌린 음식 식사, 스캇장면은 그전에 주의문구 뜨니까 회피가능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 깍아내리는 듯한 장면이 조금 있었고

npc중에선 병원에 있는 잼민이인지 급식인지 하여튼 탈룰라 시전하는 애새끼 조금 역겨웠음

본인이 밀프 닭장 좋아하면 추천함
단 일부 호불호 있는 요소가 조금 섞여있다

3
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373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551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91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58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227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2016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844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901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98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80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76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846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279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323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925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271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3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7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286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584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149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