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 시스터즈 컴퍼스 ) 엔딩

05/03/2026, 09:40:19
후기 및 공략
4423 views · 3 likes


70일차 4만 골드 20랭크

40일차에 이미 모든 것을 깼지만 ( 과수원 포함 50일차 )  7랭크였던 어리석은자는 이제 없기를...

결론: 노가다 겜


장점: 캐릭터 잘 뽑힘
단점: 그 외


특징: 틀은 잘 짜여진편임, 개발 경력자에 처음 게임이 그런 게임이었던 작가라 그런듯, 작가의 취향과 특징?이 묻어남

주요 수익원: 채집
부가 수익원: 생산

이런식으로 대충 구성이 되어있고 생산은 다음맵 갈때 즈음에는 흑자를 보도록 구성이 되었음

호감도작은 맨 처음부터 그냥 끝까지 하면 대충 시기에 맞으니 처음부터 매일 선물 주면 되도록 되어있음 ( 다만 레벨업 초과분 미반영은 신경써야 됨 )

그래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하루에 한번씩 일퀘처럼 채집 & 생산 & 호감도작 전부 최대한 하면 됨

수익은 채집 > 목장 > 농장 > 과수원 = 채석장 = 양계장 정도이고 여기서 목장 정도만 올리고 그냥 채집이랑 다음맵 여는 것에 돈을 꼴아박으면 됨

채집품은 전부 확률 드랍이라고 보면 됨, 선물 제작 재료 & 판매 재료 둘 중 하나가 나오고 해당 지역보다는 해금된 지역과 등급을 기준으로 드랍템이 결정됨

그외에 특정한 위치에 있는 템은 "제작 재료"랑 "교환 재료"로 쓰이고 얘들은 등장이 확률적임

물고기는 낚시해서 드랍템은 랜덤이나 각 지역에 영향을 받기는 받아서 그 지역 물고기 드랍률이 상당히 높고 ~~의 주인은 등장 자체가 랜덤이나 이전 지역의 ~~의 주인을 잡지 않으면 등장을 안함

다음 지역을 가도 그 단계 이상의 장비를 가지지 않으면 채집 못하는 품목이 생겨서 그냥 그 전 지역에서 채집을 하는게 수익이 더 잘 나오는 편이라서 처음 지역에서 다음 지역을 열고 다음 지역 등급의 템들과 설계도를 다 구한 다음에 넘어가는게 편할거임






3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3
난 금방 던졌던게임....ㅋ
현명하네
Sign in to comment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109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241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695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664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036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1917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587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741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808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099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596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537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748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025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470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344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019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3659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004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292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00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08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352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1982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258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758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3841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88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