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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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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봤던 FPS, TPS 야겜들 정리

01/24/2026, 22:28:42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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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쏘는게 너무 좋아 야겜에서도 총질 할려고 해봤던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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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 OF THE DEAD 2


처음 해 본 FPS 야겜 딱 레포데 느낌이라 재밌게 총질했음 수집요소 찾는 재미도 있고 


여캐 첨 봤을 때 느낌이 뭔가 뭔가 였는데 하다보니 나름? 꼴려보이더라


아이돌 매니저 되는 dlc는 뭐 뇌 빼고 해도 문제 없던 거 같음


ntr 요소도 있는데 보고 싶으면 내가 직접 아이템 찾아줘야 해서 봐도 별 감흥 없더라




1


오에도 트리거


걸 건처럼 주인공 따먹을라고 달려오는 여자들에게 총알찜질을 해주는 게임


역간인데 H씬도 꽤 다양해서 보는 재미도 있고 총질도 재밌게 했었음 해본 것 중에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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即席の矢 서클 게임들


EraserWork2, 초기 방문자, 루저메이커 세 게임 컨셉이 맘에 들어서 흥미가 생겼었음


총질도 있기는 한데 가슴, 팬티, 원격 파이즈리 같은거 보여줘서 적 잡는 거 감상하는게 메인임


"겜"으로선 애매한데 "야"는 내 취향이라 나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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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나와 유적의 나라


유명하길래 건드려봤는데 게임으로서 꽤 잘 만들었다 생각함


근데 그게 다임 딱히 꼴리지 않고 야한 요소도 좀 부족한 느낌임


아 헬다에서 보던 총기 핸들링 여기서 보니까 반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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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minator 카에데씨


고양이귀, 전신타이즈 참을 수 없지  데슾처럼 사지 절단하는 걸 권장하는 디펜스 겜


크리처가 내는 소리가 좀 소름 돋을 정도로 기괴했음 


야한 요소는 좀 부족한데 총 쏘는 맛은 TPS 중 젤 나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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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체르 시스터즈「내가 고블린 같은 잡몹한테 질리가 없잖아」


고양이귀, 수녀 참을 수 없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하고나서 참을 수 있게 됐음


내 컴 문젠지 모르겠는데 마우스에 자아가 생겨서 몹을 조준 할려면 조오온나 세밀하게 움직여야 함


그렇다고 감도를 낮추면 수녀의 가녀린 팔론 총을 제어하기 힘든 걸 표헌한 듯 온몸비틀기를 해야 깔짝 움직임


적을 조준해도 판정이 이상해서 잘 맞지도 않음 H씬만 대충 보고 패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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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 Bullet


스텔스 TPS긴 한데 개똥겜임


회상 그딴거 없고 ai는 어처구니 없으며 난이도 조절은 개나 줬다


똥겜애호가거나 너무 행복해서 불행으로 밸런스를 맞추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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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센트 어설트


TPS 요소가 있는 액션겜 이건 그냥 잘 만들었음


수집요소도 꽤 그럴듯하게 숨겨져 있어서 맵 탐색하는 재미도 있었음


주인공보다 조연하고 모브가 꼴리더라




언젠가 개쩌는 FPS 야겜이 나오길 기도하며 글을 마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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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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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시오데 샀다
야겜?은 아닌데 치명해약<<<< 중국산 바이오하자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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