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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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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정 미궁 간만에 재미있게 한거 같음

01/24/2026, 13:48:38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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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음


초반엔 마나 없어서 때려잡고 시간에 쫒기면서 다니고 나중엔 성장 하면서 쓸고 다니는게 데다가 


귀여운 캐릭이 딱 취향에 맞음



캐릭터 초반 느낀것은


신더벨 (시프) 이속 빠르고 아이템 감정, 아이템 칸, 함정 감지(이건 초반에 못느낌)


에리니지아 (법사) 이속 느리고, 평타 약하고 경직 거의 없고 답답함. 옷 완전히 파손 되면 모자 사라짐 (이거 화남)


스테오라 (검사) 이속 빠르고, 혼자 평타로 딴겜함


라비리키리오스 (던전 마스터) 쓰레기, 평타도 마나 써서 마나 회복 끊김



주회 플레이 이후


신더벨 아이템+1, 감정 셔틀


에리니지아 딸깍 캐릭, 혼자 딴겜함


스테오라 답답한 빨간 멍뭉이


라비리키리오스 성장 빠름.  일격 폭발을 배우면서 마나샷 고정되는 에리니지아와 달리 스킬 선택가능으로 쿠르발로스 1~2초 컷 가능해짐



이런식으로 바뀜.

특히 에리니지아 (법사)가 초회와 주회 플레이 하면서 진짜 평가가 많이 바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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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캐릭터와 같이 맵따라 넘어가는 관통, 유도기능, MP 소모 적음, 특성 가진 마나 샷에 전캐릭중 가장 빠른 마나 회복 이게 다 합쳐지니

에이리얼 스프링으로 쭉 달리면서 게이트 오브 바빌론 맵쓸이 가능해짐 


역시 법사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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