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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의 충동 1,2 후기

01/07/2026, 10:31:55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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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홀메 이후로 방황하던 어린 양은

드래곤 콩키스타를 하다 고추가 터질 뻔하고 멀리하다

3~4시간 분량의 게임만 전전하고 있었음


그러다 접하게 된 게임, 치한의 충동

사막 위를 걷는 외로운 여행자 앞에

불쑥 나타난 작은 사막여우 같은 존재였음


그렇게 플레이한 치한의 충동 1은

if.2의 발사대 수준이었고


if.2는

저렴하고 맛있는 학생식당 한 끼를 먹는 느낌이었다.


무난하게 재밌고,

무난하게 꼴렸다.


대충 치한의 충동 1에서 잠깐 등장했던

NPC급 여자 캐릭터 두 명이

이번 작품에서 히로인으로 나왔는데,


사실 이 두 히로인보다도

1의 주인공 유키의 언니로 나오는 나츠가 나오는데 

이뇬이 요물 그 자체였고,

고추 폭파의 주범이었다.

안해 본 나같은 뉴비들은 당장해보길


후우…

나츠랑 결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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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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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재밌어 늘하고있어.. 늘 고추터져
01/07
나츠에서 터질뻔했는데 잘버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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