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스포)의술사 7회차 끝내기 전에 쓰는 매인스토리 신뢰도분기

05/23/2026, 05:36:33
후기 및 공략
5560 views · 6 likes



예아 7회차 EX 엔딩 까지 싹다 끝냈다. 리얼 난이도 피통 진짜 뒤지게 높네 ㅅㅂ


끝내는 김에 매인스토리 분기나 써놔야 갰다 생각해서 쓴다


스토리가 엄청 바뀌는건 아니지만 선택에 따라 신뢰도 차이가 모아보면 제법 나는 편이고 매인스토리 최종전에서 지원오는 애들 숫자도 늘어나니


참고 할려면 참고해라






병소


1. 로즈하르트 랑 만나기 전에 레온이랑 만나서 한판 뜨면 아이템 주고  그 후 만났을때 대사가 달라진다



2. 창관 들어가서 부대장이랑 대면 했을때  부대장을 추궁 할수 있는 정보를 총 3개 얻을 수 있는데 그 중 "부대장에 긴말에 휘둘리지마라"


를 선택하면 이벤트 후 정보 "부대장 실종장소에 리코가 있었다" 얻고 그후 로즈하르트에게 신뢰도를 얻을수있다


(위에 정보는 레온이 있는 훈련장 위에 누워있는 위병에게 진통제 주면 말해준다)


3. 이후에 퀘스트 3개는 레온 지원 -> 실종자 조사 -> 하수구 조사 순으로 진행하자(이때 쌍둥이가 주는 서브 이벤트도 꼭 해두자)


하수구 조사에서 뱀새끼 랑 싸울때 뱀새끼 피가 0 이 되면 진화해서 검은짐승이 되고 로즈하르트 가 개처럼 두들겨 맞고 빈사가 되는데


이때 패배하면 로즈하르트 치료 분기로 넘어가서 혈청을 만들어야 하는데 시간안에 못만들거나 틀릴시 병소 이후 스토리가 제법 달라진다

당연이 좋은게 아니니 일부로 보고 싶은거 아니면 뱀새끼 족치던가 얌전이 혈청 만들어주자


4. 이후 탈주마을 까지 진행해서 리코를 다시 만나면 위에 정보 "부대장 실종현장에 리코가 있었다" 를 쓸수 있는데 사용하면 신뢰도를 얻을수있다



이후에는 분기 없음


팁으로 1회 차면 뱀새끼 검어지기 전에 레온, 쌍둥이 불러서 물량으로 두들겨 패라, 상태이상 싫으면 지하실 내려가는 계단 앞에 책장을 계속 클릭하면


쿼터링 (기본상태이상 무효) 치트템을 얻을수 있으니 얻고 싸우던가 하자


(버전52면 난이도를 피스풀로 선택하면 쿼터링 보다 상위호환인 하프링을 난이도 선택 후 자동지급해준다)



재는 재로


1. 성화탑으로 갈때 정면돌파 랑 지하도 침투 둘 중 지하도를 선택(정면돌파는 대사 빼고는 달라지는것도 없고 아이템 주는것도 없다)


지하도를 통해서 이단심문관 아지트에 잠입 하면 감옥에 잡혀있는 사람들을 감옥열쇠로 구출 할수있는데 구출하면 신뢰도 와 아이템을 주고


이후 성화탑 올라가기전 막고있는 이단심문관 과 전투 할때 이벤트가 발생한다(구해준 숫자에 따라 전투지원을 해준다)


2. 이단심문관 아지트 에서 키노미가 사다리가 있으면 다시 통풍구로 올라가서 다른 곳에도 갈수있다는 힌트를 주는데 사다리를 찾아서 설치해서 올라가면


빠루로 딸수있는 곳이 두곳 있다(한쪽은 약이고 다른 쪽에서는  "아스타드 남작일가 추방조사기록" 을 얻을 수 있다


3. 위에 추방 기록을 가지고 카이 최종전에서 승리한 뒤 쳐맞고 뻣어있는 카이에게 말걸어서 사용하면 이벤트 대화 후 신뢰도를 얻을수있다

(이 분기를 만족하면 최종전에서 카이 가 등장하는 이벤트와 최종 전투에 참가한다는데 항상 애들 지원오기전에 패잡아서 난 본적이 없다)


그후에는 매인스토리 끝날때 까지 분기 없고 쭉 1자 진행 물론 분기 만족에 따라서 등장하는 NPC 가 소소하게 달라지긴 함






대충 다 쓴거 같은데? 스토리 분기 중 신뢰도 나 아이템 같은거 주는것만 적고 그냥 스토리 조금 달라지는건 뺏다(창관에 돈주고 들어가는거라던가)


매인스토리 에서 빠진거 있으면 알려주면 추가함


서브 이벤트 분기는 쓸지는 몰루? 쓸수도 있고 안쓸수도 있고


신뢰도는 초반에 레벨업 때문에 중요하니 꼭 다 파먹어라


그럼 난 이제 잔다.

6
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3971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3967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6922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144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9794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002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304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295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185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246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687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4829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493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119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6744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5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699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139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016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213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269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4874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7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113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124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