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Otete (Koyubimaru)] 엘프의 모유로 어른이 되었습니다

2026-02-19 22:52:46
동인
조회 55015 · 좋아요 467





직접 번역은 처음이라 거이 10~15시간동안 번역한거같네요..
진짜 너무 너무 읽고 싶어서 번역해 봤는데 .  효과음 이런거 까지 번역할려니 너무어렵네요ㅜㅜ

번역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거같습니다;



확인해보니 24 페이지 누락이있엇네여 추가로 효과음 번역 더해서 좀더 자연스럽게 만들었습니다.

467
댓글 41개
댓글 쓰기
02.19
02.19
나 우유 못먹는데 저건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러니 나도 한병만 받을수 있을까?
알겠습니다, 캐틀 아저씨의 직접 짠 우유 2병을 드리겠습니다
02.19
훌륭해
응애
02.19
순애키잡물...
02.19
미번도 꼴리더니 번역판은 두배로 꼴린다
02.19
농이 빵이 되었네
02.20
개맛도리
02.20
빠르다 좋다
02.20
엘프처녀가 인간수컷 잘 키워서 해피한 이야기.
02.20
개시발위아래앞뒤양옆좌우로울부짖으면서개추
표정이 맛있네
개꼴려잇
02.20
02.20
순애 개추
당장 이 개추를 받도록 해
나도 우유..줘..
효도했네
02.20
개맛있네
02.20
TMI) 젖소의 우유는 인간의 우유보다 농밀하다. 인간의 우유는 물탄 우유맛이라고함.
02.20
효도하는 법 아시죠?
02.20
키잡 순애!!!
02.20
감사합니다 대협
0 / 500
고전, NTR) [Takenoko Seijin] Kakusei Kanojo - 각성그녀 (이미지 깨진거 수정 03/17 09:16)
동인
yasuo9999
03.17 17536 63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전편(첫장 누락 추가 / 순서 수정)
동인
AirKim
03.16 19752 84
RJ01427268) 야한 것에 눈을 뜬 청순 아가씨에게 아헤가오 신음소리로 착정 당한다 (アイル屋작가)
동인
herro
03.16 37083 153
(농|버) [Ramanda] Ketsuana Suika Game de Daishouri Suru SGRUI-chan
동인
hhhhs
03.16 21882 46
[구매보급]SM DIARY 1,2,3 493 (smasochist)
동인
ehdch3833
03.16 25399 86
[번역][Syukurin] 나니가와 니콜 도감
동인
AirKim
03.16 19986 84
[번역][syukurin] 이치카와 이노리 도감
동인
AirKim
03.16 25691 89
[Kurukuru] 쿨계 남장여자에게 여친을 빼앗겼으니 참교육 시켜줬다
동인
1uF
03.16 40468 276
직번) [Suiseimushi] 가해자 지원 단체 인터뷰 Vol.3
동인
moop03
03.16 39983 155
아이 낳는 섬2,3 (ai번역)
동인
yaoino
03.16 46599 229
여형사씨의 소지품 검사
동인
ㅇㅁㅇㅁㅇ
03.16 34044 63
(청아)보여주고 싶은 여자아이
동인
에우리알레
03.16 34063 86
[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청아, Mankai Kaika ] 앰배서더 프로그램 제11회 “인기 전달자 “코코로짱”과 “하라미마트”의 콜라보 캠페인이 개최 결정!” part2
동인
borororobr12
03.16 22336 88
직번) [Kiliu] 모두의 조사소녀 3
동인
dresss
03.16 18075 81
수수한 서큐버스씨 ~쇼타콘 모쏠 서큐버스 첫 착정업무~ [かめきりん]
동인
ㅇㅇ
03.16 15195 56
[syoya]순박 순수 후타나리 아가씨 정통
동인
hun99
03.16 21990 180
[Anon 2-okunen] 여학교의 '성욕처리담당' 으로 편입한 남학생이 작성한 기록 (시점구분o)
동인
tldifix
03.16 53186 192
[노모잡탕밥][거의번역][번역요청] [Sakuma Tsukasa] 발정 나데시코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9643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Signo Mandara] 당하는 편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7494 5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Aramaki Echizen] 섹스의 약속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668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Koyama Shigeru] 절대 안된다구!(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14 4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Gar] 먹어버리는 갸루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559 39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Okumoto Yuta] 파이러브유!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2919 31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Coupe] 고기 부드럽게 꿀 진하게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0145 3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Toono Esuke] 가벼운 암컷 데이즈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35247 202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청] [Rokkaku Yasosuke] 있는 일 없는 일 (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4661 40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Dagashi] 교미의 시간(단행본)
동인
lliililiiii
03.16 11002 28
[노모잡탕밥][부분번역][번역요망] [Armadillo Daiji] 내가 만난 이상적인 치녀는 여친의 엄마(36)였습니다
동인
lliililiiii
03.16 19654 75
NAI, 순애) 오발송된 초대장 덕분에 린과 맺어지는 이야기
동인
asljkajksafj0293213
03.15 43094 228
[Kontetsu] 같은 반 쿨 갸루한테 불려 가서 ××× 1~4
동인
ㅇㅇ
03.15 35082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