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척영의 늑대 소식이 없는 이유

12/03/2025, 02:58:36
정보
18149 views · 29 likes

제작자 최근 소식부터 알려주자면

주토피아2 보러간다고 디코에 올렸다가 대차게 까임

뭐 본 게임이 "털" 게임이기도 하니 참고하러 갔다고 하면 이해는 하겠지만


이건 둘째치고




1


얘 패트론 후원자가 몇 달 전까진 300명대 초반에서 놀다가


아직도 0.8 업데이트를 안했는데 295 명임

여장하고 사과하고 그래도 머리 깨진 사람이 너무 많음




1


295명중에 월 50달러씩 박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제일 낮은 월 5달러로 계산하면 1,475달러인데 지금 환율로 대충 계산하면


약 215만원 정도임 여기서 VAT랑 세금빼면 얼마나 될진 모르겠지만 적지는 않다고 생각함




결론


저기 후원하고 있는 솜붕이는 빠르게 철수를 권장함


진짜 시너지가 먼저 나오겠다 


누구 말대로 R-18 액션 & 스텔스 게임이니 "스텔스" 컨셉 유지하고 있는지도






29
21 comments
12/03/25
대가리 깨진 짱깨새끼들이 우쭈쭈해줄 텐데
12/03/25
12/03/25
저거랑 렌파이들 사람들 많이하는거랑 언제나오는지 모르는 기약없는 그런게임들이 나중에 알고보니 카린제작자 신작이 먼저 나오고 딴놈들 여전히 안끝나는 그런세계선이 그려질거같음
12/03/25
12/03/25 Edited 12/03/25

Deleted comment.

12/03/25
또 여장하려고 안 내는거 아니었어?!
12/03/25
12/03/25
난 저래서 게임후원은 못하겠더라 하는분들은 팬심 대단하신듯
12/03/25
뭐 저것도 자기 취향이 맞아서 하고 싶은건 하는거고 시엔 같은 경우에도 매달 하지않고 괜찮은거 있으면 그때만 하고
12/03/25
진짜 페트리온 후원 받는 게임중에 완성된게 전체의 2%도 안될듯 페트리온으로 겜 후원하는건 진짜 ㅄ짓인듯
12/03/25
험한말 마려움 ㄹㅇ
12/03/25
아오 저저 시발놈
후원해주는 사람은 돈이 참 많나봐
12/03/25
얘는 밥줄 끊겨서 나 조질거 같아서 겜 존나 열심히 만들게용 하더니 다시 이러네 여러 의미로 대단하다
12/03/25
12/04/25
끊길 잘했다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12/04/25
12/04/25
난 반년전에 철수했다
12/04/25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9066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154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86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6000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91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548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8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505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343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92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439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404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118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122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