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직번) [choukutetsushitsugan] 마유 제조 젖소 타락. (번역요청 있던거)

04/08/2026, 06:09:20
동인
25969 views · 204 likes


식질이 정말 빡 센데 꽤 재밌는 만화 였네요
강한 여자, 인간 젖소, 인간 목장에 홈쇼핑 컨셉

거기다 뭔가 묘하게 BSS같은 느낌도 주는 게..


갓파군의 저 물건으로 희롱하는 걸 더 보고 싶었다..

204
29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08
번역 감사합니다! 중간에 페이지가 하나 녹색인게 있어요.
04/08
수정 했네요~
04/08
이 작가의 전작(오크랑함)이랑 전전작(말이랑함)도 번역은 안돼어 있는데 개꼴림 전전전전작인 원숭이의 신부는 명작이고
04/08
둘다 재밌긴 하던데 이 작가 스타일이 식일이 영 빡쎄서.. 혹시 하더라도 한 달 정도 텀 두지 않으면 머리 아플 물건들이네요 ㅋ
멋져요~. 제가 올린 노모작들 중에 번역 덜 된것들이나... 함 하실만한 거 있나 봐주세여~
04/08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어찌 될지 모르니 다른 분이 번역하던 거에 손대는 게 좀 그래서.. 몇 개 좋아하는 작가도 있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ㅇㅇ
소마인이 존나 꼴잘알이네
타락보다 약물중독라고 했야하나?
04/08
ㅈㄴ 맛있네 미식이다 냠냠냠
04/08
이거 명작이네요
04/08
와 구속스타일이나 복종묘사 맛도리네
너무맛있다
04/08 Edited 04/09
이거 미식수준 아니다. 명작이다. 마무리 엔딩조차 화룡점정이다. "첨가물 범벅이 됐네..." 결국 복수를 이루고 능욕을 하였지만, 스스로가 통쾌하게 이루지 못한 복수였고, 이제는 복수의 의미조차 퇴색되어 버린 상태에서 먹은 '복수의맛'은 맛있는 원액, 엑기스가 아닌, 이것 저것 모든 불순물이 들어가 버린 씁쓸하고 비루한 맛이다.
ㄹㅇㅇㅇㅇ
이 작가 좋지 원숭이 신부 작품도 좋았는데, 그 이후에 인외종이라 하는 작품들 괜찮은거 그렸는데 번역이 없는 ㅠㅜ
04/08
기승전결 완벽한 작품
04/08
전작들보다 이게 화룡점정이네 키야 ㅋㅋ
04/08
전작이 ㄹㅇ 찐이던데 그거 하실 계획 있으심?
04/08
이번달은 꽉이라 한다면 다음달.. 말 -> 오크할지 반대순서로 할지는 고민 중 ㅇㅇ
04/09
전작이... 있어요?
04/13
05/13
모유물 좋아하는 데 미식이네요
다시봐도 너무맛있네. 진짜 최고의 미식이야
05/14
와 스토리도 미쳤네
05/14
순식간에 소설 한편 읽은 것 같네...
Sign in to comment
Poriuretan 언제나 옷차림이 가벼운
동인
uzaki
04/29 17278 53
Poriuretan 메이드
동인
uzaki
04/29 13554 37
Poriuretan 수학여행
동인
uzaki
04/29 14459 45
Poriuretan 이웃집 여자아이
동인
uzaki
04/29 22090 65
Poriuretan 모기장 밖
동인
uzaki
04/29 8998 28
직번) [AI번역] [Punifuka Ume] 누님계의 유부녀는 배신의 끝에 네토라레 당한다
동인
코코네
04/28 30079 106
[Migihaji] 러브가 아니라면 프리섹스 1~2
동인
ㅇㅇ
04/28 40415 203
[직번] [Kagto] 반찬 당번의 성태 - 딸감 여신 마치다짱
동인
acefs
04/28 40557 180
(노모화) [Shiwasu No Okina] 그녀 그이 그녀 -단행본 버전 작업중-
동인
xbox
04/28 18614 70
[Gamogamo] 이웃집의 음침퇴폐(다우너) 모녀에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ㅇㅇ
04/28 35397 234
[AI번역] [kojirou] 환상거유
동인
cjd08
04/28 11995 36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3
동인
gkcuwuwlltnnrra
04/28 28179 96
[미번/번역요청] 화내지마 호시카와상 3
동인
downdodo779
04/28 18233 30
[liyoosa]싫은 표정으로 성처리를 해주는 간호사
동인
요요코코
04/28 29606 177
(노모화) [miyamoto muga] 전 양아치 아내, 네토라레 당한다 2
동인
kason
04/28 19600 71
[noripachi] 비용을 잔뜩 버는 방법
동인
agnet666
04/28 29693 77
(미번/번역요청/히토미펌)[Neko Samurai] 僕らの女神さまは…2
동인
Ghost
04/28 18777 49
[P and I] 수치스러운 모델 촬영 -카메라 앞에서 드러난 거유- + After 스토리
동인
ed123
04/28 24486 61
블아) [zmix] 그런 거나 이런 것도 내 뜻대로!
동인
agnet666
04/28 23896 55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3
동인
프로베스트캣
04/27 21788 87
Poriuretan 매칭
동인
uzaki
04/27 16695 56
Poriuretan 노출증 환자
동인
uzaki
04/27 17235 52
Poriuretan 동네누나
동인
uzaki
04/27 17171 31
Poriuretan 등산 캠핑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7 10568 30
Poriuretan 너무 오래 기다리게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7 17222 33
Poriuretan 전직 야리사쿠(성인 동아리) 출신 유부녀
동인
uzaki
04/27 17126 42
Poriuretan 넷카페
동인
uzaki
04/27 31109 52
Poriuretan (본인은) 넘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동인
uzaki
04/27 24235 46
Poriuretan 가출과 무녀
동인
uzaki
04/27 15272 37
Poriuretan 흑백 갸루의 메리 크리스마스
동인
uzaki
04/27 21044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