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Lost Chapter 공략 - 7] 진엔딩 해석

11/12/2025, 12:42:56
후기 및 공략
2297 views · 1 likes

ending3(진엔딩)과 ending4(배드엔딩)을 함께 다루려고 했는데, 편집하기 귀찮아졌다.

그래서 그냥 ending3 직전 전투 대화내용으로 세레네아와 리리아가 가진 원념과 무념이 뭐였는지 알아보겠다.

물론 개인적인 해석이다.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해석이 어색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아래쪽에 적어놓겠음


이렇게 마기스리리아와의 전투가 시작되는데,

대화 위주로만 보자면..

1
1
1
1
1
1
1
1
1
1
1
1
1

서로 몸이 뒤바뀐 상태라 서로를 너무 잘 아는 두명이다.


덱을 한번 갈아주면 보스전용 히든 카드 들이 나오게되는데,

1
1
1
1


카드 조건 해방시키면 그와 관련된 대사가 나온다.

1
1
1
1

하긴 어느 날 갑자기 침공당해서 살고있던 나라가
멸망당했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생각할만함


1
1
1
1

나라 멸망시킨거에 대해서 사과한다.


두번째 카드 딱대라

1
1
1
1


1
1
1

세레네아 입장에선 지금 부모님 죽이고 나라 멸망시킨 원수가 눈앞에 있는데, 봉인 바깥으로 가게 둘 리가 없지.


1
1
1
1

여기서 리리아가 전했던건 "너를 구하겠다"라는 한마디 다.


세번째 카드 딱대라

1
1
1
1
1
1
1

이 나라의 기사님들 보다 강하다고 언급이 나왔는데,


그 군세가 어느정도 였냐면 잠깐 아이트로스 편을 가져와보겠다.

1
1
1

통곡의 언덕을 다 가릴정도로 군세가 많았다는건데,

1

그걸 몸 바뀌기 전에 다 따잇했다는거잖아. 얼마나 강했다는거야

근데 굳이 저 말을 왜하냐면

[기사 1명도 이길 수 없는 연약한 소녀가 이 힘을 이길리 없잖아] 라는 마인드로 한 말인듯


1
1
1
1
1

[연약한 소녀가 이 힘을 이길리 없잖아] >  [ 너 사실 강해, 보여줄게]  한마디로 반박한다.


1
1
1
1
1
1
1
1

이렇게 2차전 시작


2차전에서도 특수카드들이 나오니 딜계산 잘해야한다.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힘도 능력도 없는 여자아이가 어떻게 내 앞에 서있어!] > [니가 불빛으로 여기까지 이끌었잖아]

이 대사를 볼 때, 세레네아의 염원이 약간 드러나는데, 어자피 엔딩볼 때 대놓고 나오니까 굳이 해석안하겠음


1
1
1
1


1
1
1
1
1
1
1
1
1
1

[내가 처음부터 그 힘이 있었으면 잃는게 없었을텐데..] > [나 무한의 밤에서 니가 이끌어줘서 여기까지 컸다니까?]


이제 받을 버프도 다 받았으니 위로해줘야겠지?

1
1
1
1
1
1
1
1
1
1

배경이 푸른하늘로 바뀐다[공략★완료]


인줄 알았으나 이때부터 패턴이 개같은게

1
1

내 패의 카드들이 한턴 지날 때마다 아무 효과도 없는

이 카드로 한 장씩 변하는데 그래서 빠르게 죽이지 못하면 그대로 진다.


전투 승리 시

1
1
1
1
1
1
1
1
1

여기서 세레네아의 원념이 대놓고 드러나는데,

세레네아의 원념은 [아무 힘도 없는 소녀(자신)가 어둠을 이겨낼 힘을 원해]이다.

이 원념이 세레네아의 몸을 가진 리리아를 [등불] 로 이끌어준 것 같다. 어둠을 이겨낼 수 있도록


1
1
1
1
1
1
1
1
1
1
1
1
1

원래 주인공들의 이름이 계속 가려져있는데,

여기서 [리리아, 세레네아] 인게 밝혀진다.


어쨌든 리리아는 원래 자신의 몸을 돌려받고

1
1
1
1

성불하기 시작한다.


이전 6편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1

무념이 없거나 사라지면 빛이되서 사라지는데

1

지금 사라지고 있다는건 [ 리리아의 무념] 이 이제 없어졌다는거겠지


1
1
1
1
1
1
1
1
1

그렇게 됬다.


이제 리리아의 진짜 무념 이 나오는데

1
1
1
1
1

리리아는 [사라진 진짜 내 몸을 찾고싶다]는 무념 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대부분은 놓쳤겠지만 리리아가 [내 몸이 아니다]라는 언급은 상당히 많이 나왔는데 ,

1
1

[내 몸을 찾고싶다] 를 모른다면 절대 해석불가능한 글이다.


어쨌든 다시 엔딩으로 돌아오자면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1

맨 마지막 [양지에서 그런 추억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다] 로 끝나는거보면

어둠의 세계에서 탈출에 성공했다는걸 알 수 있다.


이번 진엔딩편으로 주인공들의 무념과 원념이 밝혀졌는데

리리아 - [내 몸을 찾고싶다]

세레네아 - [연약한 소녀가 어둠을 극복할 힘을 원한다]


이 두 가지는 다음편 ending4(배드엔딩)에도 사용될 소재니까

기억해두자고

1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12/25
그래서 야스해버린 몸 이놈하고 돌려받은거야?
11/12/25 Edited 11/12/25
잘 썼어요
11/12/25
근데 그럼 주인공이 원래 몸의 나라를 멸망시킨거임? 내가 이해한게 맞나?
주인공이 나라 멸망시키고 몸 뒤바뀐 상태로 플레이어가 진행하게됨
11/16/25
세레네아 이름말인데 엔딩외에도 조각가 이벤트 다 끝내면 알려주더라 "당신" 텍스트를 아예 "세레네아"로 바꿔버림
Sign in to comment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271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242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191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769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475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4880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244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559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04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6768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449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555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3933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5067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9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461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093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827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3912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347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323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548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4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5027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529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266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73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