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Minamida Usuke] 성의의 증명 (식질 조언 구함)

2026-04-30 12:43:44
동인
조회 22241 · 좋아요 47







존 케이 페타도 그렇지만

이런 코미디 같은 캐릭터나 진행 좋아합니다 ㅎ

몇 달 전엔가 저 몸에 쓴 글씨 보고 꽤 웃었음 ㅋ


하지만 제일 코미디는 이게 단행본 버전이라 검열이 완화된 편이라는 걸까..





원래는 단행본 다 끝나면 올리려 했는데

11페이지와 12페이지에 난생 처음으로 몸에 글씨 쓰는 식질을 김프로 해봤는데

저 퀄리티로 좋을지 도무지 불안해서 조언이나 의견 받으려 먼저 업로드 해봤습니다


혹시 별로라면 어디를 어떻게 만지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일단 연휴에 여기저기 다닐 예정이라 단행본 업로드는 담주 화요일 정도로 예정 ㅇㅇ



47
댓글 11개
댓글 쓰기
괜찮은거같은데 크게 이상하거나 그런건 못 느낌
04.30
04.30
저런 얼굴 왤케 꼴릴까...
04.30
뿔테 유부녀는 맛도리!!
맛있다. 낙서도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몸 낙서 같은 경우는 처음나오는 페이지만 역식해줘도 고마운 느낌이라서
04.30
04.30
사죄의 사죄의 사죄의 사죄
04.30
죽을만큼맛있는데
04.30
닭장이잔아
05.01
0 / 500
Boole-이세계 섹스 라이프
동인
k8625
03.29 35713 210
Boole-마법소녀 전남친이 금태양이었다
동인
k8625
03.29 30351 181
Boole-타임루프로 개발 당하는 수녀
동인
k8625
03.29 25400 176
Boole-왕따 당하는 수녀1,2
동인
k8625
03.29 22684 144
Boole-제 남친은 저를 오나홀로 대하지 않아요
동인
k8625
03.29 28275 143
Boole-안꼴리는 여사친
동인
k8625
03.29 30994 158
직번/후타) [モモの水道水] 후타나리 디톡스 ~구연 전기 안마점~ 제 1화
동인
스타더스트
03.29 22413 70
[Ai번역] [Kinengusa] 엘리트 아가씨가 동정(아님)에게 마조타락 할때까지
동인
no123
03.29 17014 78
Hishigata Tomaru 우르르르! 폭유 갸루하렘 성생활! 1~3
동인
SK
03.29 23268 162
[직번][Eggutarto] Opportunity for Zaychik
동인
ashgray
03.29 20141 84
[구매보급/AI번역] 프리렌의 대잠입 특별편
동인
wnstn001
03.29 39115 111
[번역기+검수] [Urakan] Boku ga Shiranakatta Mama to Jii-chan no Koto -내가 몰랐던 엄마와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
동인
alen
03.28 11083 50
[미번]전희포박일기
동인
tomoe11
03.28 4904 19
직번]kereno/엄청나게 큰 폭유 초등학생 아오이 짱
동인
ロリ巨乳
03.28 33105 155
[Gagarin Kichi,Papicolo / 미번] 자 가라 에로 바보 아가씨 ! ~세레브한 내가 거근 서민을 순종시키는건 당연해요~
동인
Stella
03.28 14787 52
dokurosan-오나홀 합숙 여름축제 카시이 사키는 원숭이오나홀
동인
k8625
03.28 29451 110
[직번][Hijiri tsukasa] H한 풍습이 있는 시골에서 온 나는, 도시 쪽이 더 야하다고 생각했다
동인
qlkjrnd
03.28 29208 125
[Takashi] 아르바이트로 산타 코스프레를 한 여고생을
동인
요요코코
03.28 22082 85
[Laliberte] [630MB] 히토미 풀팩
동인
킴찐빵
03.28 36211 158
[미번](ahemaru) - 토우코 마마의 멋진 결혼식 (번역요청)
동인
핥는맛
03.28 27420 54
[Tamagou] 점장님은, 거유에 살짝 M이죠? 1, 2
동인
1uF
03.28 14118 61
[Tamagou] 유부녀 맨션 1~3
동인
1uF
03.28 18160 58
[Kio Shimoku] 전부 선생님 탓. ~후타나리 여교사가 욕구불만 학부모를 개운하게 해주는 이야기~ 1~3
동인
1uF
03.28 22058 42
[バチクソ] 누나 팬티 냄새를 맡고 있었는데…
동인
edo
03.28 17815 78
[バチクソ] 싸우다가 직접 "참교육" 당하는 동생
동인
edo
03.28 17835 77
[미번/번역요청]너무 큰 폭유 초등학생 아오이쨩
동인
아돌
03.28 13668 29
여장 계정을 들킨 상대가 반의 문제아에 후타나리였다 [ぴりりねぎ]
동인
ㅇㅇ
03.28 18802 53
[Shiro No Blouse] 버츄얼 섹스 ~ 게임에 갇힌 유부녀 ~
동인
티모
03.27 21191 105
[Bloiler Yachou] 성감 VR 머신 등장!!
동인
티모
03.27 20070 50
[미번/번역요청]칠칠맞지 못한 여자 점장은 건방진 쇼타를 참교육 하고 싶다
동인
아돌
03.27 1360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