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ㅅㅍ) 비의 괴물 게임 및 사카타 루트 후기

12/19/2025, 23:40:10
후기 및 공략
6148 views · 6 likes
1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빼앗기는 과정은 사카타 루트가 제일 매운맛인 듯
공식 공략 올라오기 전에 아무 생각 없이 돌아다니다 사카타 루트 트리거 켜지길래 처음으로 한 게 이 루트였음

4개의 NTR 루트 중에서 제일 심적으로 심장을 조여오는 느낌을 받음
다른 루트랑 다르게 사카타 루트 스토리는 아오이의 심리적 변화를 보여주기 때문에 대사 다 읽으면서 해보면 재밌을 듯



사카타 루트 엔딩 부분만 스포

사카타와 카케루는 같은 곳에서 일 하는데 사카타가 정직원으로 승진 할 기회를 얻음
근데 일처리를 하다가 잘못을 저질러 사고를 치는 바람에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침

그래서 사카타는 어떻게 할까 하다가 카케루에게 이 일들을 덮어씌우려고 함 그리고 카케루에게 사정사정 빌기 시작함
당연히 카케루은 싫다고 하는데 사카타가 이때 아오이가 임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림

아오이와 나기사를 책임져야 하는 몸이기에 제발 부탁한다고 안 그러면 모녀 둘의 인생이 망가진다고 하면서 협박하듯이 빌기 시작함 카케루는 충격을 받고 어버버 거리다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함

그리고 다음날 회사에서 모든 걸 다 뒤집어 쓰고 회사에서 짤림 사카타가 옆에서 10년전에 있었던 일도 말해버려서 아예 일을 못 하게 됨
그렇게 모든 걸 다 잃고 빼앗긴 카케루는 두 모녀를 사카타에게 넘겨주고 집을 떠나게 됨

그렇게 모든 걸 잃고 쫄쫄 굶으며 한참 길을 걷다가 한 폐허를 발견함
그리고 거기서 쓰러지고 누워 있다가 생을 마감함

여러 계절이 지나 3년이라는 세월이 흐름

카케루 유골은 그대로 남아 있었고  폐허가 있는 땅을 사려고 사람들이 찾아옴
그러다 유골을 발견하고 대충 그 땅에 아무 곳에 묻어버림

그리고 그 땅에는 펜션이 지어지게 되는데 그 펜션에 사카타와 아오이가 와서 하룻밤 자고 가게 됨

그리고 펜션 주인은 둘이 묵고 있는 방을 살짝 훔쳐 보는데
사카타와 아오이 둘이서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질펀한 섹스 중

아오이는 첫째는 출산한 상태고 둘째를 가진 상태
사카타는 아오이의 모유를 먹으면서 이런저런 대화 후 엔딩 나오며 끝남

사카타 루트가 왜 제일 매운맛이냐면 유일하게 이 루트만 카케루가 죽음
근데 더 한 건 죽어서도 능욕을 당함 진짜 독하다 독해 소리 저절로 나옴 ㅋㅋ





이 게임 자체 후기는 길고 긴 빌드업 과정이 지루할 수 있지만 확실히 NTR 루트를 할 때 더 다가오는 게 커서 재밌었고
각 루트마다 꼴림 포인트를 다 다르게 넣어놔서 맛이 다양해서 좋았음 컷씬도 되게 많고 모녀 둘 다 개꼴림


NTR 루트를 진행하다 보면 2개의 분기점이 있는데 첫번째 분기점은 아오이의 처녀 두번째 분기점은 아오이의 질내사정임

1


평범하게 진행 중일 때는 이렇게 카케루를 바라보고 있음 심장도 깨끗함
근데 이제 첫번째 분기점 후 심장이 조금씩 썩기 시작하고 두번째 분기점 후에는

1


이렇게 됨 표정도 바뀌고 더 이상 카케루를 바라보지 않고 등을 돌림 그리고 심장도 검게 썩어버림
분기점을 통해 이런 변화 주는 것도 좋았음 (분기점을 통한 컷씬은 밥 루트가 제일 좋았음)


단순히 컷씬만 보는 게 아니라 각 루트별 다른 스토리, 상황 연출, 중간중간 미니 게임으로 꼴리는 컷씬들, 무기력 하게 상황이 진행 되는 점
내가 모르는 사이 어떤 일이 벌어지는 등등 긴 빌드업과 서서히 마음을 조여오는 게 중점이라 루트 하나하나 직접 해보면 재밌게 할 수 있을 거임

추천 하는 루트는 밥 루트와 사카타 루트
둘 다 아오이를 집요하게 노리는 루트라서 추천

그럼 이제 모녀 둘의 해피순애 엔딩을 보러..

6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12/20/25
사카타상 10년의 순애는 ㄹㅇ 맛도리
Sign in to comment
야 유령 넣을게 꿀팁
후기 및 공략
ariya3837
12/06/25 6261 13
타락신관 중도 하차함 못 해먹겠다
후기 및 공략
허벅지말랑말랑
12/06/25 9251 10
카린의형무소 드디어 프리모드 시작
후기 및 공략
ㅇㅇ
12/06/25 10920 1
스포있음) 섹스실습이 있는 섬에서 << 이거 존나 함정게임이네 ㅋㅋ
후기 및 공략
시로
12/06/25 6618 -2
짧은 종말얼터 후기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06/25 3563 0
길들이는 마사지샵 아린편 체험판 중간까지의 후기와 공략(수정1)
후기 및 공략
parksynim5764
12/06/25 12502 11
타락신관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yajwa
12/06/25 5818 5
폭유파티 ntr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06/25 6571 1
누나의 방패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dydydyb
12/06/25 2368 1
아, 유령입니다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ush
12/06/25 8101 4
유령입니다 대충리뷰
후기 및 공략
6ud7uh4
12/06/25 4222 2
셀레스포니아로 입문했습니다.
후기 및 공략
djdsbf
12/06/25 2585 2
아, 유령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why않되
12/06/25 4435 10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순백의 영혼 사용처 및 목록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6/25 2690 7
summer 14일 짧게 해본 후기
후기 및 공략
평생요로결석
12/06/25 3655 0
렌파이 매니아의 love love my buddy(럽럽마버) 후기
후기 및 공략
robin258
12/06/25 7607 3
순애 처먹는 새끼가 타락 신관 1.0.7 1회차 처녀플 처먹은 후기 ㅅㅍ
후기 및 공략
규조투
12/06/25 5930 4
사타니 카스미 이거 골때리네
후기 및 공략
로로롱
12/06/25 11725 1
타락신관 스팀버전 R-18 패치 안하시면 곤란합니다.
후기 및 공략
asdf788
12/06/25 9472 2
장문, 스포일러 있음]히토즈마이스터 1장 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peachborn
12/06/25 8093 11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클리어 이후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6/25 5556 5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여성형 적 무기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5/25 5248 3
타락신관 재밌게 했다
후기 및 공략
tsukonesaki
12/05/25 3825 0
에반젤린 후기
후기 및 공략
codegreen
12/05/25 3390 1
(스포)세븐데이즈 후기랑 아쉬울거같은 점
후기 및 공략
flsbdjf
12/05/25 3303 5
(스포 多)공상 서클 작품 후기
후기 및 공략
reznov
12/05/25 5532 13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보통 난이도 클리어!
후기 및 공략
hando9oo
12/05/25 4504 4
스포) 터널 이스케이프 + 이나리 후기
후기 및 공략
weidish
12/05/25 3389 3
over devil 후기
후기 및 공략
gahdj1738
12/05/25 1729 0
사춘기 여동생과 음란한 30일간
후기 및 공략
000000414
12/05/25 585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