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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Chapter 공략 - 6] 주인공의 이야기

11/11/2025, 15:45:48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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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Lost_Chapter 세계관을 시간순서대로 다룰거 라서 내가 직접 이야기를 찾아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기 바란다.

그리고 Lost_Chapter의 ending3 또는 ending4를 최소한 한번이라도 직접 클리어하고 읽어주길 바란다 . 세계관 이해도가 달라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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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방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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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왔다고? 독하다 독해 그럼 시작한다.


일단 아이트로스의 역사를 살펴보기 위해서 영주저택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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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온 정보들을 하나씩 정리해보겠다.

아이트로스가 아이트리아로 적힌건 신경안쓰셔도 됨

  1. 악마가 왕국을 습격함

  2. 왕국은 고대 흑마술로 대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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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대 흑마술 = 어둠의 결계 및 무한한 시간을 반복하게 만드는 저주

4. 이 흑마술로 아이트로스 전체를 악마와 함께 봉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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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무념이 없는 혹은 없어진 사람은 빛이 되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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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영주저택에 역사서가 쓰여있는데, 지금까지 나온 정보들을 한번에 정리하면

1. 악마가 아이트로스를 침공함
2. 아이트로스는 고대 흑마술로 대항
3. 고대 흑마술 = 어둠의 결계 및 무한한 시간을 반복하게 만드는 저주
4. 이 흑마술로 아이트로스 전체를 악마와 함께 봉인함

5. 무념(강한생각)이 없는 혹은 없어진 사람은 빛이 되어 사라짐

이렇게 된다.


여기서 5번에 대한 근거는

[Lost Chapter 공략 - 4] 백의 열쇠, 흑의 열쇠 파밍법

[Lost Chapter 공략 - 5] 아이트로스 기사단 이벤트

이 두 개의 글을 참고하길 바란다.


이 두 글에서 알 수 있는 무념을 정리하면

아이트로스 기사단 -> 다시한번 싸우고싶다
유복한 소녀 -> 친구를 사귀고싶다
연인 -> 그(녀)를 다시 만나고 싶다
임종 상인 -> 죽기 전까지 상인으로 남고 싶다
가면 광대 -> 죄를 용서받고싶다

이렇게 된다. 한마디로 전부 빛으로 사라지는 연출이 괜히 있던게 아니란거다 .


그럼 무념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고 1~4에서 나왔던 "악마" 에 대해 알아보자.

사실 모험 도중 악마는 여러차례 언급되는데 악마가 언급된 사례들을 모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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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여러 작중 인물들에게 언급되는데,

한가지 걸리는게 " 군사는 유혹해져 "라는 언급이다.


일단 악마를 보스로 본다면 후보군이 이렇게 두개밖에 안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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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군사를 유혹할 수 있는 건 하나밖에 없다.

그렇다. 이년이 나라멸망시킨 악마 라고 하려고 지금까지 빌드업한거다.


실제로 ending4에 내용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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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언급하는걸 볼 수 있는데, 이상한 점이 하나 있다.

현재까지 플레이어가 조종했던 캐릭터(세레네아)가 악마가 할법한 대사를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걸까?


엔딩을 보기 전 전투상황의 대화(일부)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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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달의 여신 때문에 두명의 몸이 이미 뒤바뀐 상황이었던 걸 직접적으로 언급 해준다.


그럼 지금까지 봤던걸 순서대로 정리하면

1. 마기스리리아가 아이트로스를 침공함
2. 아이트로스가 고대 흑마술로 대항
3. 고대 흑마술 = 어둠의 결계 및 무한한 시간을 반복하게 만드는 저주
4. 이 흑마술로 아이트로스 전체를 마기스리리아와 함께 봉인함
5. 세레네아가 달의 여신의 힘을 빌려 마기스리리아와 몸을 뒤바꿈


이후 플레이어의 개입 이 시작된다.

이런 상황을 알리가 없는 플레이어는 당연히

게임 스토리에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이렇게 세레네아와 리리아의 이야기를 세계관과 함께 정리해봤다.


7편에서는 리리아의 무념, 세레네아의 원념 과 함께

ending3와 ending4의 대사 를 비교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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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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