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크레도니아 전기 클리어 후기

11/05/2025, 19:47:06
후기 및 공략
2623 views · 0 likes


1




일단 하다가 빡종 한 게임은 ㄹㅇ 오랜만인듯함ㅇㅇ


사신교단보다 더 심각한게 튀어나올줄 상상도 못했다.



노말 난이도로 깻는데 진짜 하다가 대가리 박살날뻔했다.


일단 엔딩은 다 살리고 해도 무조건 똑같은 엔딩 나오는거 확인함.


전회상은 있긴한데 일일이 귀찮게 떄리는 방식으로 해야한다.


일단 게임 난이도는 진짜 벨런스 잘못잡았다가 맞는 수준이다.


그리고 히로인 살리는거랑 안살리는거 차이는 그냥 그 챕터 끝날때 히로인 능욕 당했다~ 로만 끝나니까 안심하고 죽어도 된다.


그리고 무조건 이지 이하 난이도로 하자.


노말로 했다가 홧병나서 죽을뻔했다.

0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05/25
와 제대로 육성하면서 개빡으로 했나보네. 난 이지에 치트 쓰면서 했는데도 욕나오던데 ㅋㅋ
11/05/25 Edited 11/05/25
걍 말이안됨ㅇㅇ... 챕터2때부터 하나도 남김없이 다 먹어도 힘들고 각 챕터별로 숨겨진 아이템도 다 회수하면서 했음. 진짜 메이드년은 허구한날 한두대 맞으면 바로 죽어대서 키우기 힘들었음. ㄹㅇ 소드마스터 찍은 히로인이랑 주인공이 걍 최강캐임 심지어 막보는 주인공만 때리기 가능한게 개빡침;; 아니 대체 왜 특정 무기 없으면 무조건 못깨게 만든건지 이해도 안되고 노말 난이도도 심지어 후반부는 템 소비횟수 아까워서 결국 보스만 노리면서 하게됨 근데 ㄹㅇ 이짓해도 15라 16라는 적 게속 튀어나와서 진짜 헬게이트 열림ㅇㅇ... 엔딩은 똑같다는점이 약간 안타까움ㅇㅇ... 피크닉 모드로 해보면 뭐 달라지는거 있으려나? 이거는 아예 NTR도 안되게 가능한 난이도라 들었는데 근데 AI 이미지겜 치곤 난이도 조정 실패만 아니였으면 꽤 수작이라 생각됨
11/05/25
그냥 난이도이지로하고 잡캐릭들로 벽세우면서가다가 막라보스에서 좆같음을느끼고 때려침
11/06/25
ㄹㅇ어느 경영겜보다 어려웠다...
11/06/25
극초반에 이게임 정상 아니라는거 감지하고 바로 피크닉으로 재시작함
11/06/25
정상이 아니야...ㅋㅋ 나중에 가면 뭔 한두대 맞으면 바로 죽음ㅋㅋㅋ
11/06/25
3챕터에서 4트 박고서 빡종했는데. ㅅㅂ 난이도가 미쳤음
11/06/25
3챕터에서 남주랑 닌자 여자애 붙으면 이벤트 발생하면서 추가템 주긴함
Sign in to comment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974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069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100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855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941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53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494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68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444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343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354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096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366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326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836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395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474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2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1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721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404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23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