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부서지는 여름빛 중간후기 (+작은 팁)

12/08/2025, 03:34:26
후기 및 공략
10522 views · 3 likes



이사람 저사람 다 대주는 흔한 창녀스토리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하나하나에 담겨진 타락 스토리가 엄청 맛있음



이 게임 중간에 진행하다 후회한게 있는데..

처음에 NTR트리거를 다 켜버린 것.


이 게임은 NTR 스토리 하나하나 음미해서 즐길만한 게임임.

오히려 다른 NTR 스토리가 진행되면 오히려 방해되는 느낌이 강했음.

만약 지금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NTR스토리는 한개만 켜놓고 진행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함


그것과 별개로 NTR트리거를 다 켜놔도 NTR이벤트 끼리 겹칠경우 한쪽이 먹히는 경우가 있어서

이후에 이벤트 씹힌 NTR스토리가 더이상 진행 안되는 경우도 있음

공략집 펴놓고 창녀로 만들겠다 각오하지 않는 이상 걍 하나씩 천천히 음미하는게 가장 재밌게 즐기는 것 같아보임.






=================


아래는 무지성으로 게임 켰을 때 알아두면 좋을 팁

(게임에서 다 설명해주는 내용이긴 함)








Q눌러서 전화해서 오전,오후,저녁 이렇게 전화해서 확인해서 신음소리 날 때 따라가면 구경했음 청년 가능함.

대부분 그냥 아무 이벤트 없이 구경하는건데 간혹 좀 길게 연출되는 이벤트도 있음.

아무것도 없는 부분은 조금 더 보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음.






이거 클릭하면 h씬 감상가능(+회상) 가능.










누나 스토리도 잔잔바리로 있는데

누나 스토리는 해당하는 날에 해당 위치에 가면 됨

누나쪽은 스토리 해금방법이 따로 안나와있어서 헷깔릴 수 있긴한데 날짜 맞춰서 가다보면 나름 재밌는 스토리 나옴





T : 시간경과

A : 마을로 돌아가기


마지막으로 이거 두개까지만 숙지하면 게임 편하게 즐길 수 있음






일단 현 시점 기준으로는 대만족인데

만약 안해본 사람들 있다면 진짜 강추함

3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8/25
루트가 여러개인 작품의 숙명
12/08/25
처음에 순애루트보고 1회차 끝내고 ntr 루트 하나씩만 켜서 보는게 확실히 맛있긴함
12/09/25
ntr 명작이라는데 숏컷은 취향이 아니라 쩝.
Sign in to comment
의술사 초스포일러_싹싹 다 먹은 사람만) ㅈㅉㄴ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3866 1
의술사←최근 나온 겜중에선 역대급같은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5/11 11582 11
공략, 스포)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1 12847 26
복수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5/11 5953 3
간단후기) 백룡의 무녀와 신이 깃든 재앙의 섬
후기 및 공략
흑서
05/10 3958 5
확실히 이런 캐릭은 하드한 플레이 정석인가봐
후기 및 공략
ㅇㅇ
05/10 6443 8
금빛의 냉소 관음물로서는 A급
후기 및 공략
repi1024
05/10 3560 3
스포)) 의술사 지도 및 위키
후기 및 공략
giuocopiano
05/10 6646 13
의술사 갓겜이네
후기 및 공략
giuocopiano
05/10 11217 2
교칙은 절대적이다 템포 진짜 느리네
후기 및 공략
filen06
05/10 3558 2
뭐시기 후배 아오이쨩 후기
후기 및 공략
kimchi
05/10 2859 5
노스포) 알미오시온의 의술사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reconquesta
05/10 3913 6
최면물은 이런 맛이구나
후기 및 공략
ㅇㅇ
05/10 12182 4
온천마을 취향좀 탈거같네
후기 및 공략
afsdjkajld
05/10 5311 1
비월선행록 노말엔딩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gunbb
05/10 4331 1
타락신관 후기
후기 및 공략
oksusueating
05/10 2736 7
비월선행록 클리어 후기( ㅅㅍㅍㅎ)
후기 및 공략
hoholy
05/10 6551 5
아이만들기 온천마을 간략후기
후기 및 공략
powerofh
05/10 8919 2
의술사 약스포) 이 미친련이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10 4648 3
하면 안되는 걸 아는데 또 해버렸다..
후기 및 공략
soft1557
05/10 6713 2
섭버스 다 꺳음
후기 및 공략
mybest
05/10 4936 3
풍기위원은 여음마의 꿈을 꾸는가? 후기(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qwerty1123
05/10 5119 2
의술사 아직 안 해본 사람은 해보셈
후기 및 공략
havanacuva
05/10 6346 4
아이스 하트와 잭오 최고 난이도 엔딩, 구제엔딩 이후 스토리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asdf788
05/10 4448 2
음최도시 후기(+미즈시 서클 전체적인 내용)
후기 및 공략
gloneofist
05/10 4336 2
의술사는 민첩 높을수록 좋은듯
후기 및 공략
구구가가
05/10 2313 3
음최도시 휴프노즘 후기 - 미끼에 낚인 물고기 -
후기 및 공략
rainbowricecake
05/10 3119 14
괜히 흐뭇하농
후기 및 공략
카나세 이토
05/10 5948 6
밤새서 의술사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68atvi
05/09 6317 4
NTRPG2 마개조 후기
후기 및 공략
linklink1347
05/09 497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