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부서지는 여름빛 중간후기 (+작은 팁)

12/08/2025, 03:34:26
후기 및 공략
10742 views · 3 likes



이사람 저사람 다 대주는 흔한 창녀스토리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하나하나에 담겨진 타락 스토리가 엄청 맛있음



이 게임 중간에 진행하다 후회한게 있는데..

처음에 NTR트리거를 다 켜버린 것.


이 게임은 NTR 스토리 하나하나 음미해서 즐길만한 게임임.

오히려 다른 NTR 스토리가 진행되면 오히려 방해되는 느낌이 강했음.

만약 지금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면 NTR스토리는 한개만 켜놓고 진행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함


그것과 별개로 NTR트리거를 다 켜놔도 NTR이벤트 끼리 겹칠경우 한쪽이 먹히는 경우가 있어서

이후에 이벤트 씹힌 NTR스토리가 더이상 진행 안되는 경우도 있음

공략집 펴놓고 창녀로 만들겠다 각오하지 않는 이상 걍 하나씩 천천히 음미하는게 가장 재밌게 즐기는 것 같아보임.






=================


아래는 무지성으로 게임 켰을 때 알아두면 좋을 팁

(게임에서 다 설명해주는 내용이긴 함)








Q눌러서 전화해서 오전,오후,저녁 이렇게 전화해서 확인해서 신음소리 날 때 따라가면 구경했음 청년 가능함.

대부분 그냥 아무 이벤트 없이 구경하는건데 간혹 좀 길게 연출되는 이벤트도 있음.

아무것도 없는 부분은 조금 더 보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음.






이거 클릭하면 h씬 감상가능(+회상) 가능.










누나 스토리도 잔잔바리로 있는데

누나 스토리는 해당하는 날에 해당 위치에 가면 됨

누나쪽은 스토리 해금방법이 따로 안나와있어서 헷깔릴 수 있긴한데 날짜 맞춰서 가다보면 나름 재밌는 스토리 나옴





T : 시간경과

A : 마을로 돌아가기


마지막으로 이거 두개까지만 숙지하면 게임 편하게 즐길 수 있음






일단 현 시점 기준으로는 대만족인데

만약 안해본 사람들 있다면 진짜 강추함

3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8/25
루트가 여러개인 작품의 숙명
12/08/25
처음에 순애루트보고 1회차 끝내고 ntr 루트 하나씩만 켜서 보는게 확실히 맛있긴함
12/09/25
ntr 명작이라는데 숏컷은 취향이 아니라 쩝.
Sign in to comment
La Vitalis: Immortal Loss [v0.40.1] 처녀비치 버그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5165 6
전투에로 많이 찾는 것 같아서 추천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26 11
오우카 신작 대충 핥아먹어 보고 후기
후기 및 공략
elson0
03/03 5202 3
최면 타락의 마법사 후기(엔딩 포함)
후기 및 공략
asdf788
03/03 4625 3
"더 이상 기다리지마.." 기다림이 무색하게 계절은 지나갔다. 여름이였다.
후기 및 공략
navernever
03/03 30269 150
그녀가 야구부의 성처리매니저로 1시간 정도 후기
후기 및 공략
냐논노냔니
03/03 5220 6
프린세스 시너지 후기
후기 및 공략
geekel
03/03 9467 7
이 숙소에 마녀를 재우지마 후기 및 팁
후기 및 공략
tlfvlem
03/03 13010 6
언홀리 메이든) 포도주 사는 곳 및 잡정보 / 노예 탈출 경로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03/03 8299 10
트랜스크랩) 튜토리얼에서 히든 이벤트 보는 법
후기 및 공략
날개 로봇
03/03 12664 16
대장장이 스탠다드 난이도 3챕터 클리어 후기
후기 및 공략
드라군
03/03 3576 2
내 어린 친숙한 최강검사가 불감의 저주를 받은 이야기 (스포 있
후기 및 공략
사과맛오징어
03/03 7881 5
NTR 전설류 게임 6종 간단 후기
후기 및 공략
kccxv221
03/03 13509 13
La Vitalis: Immortal Loss 체험판 해봤습니다.
후기 및 공략
쿠쿠룽
03/03 7531 2
대장장이 하드코어 막보 1방에 잡기 도전 , 침식도 알빠노? 강화결정석 파밍 팁.
후기 및 공략
asmq199
03/03 3129 2
오우카 신작 소감
후기 및 공략
ekfwjdzld
03/03 4657 9
reminiscence는 다중 엔딩을 넣었으면 살릴 수도 있었을건데
후기 및 공략
추붕
03/03 6480 1
闇鍋第一艦隊 (암흑냄비 제1함대?) 서클 게임 몇가지 후기
후기 및 공략
시로
03/03 4124 1
복수 게임 ~사정시키지 않으면 죽는 데스 게임~ 후기
후기 및 공략
thisisaab
03/03 7407 10
스포) sky and earth ㄹㅇ 잘 만든 겜이긴 하다....
후기 및 공략
4854151
03/02 6698 2
스포) Lydia 애딸린 마도사의 모험 v1.01 후기 - 숨겨진 수작
후기 및 공략
bangsanspy
03/02 23750 28
이터넘 지리네
후기 및 공략
jjj44
03/02 5270 4
왠만해선 글 안쓰는데 용병의 모험이거
후기 및 공략
chuckyong
03/02 4590 3
작별의 체크리스트 소리 존나 놀랍네
후기 및 공략
wislqpdk1
03/02 5594 -1
Agent17 0.26.10 -완- 후기 (스포없음)
후기 및 공략
깡계네깡계
03/02 7853 0
이카리플레3D 야스하다 런하면 버그생기네
후기 및 공략
analogymesser
03/02 4035 -1
간호사경비원 기념2) 자택경비원2와 카와라자키가의 일족2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02 19911 21
[청아]심심해서 적어보는 야추바사삭 3일차 수면 절정 공략
후기 및 공략
다크 예티
03/02 18831 22
히라탄 아이돌 회장 히라사카 토오루 던전에 던져진다 후기&팁 (약스포)
후기 및 공략
shoneelf
03/02 4117 8
'카바씨네의 즐거운 투병 생활'이 남긴 한가지 미련?
후기 및 공략
drogba
03/02 446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