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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글) 선배 교사에게 조언을 듣는 교육원 교사

04/19/2026, 17:17:54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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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후배 교사의 1인칭 시점으로 선배 교사의 말을 듣고 있음






지은 쌤 어제 그... 학부모 상담실에서 준우랑 '놀이' 하셨었죠?

앗 아니요, '놀이' 한 건 괜찮아요! 성 유희는 원아들 하고 싶어 할 때 언제든지 해주는 거니까요.
특히 남녀 가리지 않고 경험 없는 원아들은 다른 원아랑 하기 전에 교사가 먼저 지도해주는 게 좋기도 하고!

물론 애기들끼리 덜 자란 자지 보지로 쮸쁍쮸쁍하면서 숨소리 할딱거리는 것도 너무 꼴리기는 한데, 교사인 저희가 먼저 해주면서 가르쳐 주는 게 맞죠.



그런데 제가 어제 사알짝 들여다 보니까 정상위 자세로 다리 벌리고 준우가 직접 박게 하시던데, 준우처럼 첫 경험인 애기들은 자기 힘으로 직접 박는 건 최대한 못하게 하는 게 좋아요.

아~ 애기가 직접 움직여 보는 것도 정말 좋은 경험은 맞는데, 처음이라 힘 조절을 잘 못하는 애기들한테는 오히려 안 좋은 습관을 길러줄 수도 있어요.

지은 쌤 전에 딜도 자위 좋아한다고 하셨죠? 지은 쌤 집에서 자위하실 때 흥분해서 딜도로 너무 빠르게 쑤시면 보짓살 막 욱신거려서 아프잖아요.
애기들도 너무 흥분해서 막 박으면 자지가 아야할 수도 있어요. 여자 애기들도 마찬가지로 보지 아야하고요.

그런데 처음 하는 애기들은 아픈 게 당연한 줄 알고 앞으로도 계속 자지 보지 아야하면서 하는 습관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저희야 어른이니까 그 작은 애기들이 아무리 거칠게 한다고 해도 귀엽게 쑤욱쑤욱하는 수준이겠지만 애기들 자지 보지에는 엄청 큰 충격일 수도 있어서, 애기가 조금 세게 하는 것 같다 싶으면 바로 지도해주셔야 돼요.

그래서 아직 경험이 부족한 남자 원아들이랑 할 때는 애기 허리에 손 올려서 힘 조절을 해주거나, 아니면 아예 기승위 자세로 교사가 직접 느긋하게 움직이면서 애기가 자지로 보지 감촉을 꼬옥~꼬옥~ 느끼도록 해주셔야 돼요.
특히 애기가 흥분해서 마음대로 하려고 하면 잘 타이르셔야 되고요. 아시겠죠?



그리고 준우는 또 그, 다른 남자 원아들이랑 비교하면... 어제 직접 하셨으니까 아시죠? 많이 큰 편인 거.

세상에, 저는 준우 나이에 그렇게 큰 자지는 처음 봤거든요. 웬만큼 자란 남자애들보다도 큰 것 같은데... 아... 나도 그런 쇼타 거근에 쑤풍쑤풍 박히고 싶어라♡

앗, 죄송해요. 지금 많이... 쌓여 있거든요.



아... 왜 쌓였냐구요? 그게... 시윤이 부모님 출장 가셔서 시윤이 요즘 교육원에서 자는 거 아시죠? 그래서 1년차 이상 쌤들끼리 돌아가면서 돌봐주고 있는데 어제는 제 차례였거든요.
저 퇴근한 다음에 같이 저녁 맘마 먹고, 치카치카하고, 이제 재우려는데 갑자기 침대에서 '놀이'가 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갑자기 훅 들어오니까 너무 꼴려 가지구... 제가 전희부터 찐하게 해줬거든요. 처음엔 꼭지 쪽쪽으로 시작했는데, 시윤이가 발육이 빨라서 벌써 봉긋하게 솟아 있잖아요. 혀로 핥았을 때 살짝 말랑, 하고 들어가는 게 너무 흥분되는 거 있죠? 저도 모르게 꼭지를 쭈웁하고 빨았더니 시은이가 절정하면서 자지러지더라구요.
아♡ 지금 생각해도 너무 귀여웠어요.

그 다음에 보지 문질문질로 몇 번 보내주고, 포르치오 꾹꾹이로 자궁 절정도 가르쳐 주고, 이제 마지막에 가위치기로 같이 가려는데 전희로 감도를 너무 높여서 그런지 시윤이가 저보다 먼저 가버리더라구요.
아~ 지은 쌤도 시윤이 가는 표정을 보셨어야 됐는데. 오르가즘에 바들바들 떨면서도 귀여운 애기 클리를 막 필사적으로 비비는 게 엄청 꼴렸단 말이예요.

근데 그렇게 꼴리게 해놓고선, 저는 가지도 못 했는데 제 허벅지 껴안고 그대로 잠들어버리는거 있죠? 하필이면 아랫배에 머리를 올리고 자는 바람에 숨 쉴 때마다 자궁에 큥♡ 큥♡ 하고 울리고... 그 와중에 애 깰까봐 보지에는 손도 못 대겠고... 결국 저도 몸만 달아오른 채로 간신히 잠들었잖아요.

게다가 오늘은 요리 실습 때문에 '놀이' 하고 싶다는 애들이 아무도 없었잖아요. 지금 속옷은 이미 다 젖었고 다리도 보짓물 잔뜩 흘러서 엉망이라니까요?
저 오늘 바지 말고 치마 입고 긴 앞치마 한 것도 그거 숨기려고 한 거예요.

빨리 집 가서 자위해야지...



아닛, 계속 이런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닌데!


어쨌든, 준우처럼 극태자지인 애들은 다른 애기들보다 자지 아야하기 더 쉬우니까 각별히 조심하셔야 돼요.

그래도 준우는 힘 조절 잘 하는 것 같으니까 너무 주눅들지 마세요. 힘 조절 잘 하는 것만 확인하면 그 다음에 애기 원하는 대로 질척질척 놀아주셔도 괜찮아요.



아, 아니면 그런 방법도 있어요. 지은 쌤 혹시 애기들 대딸 많이 쳐주시나요? 남아 여아 둘 다요! 아, 실무 면접 때 대딸로 하셨다구요? 그럼 대딸할 때 힘 조절도 잘 되시겠구나~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면, 처음 하는 애기들은 자지 박는 거나 보지 비비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대딸로 먼저 한 번 보내주는 거예요.
교사가 직접 안 아프고 기분 좋은 세기로 만져서 보내주고 나면 애기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되거든요. '이 정도로 하면 기분 좋구나!' 하고.

지은 쌤 실무 면접으로 대딸 보신 거면 확실히 잘 하실 테니까, 애기들이 직접 비비고 싶다고 너무 조르는 게 아니면 한 번 대딸부터 해줘 보세요.







옛날에 갑자기 떠올라서 타다닥 적어뒀던 건데


1년 넘게 클라우드에서 썩고만 있는 것 같아서 소미에라도 올리려고


이 다음 내용도 있기는 한데 미완성이라 올리진 않음...




'원아'의 연령대는 읽는 너네 마음대로 생각하면 됨


쓸 때 대충 염두에 뒀던 연령대는 있고, 소미 규정도 안 어기는 걸로 알긴 하는데 구체적으로 밝혔다가 나가리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냥 두루뭉술하게 적었어


제목에 시설 이름이 애매하게 '교육원'인 것도 그래서임ㅇㅇ


이렇게 했는데도 내가 못 보고 넘긴 규정에 어긋나거나 하면...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지 뭐ㅠ




피드백 받는 거 좋아하니까 얼마든지 환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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