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미번][결손주의][Deichuu no Ice (Dorozumi)] Futago no Kyoudai Kyo●konshin soukan tsu ga Ijime

2026-01-26 16:51:54
동인
조회 21714 · 좋아요 12



12
댓글 43개
댓글 쓰기
01.26
태아탕 무엇;;;;;;;
01.26
01.26
내 첫댓글을 이 만화에 바치겠습니다. 하우우 ㅠㅠ
01.26
와 이걸 올려주시네 감사합니다
01.26
01.26 (01.26)

삭제된 댓글입니다.

미식이네요
어..음.. 불가능. 뭔가 순애물에서 고어물로 피폐드리프트한 느낌이라 작가 쉑이 감정지배하려고 만든거같네
01.26
존나 과격하지만 순애 만들어주는 다크나이트 같은 건줄 알았는데!
01.27
아니... 분명 쌍둥이 근친 순애순애인줄 알았는대....
01.27
이거 그 만화 작가네 츤데레짓 하다가 선넘어서 남주가 여주 줘패는 만화 작가
01.27
이건 결손이라는 태그를 빼고봐도 충격적이긴하네... 미번이라 상세내용을 모르는 상황에서도 이정도면
01.27 (01.27)
아니 왜 이딴 엔딩인데 처음에 둘이 순애니까 둘이 섹스하고 임신하고 서프라이즈 할 줄 알았는데 왜 이딴 엔딩이냐고! 제목에 신체결손을 뒤늦게 봤다
신체결손이 문제가 아니야 시발....
01.27
이 작가 작품들은 왜이러냐 작가가 정병아니면 예술병에 미친게 확실한듯
01.27
?????????????
01.27
내가 뭘 본거지..?
01.27
어우 씹 ㅋㅋㅋ 좆같긴하네 ㅋㅋ
01.27
마키마씨 진짜 개새끼네...
01.27
시발 이때까지 나온 이작가 작품 중에서 제일 시발스럽노
추천은 얼마 없는데 댓글만 왕창 달렸길래 뭔가 싶었다 그럴만 했네
작가는 돈 벌 생각이 있는거야? ㅋㅋㅋㅋ
0 / 500
직번) [Cosbi] Tomodachi 친구
동인
ntrmmmmm
01.18 17243 64
muoto/블아]데리헤루를 불렀더니 사오리가 왔다 1,2
동인
black00
01.18 33915 69
(미번/구매보급/번역요청) 방탕 귀족은 (전)황태자비와의 임신 혼인으로 바쁘다
동인
pinggo45
01.18 23142 66
[Ibarame Hisa] 나의 M -2화- (decensored)
동인
ㅇㅇ
01.18 13314 52
[Tamagou] 점장님은, 거유에 살짝 M이죠?
동인
카오스
01.18 26170 95
[Butcha-u]-Hammer Head Hooker
동인
k8625
01.18 15312 43
(청아)로리 빗치가 타고있어요❤️
동인
에우리알레
01.18 31595 51
Shimantogawa-현역 여대생과, 음탕한 돈카츠
동인
k8625
01.18 24121 79
Komota-Re;BAKE ~박사님! 저랑 짝짓기해요!~
동인
k8625
01.18 26114 136
AI번역 손식질 ) 타치바나 B루트 쿄카편 외전
동인
1Q2W3E4R
01.18 27520 129
[노모][Minamida Usuke] 유부녀 찻집의 육감 샌드위치
동인
qlalfsla
01.18 20170 58
[Halcon] 나에게만 초VIP대응 해주는 성감 에스테 누나
동인
selsen
01.18 24045 135
shigure ryuunosuke/블아]드레스 사오리 응석받이 공주님 엣찌
동인
black00
01.18 9207 53
[미번,번역요청]마물을 몰래 숨긴 용사의 말로 하편 (작가:takimoto yukari)
동인
jinys9810
01.18 10702 11
[직번][Numasaka Seisaku] 마리아의 천성
동인
maha1004
01.18 15277 58
미번,임신,청아) EGAO - 美晴ちゃんと無理矢理H2
동인
jindou1
01.18 18738 10
Oohira Sunset-애널 자위 도중 빠지지 않는 딜도를 빼달라는 누나
동인
k8625
01.18 32097 134
Oohira Sunset-연년생 누나, 뱀 플러그로 애널자위…!?
동인
k8625
01.18 26407 121
Oohira Sunset-목욕하고 나온 누나의 힐링 애널 긁적긁적
동인
k8625
01.18 29029 95
Oohira Sunset-애널 취향에 너무 깊이 빠진 옆집 이웃
동인
k8625
01.18 23050 118
Nannal-생활풍기위원 아오이 레이카
동인
k8625
01.18 36851 84
Hatsuden Pengin-동경하던 선배 메이드장의 밤시중을 견학하다
동인
k8625
01.18 41790 148
(직번, 노모) [michiking] 누나 체험 여자 기숙사 맛보기 ~1.5 까지
동인
j1231
01.17 32599 100
[Shika Yuno/청아] 나쁜 아이 기념일 (블루 아카이브)
동인
ㅇㅇ
01.17 15513 55
[Chazenmaru] 뱁새눈 갸루는 오타쿠 자지에 간섭하고 싶다
동인
카오스
01.17 29351 119
(ai번역) [Doemutan] Desire| 욕망
동인
sdsa552
01.17 20248 60
[Kibi Anmitsu] 러시아계 유부녀와 동정군의 비밀스러운 관계
동인
1uF
01.17 22317 99
[Shinjiro] 타네사키 카오리(39), 딸 대신 아마추어AV 데뷔
동인
1uF
01.17 26189 153
[Bodaijun]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 누나의 친구
동인
1uF
01.17 17746 64
[Another Story/미번] 騎士として……
동인
zzarcrr
01.17 803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