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초강스포)언홀메는 서브퀘가 진국이다

12/24/2025, 21:52:00
후기 및 공략
6382 views · 10 likes

그 레굴루스인가 어린 왕자놈은 마지막에 고발서를 만찬회에서 정의로운 애한테 던져주는게 정배인데
투옥된 레굴루스한테 투명 물약 주면 나중에 귀스타브(나쁜놈)이 자기 아빠 죽일때 쓴 독 와인으로 암살하면서 퀘스트가 끝남
이거보고 ㄹㅇ 띠용함 그러고 다음날되면 귀스타브 사망으로 왕궁 닫히는거까지 깔끔
무엇보다 레굴루스 퀘스트 진행중에 레굴루스가 직접 투명물약을 제공하기도 해서 뭔가 암시했었다는게 느껴지니 소름이 돋더라

알도 존나 감성 지렸던게 노예상에 팔릴때만 해도 왕도적이네~ 하고있었는데 도와주러 가보니까 변태 아저씨를 꼬챙이형 조져버림;; 사실 마물의 일종인 도플갱어였던거
살려주니 그대로 감옥 개판내고 사라짐
나중에 알과의 추억이 있던 꽃밭으로 가면 알이 있음!
화들짝 놀라서 말걸어보면 얘는 진짜 알이고 부잣집 도련님이였음
우리가 지금까지 만난알은 이 부잣집 도련님을 따라한 도플갱어였던거임
그러고나서 꽃밭 옆에 사는 고블린한테 인사가면 저지능 야스야스하던 놈이 갑자기 지능 떡상해서
도플갱어는 가장 슬픈 마물이야...언젠간 자기가 가짜라는걸 깨닫게되거든
하는게 여운이 개지렸음 진짜 와...
알이 고블린이랑 친하게 지냈던 이유도 마물이였기 때문

이거 말고도 레아랑 레아남친도
남친은 못살렸는데 레아한테 물어보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다고 인지하고 떠나는 엔딩 있고

아직 맥스는 끝까지 진행 못했는데 2회차에서 해보려고

서브퀘들이 존나 꼬이기 쉬운데도 예외처리를 깔끔하게 해뒀고 어지간히 괴인 플레이하는거 아니면 꼬일일 없을듯

럽럽마버가 쯔꾸르 섹카이림이면 언홀메는 쯔꾸르 킹덤컴인듯
다음작이나 dlc에선 게임 내부에 지도를 제공하거나 몹 리스폰을 제한해서 길찾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기만 하면 더할나위 없을거같음

2회차 미모의 처녀지만 악녀인 마법사 빌드 렛츠고 해야지
시작할때 희미한 에테르인가 그걸로 5000 에테르 벌어서 장비스킬 싹 맞춰버려야지 케케케켘케케



10
5 comments
12/25/25
그래서 레굴루스나 맥스 순애씬이 더 있었으면 좋았다 싶은거
진짜 개미친 게임이여 ㅋㅋㅋㅋㅋㅋ
01/01
나는 잡화점주 스토리도 꽤좋다고 생각..
그쪽 다 진행을 안해가지고 그냥 능욕 조교 오고고곡이 아니얐던거냐
바이오 테크나사 (RJ01406717) 후기 - 스포 있는데 요약에 있으니까 안 볼 수 있으니 조아쓰
후기 및 공략
카라코람
12/30/25 4452 2
언홀 진엔딩 후기
후기 및 공략
7354s
12/30/25 4598 3
걸레민감연금술사는 ㅋㅋㅋㅋㅋㅋ
후기 및 공략
gogummaa
12/30/25 11794 -1
홍염인희 토우카 엔딩 본 후기
후기 및 공략
베르베르사막
12/30/25 14758 2
언홀리 메이든 2층 오른쪽 루트 간단하게 가기
후기 및 공략
yuri88
12/30/25 5362 6
언홀메 디버그 룸이 있는데
후기 및 공략
eyjafjalia
12/30/25 12016 6
언홀리 메이든1.08 시간 경과 검증
후기 및 공략
kunarin
12/30/25 3706 13
히토즈마이스터 10시간 켠왕 후기
후기 및 공략
mararurin
12/30/25 12859 3
섹스 or 데스 ~탈출하면 1억엔~ 공략
후기 및 공략
미스터장
12/30/25 23930 20
NTR) 僕の瑠璃子のバニー体験記 생각보다 꼴렸지만
후기 및 공략
네토라레프린세스
12/29/25 12198 4
던전 따위 하차 후기
후기 및 공략
sortii4
12/29/25 11680 1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포기함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5638 7
[후기] 『나츠네』 다 깼다
후기 및 공략
스삐키뚜땨
12/29/25 13846 7
ㅅㅍ)언홀메 5회차 끝
후기 및 공략
ㅇㅇ
12/29/25 7341 9
약스)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ari314
12/29/25 13490 5
무인도 탈출 서바이벌 RPG 후기..';;;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9/25 12536 7
홍염인희 토우카 해본 소감...
후기 및 공략
응애
12/29/25 3521 3
[스포주의] 푸른 빛과 마검의 대장장이 진엔딩후기, 잡담, 보스전팁
후기 및 공략
도도군
12/29/25 5377 8
폴스미스2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먹음
후기 및 공략
kirschsees
12/29/25 4004 3
비의괴물 여러 루트하면할수록
후기 및 공략
ezmood
12/28/25 7341 3
SAO NTR Invisible Trap_verβ3(12.29) 업데이트 후기(이미지 첨부 스포주의)
후기 및 공략
drogba
12/28/25 7565 6
튀김토마토) Pastime 옆집의 욕구불만 유부녀 네토리 음란화 작전 후기
후기 및 공략
localmagic
12/28/25 13052 7
유포리아, 사상 최악의 에로게(극찬)
후기 및 공략
하타에조
12/28/25 7518 15
언홀리메이든 묵혀놧다가 일요일에 한번한 후기
후기 및 공략
8ct1
12/28/25 11986 6
[약스포]언홀메 게임 중간에 뜬금없이 엔딩루트가 열리네 ㅋㅋㅋ
후기 및 공략
qweruiop12
12/28/25 3576 2
터널 이스케이프 야무지게 즐김
후기 및 공략
껄지
12/28/25 2322 2
(스압/강스포)언홀리 메이든 1회차 진엔딩까지 공략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12/28/25 66652 37
튀김토마토 서클은 안정적이지만 발전이 없구나
후기 및 공략
fantaj
12/28/25 2855 4
아, 유령 초반에 갈굼받는거 너무 현실적이야 ㅅㅂㅋㅋ
후기 및 공략
Cjwjfjwjdjf111
12/28/25 4240 1
대충 겜 두개 후기
후기 및 공략
doodkey
12/28/25 1295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