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ai, 명조) 휴일에 젠니와 잔뜩 사랑을 나누었다

05/17/2026, 01:59:58
야짤
9085 views · 91 likes













































































































































































































임신 엔딩 (보태배 주의)





















































































띵조의 두번째 주자는 젠니 로 정해서 만들어왔습니다


데이트씬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스탠딩샷일뿐이지만 힘을 더 줘봤고


장리편과 마찬가지로 정석순애로 쪄봤어요




장리편이 띵조 첫 출전이었던만큼 작업시간이 6시간 정도로 상당히 오래 걸렸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많은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명조도 만들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응 좋으면 명조도 고정으로 로테이션 꾸준히 돌릴게요


























본문 하단에 자주 접하는 내용에 관한 FAQ가 배치 되어 있습니다



'해줘' 하기전에 꼭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야짤싸개는 댓글과 추천이 적으면


' 이번에는 별로 못 만들었나.... '


' 계속 올려도 되는건가.... '



하며 계속 불안해합니다






야짤 시리즈 제작의 원동력은 보는분들의 많은 관심 추천 입니다



괜찮게 보셨다면 꼭 댓글 이나 개추 부탁 드립니다





작업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누군가에게 하루의 즐거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념글 보내주시고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 좋으면 또 야짤 싸러 올게요




















시리즈물 FAQ


  1. 캐릭터 신청 되나요? / ~~해주세요



세이브짤만 1만장 이 넘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 내가 봤을땐 꼴리는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도 만약 보기 좋다면 같이 봤으면 좋겠다 '

라는 마음으로 올리는 100% 열정 페이 취미 활동 입니다

신청을 받게 되면 순수한 감상은 전혀 듣지 못하고 요구만 받게 되어 신청은 받지 않지만

댓글로 연재물에 대한 영감을 얻는 경우도 많으니 표현 해주시면 좋아요



2. 지금까지 나온 모든 캐릭을 뽑을수 있나요?

: nai를 사용하고 있어서 데이터가 25년 5월6일 까지로 되있습니다

명조 픽업 기준 '젠니 까지' 만 무한으로 뽑을수 있고

이후 캐릭터 및 스킨은 제 사비로 유료 재화를 써서 학습 시키고 뽑아야 되기 때문에

시리즈물의 분량을 뽑으려면 한달에 2번 ~ 많아야 3번 만 가능합니다

이는 호응도가 제일 높은 시리즈에 최우선으로 쓸 예정입니다

꼴리는 신캐들 저도 마음껏 뽑아서 개처럼 따먹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돈이 깨져요...




3. 더 자주 올려주세요



짤 하나에 들어가는 프롬프트 양 입니다

마법처럼 주문 외운다고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사실상 코딩의 영역이고

일하고 먹고 자는 시간 외의 시간을 전부 투자해서 만들어 오는거라

짤 몇개만 깔짝은 몰라도 제가 올리는 시리즈물 분량은 일 1회 이상 업로드는 불가능 합니다

애초에 소미소프트 게시판은 ai짤 업로드 제한 규정도 있구요



4. 그림체 공유해주세요

: 좋은건 같이 쓰자는 마인드라 EXIF 고스란히 유지된 원본 으로만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받아서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ai쟁이들은 굳이 파일변환 해가면서까지 숨기지 말고 서로 정보 공유하며 함께 배워 나가는게 맞다 고 생각 합니다

1년이상 손수 스까고 꾸준히 깎아온 그림체긴 하지만 결국 창작자분들의 힘을 빌려오는 딸깍쟁이기때문에

부디 저랑 같은 마음으로 자기 것인 것 마냥 굴지만 않으면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5. 애널 / 레이프 / NTR / 이상성욕도 만들어 주세요



일단 그쪽은 취향이 아니거니와

애초에 순애질싸임신섹스 외에는 프롬프트 정보가 전무 한지라 죄송합니다

대신 젠이츠 벽력일섬 마냥 기술 하나만 존나 쎄게 깎을 예정 입니다








91
2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17
해주신것만 해도 감사합니다
다음편은 방랑잔가요??
05/17
05/17
요도표현 맛돌이넹 근데 님 nai 씀?
05/17
네 본문 FAQ에 써놓음
05/17
05/17
05/17
오늘은 일단 쳤고 방순이 나올때까지 딸안칠게요
05/17
05/17
저도 ai 그림 도전해 보고 싶네요 조언 좀
05/17
저는 ai그림챈 및 검색 하면서 1년동안 독학 했습니다 로컬로 입문 하는건 비추 드리고 한달 구독비 쓰더라도 nai로 입문 하시는걸 추천
05/17
05/17
명조는 여주인공이 개꼴리긴 하더라
05/19
Sign in to comment
청아) 로리페도를 죽이는 마법
동인
와캬퍄헉농
05/01 41470 99
섹프선배
동인
hatlatal
05/01 11962 22
빨간 건 너의 잘못
동인
hatlatal
05/01 13680 38
3Mura 0501
영상
참새
05/01 22931 104
번역요청) 天空花嫁_천공의 신부 DQV NTR 게임
미번
난관공략
05/01 10456 24
[미번/번역요청] 최면 애플리케이션 실험 기록3
동인
비밀세상
05/01 11275 23
[복구]【보너스 만화 포함】 잘생긴 여고생 여성 집사의 푹신한 페로몬 로커【저음 끈적끈적】
소리
키도
05/01 7537 40
PTNTR-왕도 최강의 성검사에게 파티 멤버를 네토라레 당하고 강○멈춤 마조 오나 조교당하는 허접검사의 말로-
소리
키도
05/01 10572 47
[4K] 미네타 VS 마운트 레이디 ~쓰레기 히어로, 욕망 폭식♥~
영상
실루엣21
05/01 24450 143
【네토라레 망상 엣지】소꿉친구 여친와 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소리
키도
05/01 14099 43
【네토라레 망상 에로】마법소녀쨩, 타락하지말아줘!
소리
키도
05/01 8972 30
사랑하는 연하 어린 아내를 프로 NTR사에게 네토라세 하는 이야기
소리
키도
05/01 6628 35
자지 밀크 퓨~~ 우♡ 달콤하고 심술궂은 에로가슴 누나에게, 실컷 사정하는 이야기♡
소리
키리안
05/01 10499 76
【NTR/오호】Re:마조 하이스펙 청초 아내의 과격한 봉사 보고~야리서클 시절의 과거 남자들에게 재조교당해 천박한 육변기로 타락 ~
소리
키도
05/01 8037 44
【네토라레 망상 엣지】전속 메이드씨, 봉사하러 가지 마!
소리
키도
05/01 7847 31
네토라레 보고를 하는 아내는 네토라레 플레이를 그만둘 수 없다 ~ 인생의 승자 남편이 패배 인생 쪽의 거근에게 아내를 빼앗겨서 ~【도S 취향/KU100】
소리
키도
05/01 13040 31
정치 관계없이 걍 역대 병신 JOAT 3대장
일반
미스터장
05/01 7783 64
~탁란+사정 관리에 의한 극한 NTR 생활~ 알파메일에 의한 정자 제공으로 마음까지 네토라레 당하는 사랑하는 아내: 치사 편
소리
키도
05/01 15895 35
【성실계 NTR】내 여친이 불량 야리친의 네토라레 오나호 보지가 될 때까지【KU100】
소리
키도
05/01 9686 37
[ACT][액션][노모] Atelier Tia ver.1.01 (티아의 아틀리에)
미번
Kai
05/01 10847 55
【네토라레보고】 치어리더 여친의 네토라레를 보면서 우울 발기 자지로 딸치는 남자친구【KU100】
소리
키도
05/01 6720 37
NTR 최면학원
동인
hatlatal
05/01 32009 63
보?추 이렐리아를 착정하는 아칼리
영상
ㅇㅇ
05/01 24467 83
[요청복구] RJ01482488 에로 파워로 도도한 딜러를 굴복시켜라!
복구
argoklarke
05/01 40385 83
술친구랑!
동인
hatlatal
05/01 29785 123
후타) 난 코이카츠가 참 안 꼴린다고 생각했어요
야짤
harangrang
05/01 6439 19
기번,미검수) 퇴마 우키요초시
번역
ikadran
05/01 26390 91
호놀룰루를 함락시키는 책
동인
hatlatal
05/01 9664 20
【NTR】신혼 아내의 네토라레 보고를 귀청소 ~ 믿고 시댁에 보냈던 아내가 아버지에게 ‘신부수업’이라며 범해지고 돌아왔다
소리
키도
05/01 8388 41
[구매보급] (자체한글)(보추주의) 크레타군의 용돈 대작전!
이빨요정남편
05/01 2280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