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たいにいプラネット]창고 속 우는 아이 ; 세대를 넘는 악순환

2026-03-02 09:17:06
동인
조회 33746 · 좋아요 43





43
댓글 29개
댓글 쓰기
03.02
과거 학교에서의 체벌과 부모의 체벌이 떠오르는 만화네요. 씁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훈육과 물리적 폭력은 별개라 생각하네요. 제가 겪은 건... 물리적 폭력에 가깝지 않았나 싶네요
03.02
아직도 생각남. 한자 수업 성적 1점 떨어질때마다 1대씩 이지랄한 그 시발새끼같은 시발년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한 안을 진심으로 훌륭안 아니라 생각하고 실천했던 걸까. 그런 주제에 RCY 부장이었고 한때 봉사왕이었음.
03.03
초등학생때 진짜 고약했던 선생님 생각난다 아직도 생각나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내가 확신하는건 그때 그 사람은 교육이 아니라 악의를 가지고 있었음
근친 레즈 같은 요소가 있었으면 더욱 배덕감 느껴졌을텐데
쩝...
03.02
그 뒤가 궁금하다공
03.02
03.02 (03.02)

삭제된 댓글입니다.

03.02
어머님 할머님을 제게 주십쇼
03.02
머꼴
03.02
머꼴
초등학생때까지 체벌이 있었는데 요즘은 없겠지
03.02
있으면 학부모 민원 받고 큰일남
군대 부조리가 안사라졌던 이유
03.02
나만 당할순없지는 끊을수없는 저주인거야
03.03
좆같은건 누구 하나가 맘먹고 그 연쇄를 끊어도 중간에 병신 하나가 나타나서 부조리가 부활해 있다는거지...
03.16 (03.16)
휴대폰 사용후 다 사라짐 요새 누가 내무실에 수류탄 깜?
저런 부모있다면 패야됨 다 컸는데 왜 맞서 안 싸움?
03.16
요즘 선쟁질 힘든게 다 과거의 업보 같은 건데 문제는 구세대 선생들이 싸놓은 똥을 대신 처리하고 있다는 점이죠
04.07
2000년대 선생들이 평균적으로 제일 개념찼음. 물론 과거의 잔재가 사라지지 않아서 케바케가 엄청나게 심했지만...
0 / 500
Poriuretan 언제나 옷차림이 가벼운
동인
uzaki
04.29 17197 53
Poriuretan 메이드
동인
uzaki
04.29 13454 37
Poriuretan 수학여행
동인
uzaki
04.29 14394 45
Poriuretan 이웃집 여자아이
동인
uzaki
04.29 22012 65
Poriuretan 모기장 밖
동인
uzaki
04.29 8918 28
직번) [AI번역] [Punifuka Ume] 누님계의 유부녀는 배신의 끝에 네토라레 당한다
동인
코코네
04.28 30001 106
[Migihaji] 러브가 아니라면 프리섹스 1~2
동인
ㅇㅇ
04.28 40308 203
[직번] [Kagto] 반찬 당번의 성태 - 딸감 여신 마치다짱
동인
acefs
04.28 40449 180
(노모화) [Shiwasu No Okina] 그녀 그이 그녀 -단행본 버전 작업중-
동인
xbox
04.28 18525 70
[Gamogamo] 이웃집의 음침퇴폐(다우너) 모녀에게 착정당하는 이야기
동인
ㅇㅇ
04.28 35300 234
[AI번역] [kojirou] 환상거유
동인
cjd08
04.28 11920 36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3
동인
gkcuwuwlltnnrra
04.28 28145 96
[미번/번역요청] 화내지마 호시카와상 3
동인
downdodo779
04.28 16663 30
[liyoosa]싫은 표정으로 성처리를 해주는 간호사
동인
요요코코
04.28 29515 177
(노모화) [miyamoto muga] 전 양아치 아내, 네토라레 당한다 2
동인
kason
04.28 19564 71
[noripachi] 비용을 잔뜩 버는 방법
동인
agnet666
04.28 29603 77
(미번/번역요청/히토미펌)[Neko Samurai] 僕らの女神さまは…2
동인
Ghost
04.28 18720 49
[P and I] 수치스러운 모델 촬영 -카메라 앞에서 드러난 거유- + After 스토리
동인
ed123
04.28 24400 61
블아) [zmix] 그런 거나 이런 것도 내 뜻대로!
동인
agnet666
04.28 23803 55
[AKIRE][컬러/노모] 나만의 응석을 받아주는 거유JK아내를 다른남자에게 안기게 해봤다 3
동인
프로베스트캣
04.27 21700 87
Poriuretan 매칭
동인
uzaki
04.27 16591 56
Poriuretan 노출증 환자
동인
uzaki
04.27 17152 52
Poriuretan 동네누나
동인
uzaki
04.27 17097 31
Poriuretan 등산 캠핑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7 10466 30
Poriuretan 너무 오래 기다리게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7 17149 33
Poriuretan 전직 야리사쿠(성인 동아리) 출신 유부녀
동인
uzaki
04.27 17059 42
Poriuretan 넷카페
동인
uzaki
04.27 31010 52
Poriuretan (본인은) 넘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동인
uzaki
04.27 24172 46
Poriuretan 가출과 무녀
동인
uzaki
04.27 15163 37
Poriuretan 흑백 갸루의 메리 크리스마스
동인
uzaki
04.27 20956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