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falling undercover 에피소드 10 후기
(NTR 요소 있는 게임임)
남주 시점으로 먼저 한번 하고
그 다음 전체 시점으로 봄
남주&여주 같이 작전 나가는데 정신 못 차리는 여주
보스(ntl남)가 여주 몸에 로터 넣는 건 클리셰니까
근데 나름 사이버펑크? 세계관이라 그런가
실체화 가능한 홀로그램 좆을 잠입슈트에 보스가 맘대로 설치해버린 설정
보스가 이 홀로그램 크기 조절해서
보스 성기 vs 남주 성기 강제 비교 해버림
(물론 여주는 나중에 보스가 말해줘서 알게됨)
좀 신선했음
수영복 & 온천씬
처음에는 잘 보이지도 않고 뭐하는지도 모름
시간이 지날수록 살짝 수증기가 걷히고
어렴풋이 얼굴이 물에 반사되어 비치고
물소리도 조금씩 찰랑거리며 나기 시작하는게
상상력 자극해서 개꼴리더라
전체 시점에서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개연성 대충 넣어주고
(풀파티에 온 시민 평판 좋은 거물이 있는데 보스가 오늘 죽이려고함→보스는 야한 걸 하면 판단력이 흐려짐→죽이는 걸 막으려면 뭐 성욕을 풀어줘야한다)
수증기도 다 걷힌 상태로 보여줌
(이건 여주 떡신 아님)
그리고 절정 카운트&정액량 측정 기계도 나오는데
앞서 봤던거처럼 사이버펑크? 스러운 거라 신선했음
저번 에피소드부터 계속 다른 인물이 여주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엄청 부추기는데
이게 여주 혼자 알아서 타락하는 것보다는 더 나은 방식인거 같음
여주는 아직도 계속 저항하고 죄책감을 느끼긴 하는데 많이 옅어지는 묘사가 나옴
물론 또 섹스 끝나면 ntl남 한테 존나 짜증내고 차가워짐 ㅋㅋ
이번 에피소드에서 별로였던 점 몇가지는
1. 저번에도 말했듯이 메인 스토리가 진짜 내 취향이 아님
인물관계&심리묘사 이외 장면은 거의 다 스킵하면서 함
2. ntr게임에서 남주는 다 눈치 없는 병신인건 감안해도
주변 인물들이 행사날 남주한테 구린 옷 입혀버린다거나
남주가 마시려던 잔에 갑자기 정액이 떨어진다거나 하는건
나중에 네토마조나 여체화쪽으로 커브 틀어서 남주 괴롭혀버리는거 아니야 싶어서 살짝 꺼림칙했음
그러진 않을거 같긴 하지만
3. 난 거의 10일만에 새 에피소드를 하는거라 나름 만족했는데
계속 기다려왔던 사람들은 이번 에피소드 10이 에피 9 이후 4개월만의 업데이트라고 하더라고
4인 팀이라던데 이런 속도면 진짜 올해는 택도 없고
내년 말에는 끝나려나 싶음
s/somi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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