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고전 명작 아리아드네 클리어 및 후기

04/20/2026, 19:27:36
후기 및 공략
7021 views · 9 likes


1
1
1
1
1



꽤나 오래된 게임이지만 재밌다고 얘기는 많이 들은 게임이고 쯔꾸르 처음할때 한번 해봤다가 중간에 포기한 게임

고겜답게 게임성 하나는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재밌었지만 불편한 요소가 많은게 특징임

서사는 무난하지만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음 야겜으로 부족함은 크게 없는 정도

맵이 넓어서 던전 탐색이 오래 걸리는게 장점이자 단점이고 잡몹전이 많고 보스전은 개어려워서 재밌으면서 빡침

가장 큰 특징이라면 패배시 바로 게임오버에 던전 내 세이브 가능한 곳이 한정되어 있어서 세이브포인트 가기전에 죽으면 ㄹㅇ 개빡친다는거

H씬 이벤트 ㄹㅇ 다 패스함 의뢰 올클 목표로 하다보니 h씬 하나보긴했는데 그외엔 1도 없어서 카르마10따리로 해피엔딩봄


스토리는 작은 시골에 할아버지와 사는 소녀 프랑이 자주 악몽을 꾸는데 어느날 좆돼지일남충 장난을 좋아하는 포도로라는 애새끼가 초대박 수수께끼의 장소를 발견했다고 오라고함

숲은 갈 수 있지만 숲 안쪽은 마을 모두가 금지한 의문의 장소인데 하필 거기서 보자고 함 그래서 주인공은 말리는데 그딴거 없고 계속 가자하고 포도로는 마물 나오면 지켜준다 해놓고 정작 마주치니 살려달라하고 살려주니까 별거 아니라고 입터는 병신짓을 함

그렇게 숲안쪽에서 본건 5개의 불이 피어오르는 장소 당연히 둘이 도착하니까 갑자기 안개가 끼고 불은 다 꺼지는 누가봐도 좆된 상황이 됨

그 불들의 정체가 세계 멸망급 재앙을 불러일으키는 놈들을 봉인하는 성화라는 것들인데 둘이 가면서 봉인이 깨짐 그래서 마을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가 좆될 상황이 됨 당연히 마을의 비밀을 아는 할아버지는 성화는 잊고 주인공이랑 포도로를 마을밖으로 도망치라며 작은 뗏목하나주고 보냄

당연히 주인공은 성화찾을 생각에 두뇌풀가동중인데 니때문에 죽게 생겼다면서 포도로 좆돼지새끼는 또 호감스택쌓음 그러다 뗏목 뒤집혀서 해안에서 둘이 따로 휩쓸려서 주인공은 외딴 마을에서 눈뜨고 거기서부터 성화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이야기임


스토리 얘기하자면 끝이 없으니 아쉬웠던 점 말하자면 일단 오프닝부터 나온 악몽과 수수께끼의 인물에 대해 풀린게 없다는점

두번째는 비비안이라는 최종빌런이 결국 뭐하는 년인지 안풀린채 끝남

세번째는 포도로 이새끼 언급이 없음 중간에 지도 팔아치운 앰없는 행보는 나오는데 그외에 이새끼가 뒤졌는지 살았는지 1도 안나옴

심지어 마을에서 모두랑 축제할때도 엔딩때도 안보임 진짜 왜 있음?

최종 감상평 : 게임 처음부터 끝까지 좆돼지새끼 목 참수해서 젠인가 연못에 던져버리고 싶은 생각만 드는 명작이었음

이제 H씬 딸깍 보러감


+그리고 어비스의 제물모드는 뭐하는거임?

9
5 comments
이거 창 크기 조절 안되서 중도포기함 ㅅㅂ ㅋㅋㅋ 너무 작아 ㅠ
04/20
알트엔터랑 F5가 전체화면
04/21
이거 딱봐도 배드엔딩이랑 진 엔딩 안 본 거 같은데.... 진엔딩은 카르마 0일때만 볼 수 있으니 당연히 못 봤겠고 배드 엔딩이 비비안에 대해서 풀리는 쪽이라서 못 봤겠네. *어비스 제물모드는 하드모드라고 생각하면 됨. 스토리적으로 달라지는 건 없음
04/21
꼭 봐야 하는 건 아니고 노말엔딩도 나름 재밌게 마무리 지을 수 있는데 아리아드네 뜻이 풀리는 배드엔딩이나 제대로 된 끝마침이 되는 진엔딩은 보는건 추천드림.
하 이세계 통신 떡신 너무 아쉽네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3 4336 1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빗치 서큐버스 커스터마이징
후기 및 공략
akuma
03/23 5245 9
01586486(위태로운 일상+) 재감상 후기
후기 및 공략
dimitar
03/23 4284 4
[후기/스포] 사야코의 자궁약혼 NTR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7241 11
[후기] 1초에 16번 가버리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후기 및 공략
Violet_Mano
03/23 4984 4
아멜리아와 촉수던전 후기
후기 및 공략
ehdash
03/23 6549 5
카바씨네 투병생활 간단후기
후기 및 공략
netorasemen
03/23 5094 5
환몽관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머겅머겅
03/22 10055 9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 장송의 프리렌 - 페른
후기 및 공략
akuma
03/22 6320 7
꼴잘알이 추천해주는 밀프물 게임
후기 및 공략
Ghost
03/22 6615 10
언더 더 위치 후기
후기 및 공략
plmok
03/22 6694 6
Callgate ← 숨겨진 갓겜임
후기 및 공략
니아GG
03/22 7069 14
(순애)쿠라게 라이프 재미있었다. + 공략
후기 및 공략
교황
03/22 5538 13
스포X) 직장 내 30일간 후기
후기 및 공략
werbnkl
03/22 5641 4
alog
후기 및 공략
elnera
03/22 4028 1
프린세스 시너지 다 깻다
후기 및 공략
ingingang
03/22 5137 3
트랜스크랩 중,후반부 전투 난이도 급감하는 공략(결과물 이미지 추가)
후기 및 공략
gate-hate
03/22 8898 6
Dungeon of Erotic Master Reboot 진행중에 비석 해석
후기 및 공략
alive-sophist
03/21 6524 8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뭔가 꼴리긴했는데 ....
후기 및 공략
pregnancysex
03/21 7149 6
[대충 후기-노잼] 작별의 체크리스트
후기 및 공략
chrome
03/21 4853 7
[커마공유] [비밀 노출 -배덕의 달콤함에 물든 마나카-]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신쥬
후기 및 공략
akuma
03/21 14112 25
rec 기초공?략
후기 및 공략
6ud7uh4
03/21 6450 11
응석받이 겨울 올라왔길래 재밌게 하고있는데
후기 및 공략
ㅇㅇ
03/21 5417 1
ㅅㅍ)이래서 드콩 하면 스토리 이야기 나오는거구나
후기 및 공략
0529ring
03/21 6617 2
파라서큐 후기
후기 및 공략
alcor12
03/21 8644 0
시골생활은 갠적으로 좀 슴슴하네
후기 및 공략
ENE
03/21 5179 3
후딱끝나고 후딱 맛까지본 겜 짧은 후기
후기 및 공략
lovesccubus
03/21 3816 2
나탈리아 어떤 의미에선 왕도적인 네토라레물이네
후기 및 공략
rainmaking
03/21 5419 11
배덕욕장 플레이 후기
후기 및 공략
chrispypie
03/21 13533 11
판도라의 숲은 진짜 매니악했는데 파라서큐는 먹을만하네
후기 및 공략
guldan777
03/21 492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