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シコルスキー大佐 게임 중 최애는 여전히 낙제마녀임

03/20/2026, 11:36:29
야짤
5239 views · 9 likes

제작자가 Reminiscence 출시 전에 자기가 만든 게임 중 최고는 낙제마녀 라고 했는데 충분히 그렇게 느낄만하다 생각함
일단 스토리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드립이랑 소재들로 잘 버무려서 재밌게 만들어 놨고 H씬도 꼴렸음
이스터 에그 같은 개념으로 넣어놓은 물물교환 반복하는 이벤트가 있는데 이게 특히 좋았음
그리고 작품 중에 등장인물이 많은 편에 속하는데도 비중 분배, 인물들간의 관계 구성도 서클 작품들 중에 제일 좋았음
유일한 단점이라고 하면 처녀작이라 그림 퀄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는 건데 난 이 시절 그림도 잘 그리진 못했어도 꼴리게 그렸다고 생각해서 좋아함
야겜 그림체는 꼴리게 잘 그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유스티 시절이 그림체 기준으론 폼이 제일 좋았는데 유스티는 등장인물이 더 많아져서 등장인물들의 스토리나 씬 갯수가 너무 빈약했음
키르스틴 제작땐 몸 같은 건 무찌무찌한 쪽으로 더 잘 그리게 되긴 했는데 문제가 얼굴 그리는 게 많이 달라짐 약간 얼굴 형태가 일러레 중에 타니시 느낌 됨
얼굴 그림체 바뀐 건 바뀐 쪽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라 취향 차이라고 생각하지만 내 취향에선 멀어졌음

1

몇 달 전에 제작자가 트위터에 올린 그림. 왼쪽이 유스티 시절, 오른쪽이 키르스틴 시절 그림체

이때 누가 그림체 관해서 물어보던데 자기도 그림체에 관해선 고민이 좀 많은 듯 하더라
지금 제작 중인 작품들 끝나면 낙제마녀는 리메이크 할 거라고 했는데 문제는 또 소식이 끊김
낙제마녀 플레이 하면서 제대로 홀려서 그때부터 최애 서클되고 후원 꾸준히 했었는데 소식이 끊기니까 자연스레 멀어지네
관심 끊고 있으면 언젠간 완성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야 할 듯

오랜만에 낙제마녀 글 쓰는 김에 이리스 짤 몇 개

1


1
1
1
1
9
6 comments
03/20
난 유스티를 제일 신나서한듯
03/20
유스티 시절 그림체를 제일 좋아해서 나도 유스티 재밌게 함 근데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가지고 다 H씬들이 몇개 안되는게 아쉬웠음
03/20
03/20
03/21
3달이나 농땡이 피우면 후원 끊어야하는데 힘내라고 계속 후원해주는 애들 떄문에 존나 답답함
낙제마녀가 나왔었어? 키르스틴까지하고 후속작 별로래서 걍 살았는데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9187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334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233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96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6076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91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783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8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644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442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446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197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542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504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722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937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516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601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3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118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820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505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6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122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3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