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직번) [Ore Tarou] 탁란소녀 3

2025-12-19 14:46:07
동인
조회 34887 · 좋아요 148


탁란 탁란 탁란





후기


외쳐 탁란!!

성벽의 고뇌가 느껴지는 작품이었따
아무래도 달리뽕에 작가가 취한거 같은데

그 영향이 작품에 어떤 영향을 끼칠라나

아무튼 너무 꼴려서 작업하다가 한발 뽑았다...



148
댓글 25개
댓글 쓰기
25.12.19
직번 감사합니다 탁란탁란!!! 외쳐
25.12.19
4편 결정이라 그런지 뭔가 빌드업용편이였던거같음
이것 또한 순애..
25.12.19
임신 엔딩 가나
25.12.19
음 그러니까 결국 아빠를 위해서 남친 사귀고 있다는거지
남친이 너무 불쌍해...
25.12.19
네토라레 태그일텐데 네토물같지 않은 느낌
25.12.19
어흐 ㅋㅋㅋ 미쳤네 스토리 꽤 맛있어
25.12.19
이거개명작 ㄹㅇ
25.12.19
자기를 혐오하면서도 사랑하는 그 미묘한 이중성으로 나타는 성욕이 미쳤다.
ㄹㅇ 이거 완결 어떻게날지 엄청궁금하네ㅎㅎ 번역은 개추에용
25.12.19
비처녀주제에 어찌 될지 궁금하네
25.12.19
맵지만 정말 좋죠
25.12.19
아 4편까지 언제 기다리나 그림체는 평범한데 내용이 개꼴이네 진짜
드디어 나왔따!
25.12.19
엄마랑 똑같은짓하며 엔딩나고 후일담까지 5편 갈려나
25.12.19
친애미 애비 죽여버리는 엔딩 안나오나...
작가새끼 좋은쪽으로 작가병 걸렸구나 좋다
25.12.20
당신은 신이야
25.12.20
순애
25.12.21
뭔가 선다기보다 스토리가 궁금하네
25.12.21
1편 어딨음?
25.12.21
진짜 죽을 것 같아서 불안하다
25.12.23
25.12.25
남친 좋은애 같은대 불쌍하다
0 / 500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8674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757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354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3852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199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069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020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658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330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505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776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012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234 35
Poriuretan 수영부의 에이스
동인
uzaki
04.25 15124 37
Poriuretan 여름 해변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17925 48
Poriuretan 시골누나
동인
uzaki
04.25 16034 46
Poriuretan 선생님
동인
uzaki
04.25 13079 31
Poriuretan 옆방의 아주머니
동인
uzaki
04.25 14044 28
Poriuretan 정오가 지난 오후의 단지아내
동인
uzaki
04.25 15496 30
Poriuretan 폭풍전의 도서실
동인
uzaki
04.25 11126 28
Poriuretan 장마철의 빨래방
동인
uzaki
04.25 11326 43
Poriuretan 갸루b의 파파카츠
동인
uzaki
04.25 12544 60
후타, 명방) [직번] 시한테 박는 니엔
동인
wa4231
04.25 15678 94
[AI번역] [JUNN] 네토라레바에 - 인싸 여친의 SNS 네토라레 기록 2
동인
gkcuwuwlltnnrra
04.25 44372 153
직번](simon)Hello Again ~A lot~
동인
woo15
04.25 18292 47
[미번] 대음마전에 있어서 감각차단 부적은 필수 대비책입니다 ① (번역요청)
동인
핥는맛
04.25 17308 72
[Isenori] 교실의 그 아이는 인간을 그만둔 젖소가슴 변기녀 19
동인
요요코코
04.25 21634 47
[Shayo] 시골에는 오락이 이 정도 밖에 없다 6
동인
kjkj671255
04.25 25159 136
[미번/번역요청]옆집의 다우너 모녀한테 쥐어짜이는 이야기
동인
아돌
04.25 22280 54
(미번) [Ninoko] 소녀회춘 총집편 총 3권
동인
selsen
04.25 1203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