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남겨놓고 손 뗀 가속
비숍 2차전성기 시절에 잘 나온 작품 중 하나로
보통의 비숍물하고 다른점은
비숍물의 80%들이 주로 학원 능욕물인데 반해
가속은 주요무대가 집이고 주요타겟이 가족 이라는점
그렇다는건 마음만 내키면 언제 어디서나 노릴 수 있다는 거잖아
물론 그전에 들키면 안되긴 하지만
엔딩만 보면 되는데 타락시킨 이후가 야스만 보는 파트여서 보다가 지치더라구 [씬 한개당 대략 30분 정도 잡아먹더라]
그 후 하차한게 몇개월 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함
아무튼 흐름이
아빠놈하고 둘이서만 살다가 재혼을 하게되고
새 가족이 된 세명의 여성들이 존재만으로도 주인공을 자극시키는데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넘보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삭히면서 1년을 보내다가
어느날 엄마의 심부름으로 장기출장 때문에 따로 살고있는 아빠 자취방 가서 찾아보니
다른여자와 바람피고있네?
그 모습에 괘씸해서
아빠놈한테 엄마 못준다
차라리 내가 세 모녀를 전부 가져가겠다 다짐하고 겁탈하는 스토리
가족들 한명씩 겁탈하면서 심기 건드리면 다른 가족들 건드릴꺼다 협박
을 각각 한명씩 한테 다 심어줌
서브히로인으로 엄마의 직장부하, 여동생의 친구가 있는데
얘내 둘은 그저 머릿수 5명 채우기 위한 땜빵용이지 않나 싶음
근데 하렘엔딩 채우려면 얘내부터 정복해야함
본론 내용 다 줄이고 핵심만 말하면
엄마가 MOAT였음
다른 히로인들은 본인도 모르게 잠재되어 있던 음란함을 눈뜨게 해줬다면
오토하의 경우 뼛속부터 내제되어 있던 음탕함을 가슴속 깊은곳에 꾹꾹 눌러담아 봉인놓았는데
주인공의 조교로 인해 봉인해제 되면서 음탕함이 제대로 폭발할 때 도파민도 같이 터짐
딸들이 유전자를 잘 받긴 했다만 그래도 엄마는 못이겨
호칭이 엄마에서 오토하로 바뀌는 순간
비숍 작품을 꺼토미로만 봐서 게임을 해본건 몇 안되지만
비숍 2차전성기 시절 작품 보면 내 눈길 사로잡았던 히로인 대부분이
작화가 아카기 리오 더라
s/somi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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