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 고문, 료나, 스캇, 고어 ... ] Pain & pleasure

2025-12-03 13:23:42
동인
조회 33435 · 좋아요 59


그냥 온갖 하드 플레이 다합니다. 죽이기도 하고 근데 이 세계관에선 왠만한 상처나 이런건 다 최첨단 치유시설에서 다 치료되서 그냥 눈에 못도 찔러넣고 모든걸 다합니다.

이 작가의 옛날 작품인지라 요새 내는 퀄보단 떨어지지만 왠만한 3d 툰 찍는사람들 다 씹어먹을 정도로 퀄이 좋습니다.

"뭐 어느정도로 하드하길래 그러냐?"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에 대충 이작품의 평균 고어? 농도를 담은 미리보기 몇개 던지고 갑니다. 아시는분들은 그냥 쭉 내려서 파일 받아주시면 됩니다.



" 주의 면역 없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










그 외에도 이런장면이나


또 이런 스팽킹이나..



요런 채찍장면이나


요런식의 인두 지지는거나..


이런거나...



이외에도 스캇 등등 그냥 온갖 마이너한 모든게 들어있습니다. 자기 취향 아니면 바로 런 ㄱㄱ


작품 : aHR0cHM6Ly9raW8uYWMvYy9kcFppZnlwZklCUXBuMGhRanV4NVNi
ㄱㄱ : 요청으로 인한(12-31일까지 연장)


P.S : 그냥 파일로 안올리고 하고 싶었지만 1205쪽 까지 있어서 파일로 밖에 올릴 방법이 ㅠ
다들 좋아하시면 sm-diary 1, 2, 3 도 올릴게요




59
댓글 33개
댓글 쓰기
25.12.03
예전에 봤던건데 요즘 작품이란게 있다니 매우 흥미롭군요. 혹시 작가명을 알려주실수있으십니까
25.12.03
smasochist 입니다. 팬박스랑 기억이 안나는데 또 플랫폼 다른거에서 정지먹으신 뒤로 현재 subscribestar에서 활동중이십니다.
25.12.03
고마워요!
25.12.03
맛있는 태그는 다붙어 있네요
25.12.03
고문 조아... 료나 조아..
25.12.03
개맛있다..
25.12.03
계속 구독하는 작가중 하나 ㅋㅋ
25.12.03
저도 팬박스 때부터 지금 서브스 까지 계속 구독중입니다ㅋㅋ 이 작가 대체할 곳이 없음 ㅠ
25.12.03
개추
25.12.03
좋아요 ㅎㅎ
개추추
25.12.03
너무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이네요 잘보겠습니다
25.12.04
장르 특성상 스토리도 정상적이진 않았던 기억이 있음 ㅋㅋ
잘 보았습니다. sm-diary 1, 2, 3 기대하겠습니다
25.12.04
개추요
25.12.04
이 작가 팬박스터지고 새로 옮겼구나ㅋㅋ 개꼴렸는데
25.12.04
개추
25.12.04
고문 료나 고어 다 좋아해서 이런거 너무 좋아요
25.12.04
이작가 신임
25.12.04
sm-diary도 기대합니당
25.12.05
Sm일기 번역본이 없어욤ㅠㅜ
25.12.05
진짜 오랜만이다 감사합니다
25.12.08
개추... 개추요
오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Heyy new here!!! How can I open the work link????
0 / 500
[Tamagou] 점장님은, 거유에 살짝 M이죠? 2
동인
카오스
02.21 29327 98
미번) [Sagattoru] 여번장 납치강간 • 전일담
동인
gumawar
02.21 23292 30
[청아 노모][Haguhagu] 사샤쨩 - 수컷의 향기가 배어 있는 나의 최애.
동인
qlalfsla
02.21 36311 108
직번) [Sansyoku Amido.] 매니저 짱 지도중!
동인
dresss
02.21 24792 69
직번) [Kyuugata] 마마부터 시작하는 육변기 성활 + 요코 씨의 일상
동인
dresss
02.21 22344 75
Kyouka asuka 처벌 게임 섹스 라는 이름의 포상
동인
SK
02.21 35657 192
Ai번역 손식질) 간판소녀 가계사정
동인
1Q2W3E4R
02.21 34551 137
[Kuromotokun/노모] 소꿉친구인 야한 누나는 좋아하시나요?
동인
ㅇㅇ
02.20 55421 301
[번역] 점장이 야한 짓을 해주는 걸로 월급을 퉁치려 든다!! + 속편
동인
tyuiop
02.20 52454 288
[Tomohiro Kai] 타워 레지던스 안내과 대응 중 1, 2
동인
1uF
02.20 30614 167
[Tomohiro Kai] 비공개 플랜 1~2
동인
1uF
02.20 28243 81
[번역] 수영부의 과묵하고 얌전한 츠키시마 씨는 H에 흥미진진 1,2,3
동인
tyuiop
02.20 46074 125
[미번/번역요청] 수영부의 과묵하고 얌전한 츠키시마 씨는 H에 흥미진진4
동인
tyuiop
02.20 22158 34
꺼01308397) 음마의 관~주인 없는 여관의 서큐버스~
동인
Yuzu
02.20 14911 30
[asani nemuru] 수업 중에 학교 안을 전라로 걷는 여자애
동인
요요코코
02.20 27725 77
[AI번역][청아,NTR] 좋아하는 아이가 섹스부에 입부했다 - 가입부 연습 엣치 편
동인
gkcuwuwlltnnrra
02.20 48696 146
(NON18) [ZuriKishi] NTR을 죽이는 기사
동인
ArIso
02.20 41544 293
[Shigure Ryuunosuke] 사오리가 ˝사랑˝을 원한다면 1~3
동인
1uF
02.20 26011 55
직번) [Sagattoru] 여번장 납치강간 "자궁"이 욱신거려서 "멈출" 수 없어 (ANGEL 倶楽部 2016年11月号)
동인
dresss
02.20 27200 65
직번) 웨스턴 청아 [JCM2] 소녀 탐정 해리엇 Operation_MoonWhore
동인
dresss
02.20 15979 51
[AI 번역] [bleachmama]나의 마조히스트 마키마
동인
wnstn001
02.20 51983 107
[AI 번역] [bleachmama][수간]섹못방 크로니
동인
wnstn001
02.20 42364 142
[AI 번역] [bleachmama] 아날 줄다리기
동인
wnstn001
02.20 27157 118
[AI 번역] [bleachmama]나의 오시 오나홀
동인
wnstn001
02.20 32521 65
[직번] [Yesman] 잘 가 신사
동인
maha1004
02.20 28986 123
[misaoka] 여친을 빼앗겼지만 저는 행복해질 겁니다
동인
agnet666
02.20 41478 157
[직번][Otete (Koyubimaru)] 엘프의 모유로 어른이 되었습니다
동인
잠든숫양
02.19 55222 467
(중국어 미번,번역요청) [PISANTO] 빛을 향한 기도 (1~6부) + 다크엔딩
동인
애기맘마줘
02.19 19427 28
Torii Yoshitsuna-지루하니 자위라도 할까!
동인
k8625
02.19 50752 155
[미번] [Kumakiti] 함락당하는 기사 이야기 3
동인
rullhorse12
02.19 22005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