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약스포)능숙한 야마다씨 후기

12/08/2025, 11:37:44
후기 및 공략
2872 views · 2 likes

개인적으로 명작수준까진 아니고 잘만든 NTR겜이라고 봄.


뭔가 상황자체는 꼴릿한게 많았는데

그림체 자체는 날 빨딱서게 만들 수준은 아니어서 딸감으론 부족했음.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여러루트 엔딩봐도

재시작하거나 할 필요없이 그대로 진행 가능했던거

다른 야겜 제작자들도 루트 여러개 만들때 많이 반영해줬으면 함.


아쉬웠던 점이라면 맵이동이 너무 귀찮았던거.

상하키로 맵이동할곳을 고르는데 그 선택지 고르는 시간이 너무 느려터져서 답답했었음.


그리고 사토 리오 루트도 매우 마음에 안들었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10점 만점 준다치면 이 루트가 3점은 깎아 먹음.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 용서못한다 이지랄만 하고 여주 약물섹스만 시키다 끝나고

주인공 새낀 NTR겜 종특답게 내내 반격 시도조차 안하고 가만히 있는 병신이라 답답하고

걍 제일 노꼴루트에 스토리 부연 설명도 없고 고구마만 처먹이고 최악이었음.

모든 엔딩 다보고나서 캐릭터 뒷배경 설명으로 드디어 알려주는데

이 설정에 동기조차 나한테 전혀 납득이 안갔음. 뭐 야겜 스토리가 다 억지스토리긴 하지만


어쨌든 분명히 아쉬운점도 존재하고 하지만

위의 아쉬운 점들 빼면 NTR 작품으로선 잘만들었다고 생각하고

NTR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해볼만한 작품 정도인거 같음.

아 아쉬운거 하나 더 추가하자면

메인 히로인 애미 씬하나조차 없는거 보고 감다뒤라 느꼈음.

2
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08/25
난 처음부터 좀 실망인게 주인공은 ntr에 대한 이 정신적인 부분을 해결하고 싶어했음 근데 여주는 이걸 이용해서 지랑 섹스하는데 이용할려고함 여기서부터 개연성 개처박아서 집중력이 많이 흔들렸음 차라리 여기서 주인공이 ntr에 대한 부분으로만 서던지 중간에 각성해서 난 이제 너 뻇기는거 보기 싫어 하든지 했어야한다봄
12/08/25
NTR겜이 다 그렇긴 하지만 지가 먼저 NTS 해보자고 해놓고선 자지 큰 남자들이랑 떡 몇번 쳤다고 배신때리는거 보고 이딴게 메인 히로인? 이생각 들긴했음.
12/08/25
네토라세인데 엔딩이 네토라레로끝나는거는 솔직히 별로인것같음 그나마 메인 네토인 선배쪽은 엔딩보면은 몸은 오케이 마음은 남주가 좋다고하면서 끝나는거보면은 이쪽이 제일 잘살린것같음
12/09/25
근데 보통 네토라세물 끝은 네토라레인듯 ㅋㅋ
진짜 딱 수작 수준이 맞음 근데 얘네 서클은 신작 하나 출시할때마다 계속 발전하는게 보여서 다음작품이 존나 기대됌
Sign in to comment
빛과 그림자 도플갱어 성기사 루트 끝난다음 암살자 루트 하는데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8 2447 2
토에하 후기
후기 및 공략
zonezizone
01/18 8365 2
언홀리 메이든 엔딩조건
후기 및 공략
도도군
01/18 19787 39
마법소녀 매지컬 나나카 후기 (스포 있음)
후기 및 공략
optical-25
01/18 2967 1
ntr 홀릭 30일 이후 저녘식사 초대 해금 안되는사람 팁
후기 및 공략
8ct1
01/18 7516 3
부서지는 여름색 이거 직장인 된 이후 후속작도 바라는 사람 있음?
후기 및 공략
추붕
01/18 4727 2
유혹의 온천여행 후기
후기 및 공략
inocici
01/18 4692 1
사쿠라코 네토라레 후기
후기 및 공략
pinggo45
01/18 9661 4
스포X) 사쿠라코 네토라레담 후기
후기 및 공략
umgium
01/17 14513 25
나이트메어 나이트 하면서 야겜의 관점을 다시 한번 확고해졌다
후기 및 공략
BroadRight
01/17 5336 5
오늘 서큐 듀얼 전편 끝냈는데
후기 및 공략
mola294
01/17 3286 1
용병의 모험 진 진 엔딩
후기 및 공략
dlatlfh
01/17 5262 6
뜬금포 알프스와 비비 고찰
후기 및 공략
ロリ巨乳
01/17 4614 6
색귀 <- 그냥 갓겜
후기 및 공략
ㅇㅇ
01/17 7604 6
Violated princess 후기
후기 및 공략
yuheejjn
01/17 5317 1
약스포) 언홀메 후천적으로 습득 가능한 특성
후기 및 공략
돔마
01/17 18800 29
다들 색귀 갓겜이다 갓겜이다 해서 해봄
후기 및 공략
twini0827
01/16 6636 10
카미시로 이츠키의 선거전 엔딩
후기 및 공략
toni88
01/16 3963 0
NTR 갸루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네토라레당한다- 후기
후기 및 공략
쭉농쭉농쭉
01/16 7117 3
야겜 뉴비의 여태 한 야겜들 59선 후기(스포,스압주의)
후기 및 공략
chanmaru
01/16 50758 81
고추바사삭 첫날부터 순애야스 가능하네
후기 및 공략
어흥
01/16 10577 3
(약스포) 비의 괴물 해피엔딩 및 ntr약간만 맛본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6 9168 5
강스포)세뇌학원 저주 받은 자의 항아리
후기 및 공략
응기몬
01/16 4862 3
일라이자의 비약 후기
후기 및 공략
0nekone0
01/16 4450 3
쿠노이치 츠바키를 마치며 (스포 주의)
후기 및 공략
im-fmal
01/16 4342 4
왜 언홀메 언홀메 하는지 알겠네
후기 및 공략
jps42
01/16 5366 7
뭔가 이상한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바이러스토탈
01/16 10975 0
AI, 약스포, 장문) 색귀 후기
후기 및 공략
Ghost
01/16 14458 142
색귀 명작이다
후기 및 공략
릴리
01/15 4949 5
비의괴물 극초반 후기
후기 및 공략
JIOJIO
01/15 51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