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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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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소녀들, 저를 지켜주세요!

05/22/2026, 01:05:48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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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성 : 4.5/5

야한거 : 4/5


기본 뼈대가 뱀서라 재미 없을 수가 없다.

처음엔 캐릭터 3종 뿐이지만 스토리 진행함에 따라 6종으로 늘어난다. 각 캐릭터별 특성이 잘 살아있다


각 스테이지별 플탐은 6~11분 내외며 총 20개 내외의 스테이지가 있다.

초반 캐릭터 얻는 스테이지는 쉬우나 나머지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스테이지에서는 총 3명의 캐릭터를 운용 가능하며 캐릭터별 3개의 무기(특성)들이 있다.

시작시 시작동료 1명을 선택 가능하다.(스테이지 스토리상 불가능한 동료도 있음)


스테이지 도중 동료 선택이다. 플레이어 레벨 4, 7렙때 한번씩 가능하다. 운빨이나 전략적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뱀서처럼 몬스터를 잡으면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시 랜덤한 3종 선택중 하나를 업글을 할수 있다.


중보(엘리트몬스터)를 잡으면 특수 구슬을 얻으며, 그때 캐릭터의 무기가 6렙(최대)이면 최종강화를 할수 있다.

최대무기 레벨이 없을경우 그냥 레벨업 1회 효과를 본다.


해당 캐릭터의 3종 무기를 모두 특수강화를 할경우 유대 시스템이 발동한다.

스테이지에서 한 캐릭터만 가능하니 잘 생각해보자.


이것은 결과창. 별 의미 없다


캐릭터별 설명을 볼수 있다.

다만 특수 강화 효과랑 유대 발동시 효과 설명이 없어서 아쉽다.


당연하게도 유물 강화(영구) 시스템이 존재한다.

초기화도 있으니 취향것 해도 된다.


그리고 지원 시스템도 있다.

중앙 유물을 두번 클릭시 해당 화면을 볼수 있다.

이지 모드랑 갓 모드는 언제든 키고 끌수 있다.


이것이 캐릭터들이다. 사람?이 없다.


가장 맘에 들었던 시스템인데 세이프 모드가 있다.

야한 장면시, 검은 화면에 해당 캐릭터가 나와서 가볍게 농담 혹은 상황을 말해준다.

덕분에 게임에 더 집중 할 수 있었다.


재밌어서 리뷰 올려봅니다.

5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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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뭔가 재밌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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