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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생존기 팁 및 정리

10/27/2025, 22:17:07
후기 및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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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트레스 관리는 "남서" 50% 뚫으면 온천 열리는데, 성행위들 가능해질 때까지 여기 4명 데리고 하루 1번씩 들리는 것으로 커버 가능.
    또 해안가에서 줍는 배구공으로 해안에서 공놀이가 가능한데, 이게 야스와 똑같은 효력을 갖고 있음....1명 스트레스가 0 된단 소리.
    호감도 대충 높이고 데리고 나가서 "커뮤니케이션"에서 손 잡고 그래도 쭉쭉 내려가긴 함. 1명씩 해주기 귀찮아서 그렇지.
    야스 뚫는 순간 스트레스는 안녕~ 뭐야 시발 사정할 때마다 마약이라도 뿜나

  2. "고기는 쓰레기".
    무조건 채집으로 풀이나 뜯어먹고 살아라.
    포만도는 개남아도는데 (덫이나 어망으로 잡히는 놈들로 충분) 면역 낮아지면 절대 병 안 낫고 감기 존나 처걸려서 게임이 터진다.
    약품으로 치료할 생각 말고 그냥 평소에 풀이나 뜯어먹고 살면 됨. 감기 처걸리는 이유도 이거고, 면역 높으면 질병들은 시간에 따라 낫게 되어 있다.

  3. "남동" 80%쯤 채우면 약품 조제할 수 있게 됨. 근데 위에서 말한 이유 때문에 별 쓸모 없고 오히려 약 만들어서 치료하겠다고 뻘짓하다가 겜 터지는 원인.
    밥이 보약이다.

  4. 시작하자마자 식량 대충 해결하고 태풍 다음 날엔 좋은 템 많이 나오니 해안가 탐험 많이 해서 최대한 빨리 "냄비"와 "배구공"을 줍는 편이 좋음.
    냄비 주우면 한번에 재료를 3개씩 퍼먹을 수 있어서 버섯 야생풀 이딴 것만 먹어도 포만감 쭉쭉 참. 물 최대치도 늘어나면 편해지고.
    "운동화" 이것도 벌레 밟는 일 없애주려나?

  5. "무조건 탐험은 2인 1조".
    4명 데리고 나가는 것보다 2명씩 나가면서, 2명은 그냥 자동 탐색 돌리게 하는 쪽이 나음.
    "엥? 4명 데리고 나가면 스탯 빨도 받고 물건도 더 많이 갖고 올 수 있는 거 아니냐?"
    왜냐면 이놈들이 랜덤하게 물건 갖고 오는데, 이 무게나 값어치가 2명 더 데리고 나가는 것보다 훨씬 높음....
    특히 여자 2명 나가서 통나무 5개 집어오는 미친 짓을 해옴. 지들끼리 물도 위생도 알아서 관리하고 걍 편해짐.
    아니 애초에 4명이 몰려다니면 히로인 스토리가 진행이 안돼.

  6. "남동" 탐험은 쓰레기. 최후반부 인연 다 쌓은 뒤에 의미 있는 장소가 열림. (북부도 먹고 살기 힘들 땐 비추.)

  7. "처음 돌맹이는 무조건 곡괭이". 채집으로 돌 나올 확률이 엄청나게 낮은데, 곡괭이 만들어서 돌 캐기 1번 하면 막 5~7개씩 가져온다. 설계 미스급.
    반대로 도끼 쪽은 나머지 2명이 계속 나무를 주워와서 별로 필요가....

  8. 늑대 새끼들 50일 넘어가면 존나 센 놈 섞이니까, "북동"을 뚫어서 맹독약을 조제해놓는 쪽이 좋음.
    창 같은 거 4개 더 만들고, 메뉴의 "아이템" 들어가서 장비 장착해주는 것을 잊지 말 것. (2번째 전투부터는 안 끼면 공격이 안된다;)
    늑대들이 바리케이트 뚫고 습격 들어오는 거 건설 시점 잘못 맞춰서 생긴 버근 줄 알았더니 1.0에선 기본이라네...

  9. 죽는 엔딩 이외의 엔딩을 보면, 회차 승계가 가능...한데 후반 가면 난이도가 급락해서 별 쓸모 없음. 일찍 활용하고 싶다면 히로인들을 그냥 다 죽여ㅋㅋ

  10. "임신하면 해당 히로인은 사용 불가가 됨".
    히로인 공략 다 되기 전엔 어디 싸든 절대 임신 안됨.
    공략 다 하면 임신 확률이 생겨나는데, 마치 죽은 것처럼, 거점 화면에도 나오지 않게 되고 이 임신은 영원히 풀리지 않는다... 야스는 가능. 사실상 임신 = 사망 판정. (3명 중 2명이 임신한 상태에서, 나머지 1명이 죽거나 하면 2인만으로 정착 엔딩이 나옴)
    임신을 막으려면 착상까지 이틀 사이에 약을 먹이면 됨.

  11. 아무 엔딩 보면 회상이 열리고, 3명 전원 임신 하렘 엔딩을 보면 회상 전개방이 가능. (스토리 다 밀지 않아도 3명 임신하는 순간 정착 엔딩으로 빠짐)



스테이터스에서 찍을 수 있는 스탯은 검정머리에게 제작 밀어주고, 나머지는 적당한 강인함, 운반, "채집". 나머지 스탯은 별 의미 없으니 "전투"를 올려서 바리케이트 지을 때까지 늑대 쳐죽이는 쪽이 낫고.


(초반 최악의 질병) 감기 걸렸을 때 체력 다 닳았다고 집에 귀환되면, "밥을 먹이면 차니까" 다시 탐험하러 나갈 수 있게 됨.

면역 다 채울 때까지 밥똥풀 하면 감기도 낫는다.

약 만들어서 치료해야지 이딴 생각하고 약초 캐고 있으면 겜 터지더라고 내가 해봄.


후반 가면 애매하게 쉬워져서 더 적을 팁이 없네.



이 게임 카드 서바이벌 따라한 거 같은데 시발 카드 서바이벌은 건물 지어두면 안 박살났다고 ㅋㅋㅋㅋㅋ

(건기에 저수조 터지는 겜이었으면 내 모니터도 터졌겠지 씨발;)

도구는 그렇다치고 왜 건물이 박살나게 만든 거냐



아니 오히려 도구보다 건물이 더 소모품이여 시발; 하루 지날 때마다 쭉쭉 터지니

건물 내구도는 '아이템' 항목에서 볼 수 있다. 왜 10일에 1번 발휘하는 바리케이트가 매일 열고 닫을 식료품 상자보다 더 일찍 터지냐?


늑대 새끼들은 주는 것도 없으면서 왜 처넣었는지...고기나 가죽이라도 주든지...게이지 다 차기 전에 집만 가게 하는 불편 요소.

카드서바이벌처럼 족족 죽이면 멸종 가능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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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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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5
포만감보다 면역력이 더 중요함. 생선같은 경우 면역력도 올려줘서 생선만 퍼먹어도 된다. 이 게임에서 사냥은 가죽 캐는 용도쯤이다
10/27/25
사냥 시키면 (이 게임에서 드물게도) 걔만 체력 닳으니까 나만 감기 걸렸을 때 긴급 식량 수급원으로 이용할 수도 있긴 함
신전 6층 넘어갈때 호랑이 소리 들리면서 검은화면 뜨고 안되서 3번 트라이하다 버그인거 같아서 버렸는데 여기 깨도 뭐 안뜨겠지?
10/27/25
몰?루. 난 외딴 섬 가보지도 않았는데 3명 임신 시켰다고 바로 강제로 하렘 엔딩으로 사출됐음...
10/28/25
나도 그러던데 신전 진행이 안됨 저거때문에
10/27/25
건물 좀 짜증남 ㅋㅋ 정 할거 없어지는거 걱정했으면 그냥 수리시스템이나 만들어주지 내구도 유심히 보고있다가 타이밍 맞춰서 설비제작 들어가야하니 짜증이 2배 자동탐색은 ㄹㅇ 띠용하더라 흑요석 7개 주워오고 통나무 5개 주워오고 거의 로또임
10/28/25
채식 권장게임인줄 알았는데 육고기만 유독 억까가 심한듯 살제로도 야생에서 대형포유류 먹는게 리스크가 크긴 하지만 하필 가장 접근성 좋은 식량이 지뢰라서 곳곳에서 감기걸려서 죽는 사람이 나오는듯 ㅋㅋㅋ
10/28/25
10번 진짜 불합리하네 ㅋㅋㅋ 임신해서 몸 못가눈다는 설정은 알겠지만 개 빡세네
10/28/25
10은 너무한데 ㅋㅋ
10/28/25
냄비랑 배구공은 해변에서 표류물 찾는거로 나오나요?
10/28/25
10/28/25
남서 50% 한참넘었는데 온천 왜 안나와
10/28/25
센세 물 비축량 계속 떨어지는데 이거 어케하나요 바닷물 캐와도 안오르네
10/28/25
바닷물은 소금만드는 용도지 물채우는 용도가 아님 남부50%이상 탐사시 강나오고 거기서 물채우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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