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소미소프트

소미소프트

망해버린 여동생 모노크롬 앵콜 제작근황

10/02/2025, 08:57:08
정보
8261 views · 35 likes


1

여동생 시리즈 스팀가을세일중임

1

저번에 말한대로 전투시스템 ㅈㄴ만들고있는데 퍼즐앤드래곤 같은 시스템으로 하려한다함

1

실제로 만들고있다보니 저런 기본베이스가 완성된 전투시스템이 ㅈㄴ대단해보인다함

1
1
1
1
1

일상 이벤트들 계속만들고있는데

1

누구랑 같이있는지 어떤상황인지 날씨는어떤지 등등 이런거로 ㅈㄴ갈린다고한다함

근데 이번엔 이게문제가아님 ㅋㅋㅋㅋ

1

주절주절 말많은데

결론은뭐냐   님들 2025년안에 겜을 완성해서 낸다는게 아니라 체험판정도는 낸다 이거였음 ㅋㅋㅋㅋㅋ임

1

상식적으로 이벤트 일러그리고 시스템짜서 인겜넣고 하는게 하루에 하나만해도 이벤30개면 한달인데 

실제로는 2~3일걸리는거고  출시전에 디버그라던가 해외팬들을위한 다국어 로컬라이징이라던가

일러꼴리게 그린죄로 서브캐들도 이벤추가라던가 전투시스템도 손보고할거 생각하면

올해안에는 체험판정돈내고 1년더봐야 하지않냐  이러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

1



하고싶은거 다해라 다해 대신 갓겜으로내줘라 

35
14 comments
10/02/25
한 2년뒤엔 완성되어있겠네
10/02/25
프린세스시너지도 기다리는데 저정도야뭐
10/02/25
앵콜 요건 전작하고 뭐가 다른거?? 애니메이션이 들어가있어서 15~30프레임 나온다던가 요런 요소가 있남?
아예 리메이크임 새로다뜯어고치는거 기본틀은 남겨두고
10/02/25
개발 안하고 돈만 빨아먹는 개발자들도 많으니 이정도면 선녀를 넘어 천사지ㅋㅋ 완성되면 초대형 게임하나 나오겠네
10/02/25
이누스쿠는 어쨌든 완성하면 게임이 재밌어서 걱정은 안함
10/02/25
갓겜 확정이지만 하려면 오래 기다려야겠네
10/02/25
여동생 판타지가 아니라 여동생 모노크롬에 전투를 넣는다고?
10/02/25
이벤트 해결할때 긴 스토리는 현학적이니까 그냥 듀얼하자 하는게 좋은방법이라서 그렇대
쓰읍 일상물에 전투를 넣는다라.. 왠지 너무 난잡해질 거 같은데
10/02/25
GTA6 랑 한판뜬다 선언 ㄷㄷ
10/02/25
점점 갓겜화 되어가나...애초에 원작은 1주일만에 만들었다매
10/03/25
너무 산으로 가는거같은데
10/09/25
오토메펑션 꼴만 안나면 됨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9316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1431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5302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362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96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67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6076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591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570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803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685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4644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2442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446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3197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2642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504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51813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938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402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4569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601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6310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5118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820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506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682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805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8122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354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