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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녀와 선향불꽃 스토리 요약

08/11/2026, 15:12:40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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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요약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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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타나카 유우는 어린 시절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2살 연상의 소꿉친구 코이케 나츠카와 서로를 진짜 가족처럼 의지하며 자랐다. 하지만 그는 나츠카를 향한 사랑을 끝내 전하지 못했고, 자신이 우물쭈물하는 사이 그녀가 다른 남자들의 시꺼먼 욕망에 희생되어 뻬앗기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매일 밤 과거를 떠올리며 비참하게 자위하고 눈물짓던 유우에게, 어느 날 정체불명의 존재가 찾아와 그를 고등학생 시절의 그 여름으로 되돌려 보낸다.

다시 눈을 뜬 유우는 여름방학을 눈앞에 둔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와 있었고, 다정하고 씩씩한 나츠카가 그를 깨우며 평범한 일상이 시작되지만, 주변에는 이미 그녀를 노리는 검은 욕망들이 꿈틀대고 있었다.

학교의 체육 교사인 카모다는 나츠카의 신체를 노골적으로 만지며 그녀의 약점을 잡을 기회를 노리고 있었고

소꿉친구 중 하나인 히로시 역시 유우에게 다가와 나츠카에게 집적대지 마라며 노골적으로 견제했으며

마을의 변태 아저씨 노지리는 나츠카가 성인이 되는 생일인 8월 8일을 기약하며 음흉하게 웃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나츠카는 유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나츠카는 은연중에 유우와 계속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치며 넌지시 물었지만, 미행하던 히로시가 불쑥 난입하면서 고백의 기회는 허무하게 날아가 버리고 만다.

자신이 유우에게 이성으로서 매력이 없는 것인지 고민하며 풀이 죽은 나츠카.

유우가 머뭇거리는 사이 나츠카의 방어벽은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하고, 위태로운 여름이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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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다 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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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카는 소중한 후배들을 지키기 위해 과거 성희롱을 일삼던 체육 교사 카모다 곤조가 있는 수영부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카모다는 수영부 후배의 남자친구가 자신을 폭행한 사건을 빌미로 부원 전원 퇴학을 무기로 내세웠고, 이를 막으려던 나츠카를 자신의 전속 매니저로 임명해 성적으로 유린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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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자신이 이미 길들인 영어 교사에게 시켜 나츠카에게 수면제가 든 음식을 먹이고는 보건실에서 의식을 잃은 나츠카의 옷을 벗기고 나츠카의 비밀스러운 콤플렉스인 함몰 유두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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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빌미로 협박하며 신체 접촉의 강도를 올려가자 참다못한 나츠카는 그의 뺨을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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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다는 기다렸다는 듯 나츠카의 명의상 보호자인 유우를 교무실로 불러내어, 교사 폭행에 대한 위자료로 1,000만 엔을 청구하겠다고 협박한다. 그리고 이를 무마해주는 조건으로 나츠카가 자신의 집에서 생활하며 '무기한 갱생 프로그램'을 받을 것을 강요한다. 유우와 후배들을 지켜야 했던 나츠카는 결국 이 요구를 수용하며, 유우 앞에서는 억지로 카모다를 변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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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다의 아파트로 불려가 벌거벗겨진 나츠카는 협박 속에서도 이성으로 버티려 하지만 그녀의 몸은 카모다가 주는 쾌락에 쉽게 굴복하고 만다. 사실 나츠카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보건실로 데려갔을 때 카모다는 이미 그녀의 처녀를 뺏은 상태였고 이후에도 꾸준히 미약을 몰래 이용해 몸을 개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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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을 갈구하면서도 죄책감에 시달리는 나츠카에게 카모다는 선생님의 지도라는 명분을 세우고 그 명분 앞에서 나츠카는 이성의 끈을 놓아버리고 만다. 나츠카는 밤새도록 카모다와 육체를 섞으며, 유우의 존재마저 까맣게 잊은 채 타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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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길들여진 나츠카는 학교에서도 카모다의 전용 변기가 되었다. 화장실에서 기꺼이 그의 것을 빨고, 수영부가 훈련 중인 수영장에서 노출이 심한 수영복을 입은 채 카모다와 외설적인 행위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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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츠카를 구하고 싶었던 유우는 카모다가 과거 여학생을 자살로 몰고 간 조교 사진을 발견하고 교장에게 달려갔다. 하지만 교장은 오히려 유우를 주거침입으로 몰아세우며 증거를 덮어버렸고, 모든 희망이 꺾인 유우가 절망을 안고 카모다의 집 뒤편으로 갔을 때, 그는 창문 너머로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나츠카 누나가, 카모다에게 매달려 정액을 구걸하고 있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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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끝난 개학날 아침. 유우는 교문 앞에서 나츠카가 거의 나체나 다름없는 복장으로 남학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 분노한 유우가 카모다에게 달려들며 강요를 그만두라고 소리치지만, 카모다의 품에 안긴 나츠카는 자신이 카모다의 자지를 가지고 싶어서 먼저 하자고 조른 것이라고 설명했고 유우는 텅 빈 눈으로 무너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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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나츠카는 뱃속에 카모다의 아이를 밴 임산부가 되어 있었다. 그녀는 카모다가 돌아오자 환하게 웃으며, 두 사람은 밤새도록 쾌락을 나누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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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타다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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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는 유우를 따로 불러내 나츠카에 대한 속마음을 유도해 녹음한 뒤, 유우가 한 말들을 교묘하게 악마의 편집으로 조작해 편집한다. 그리고 이를 나츠카에게 들려주며 유우는 널 귀찮고 짜증 나는 참견꾼으로 생각한다고 이간질한다. 사랑했던 유우에게 미움받고 있었다는 충격과 상실감에 나츠카는 무너져 내리고, 히로시는 그 빈틈을 파고들어 다정한 척 그녀를 위로하며 임시 연인 관계를 맺는 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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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된 후, 히로시의 태도는 점차 가학적으로 변해간다. 그는 나츠카가 유우에게 버림받았다는 고독감과 자신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약점을 이용해 그녀의 몸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길거리나 학교에서 속옷을 보여달라는 요구로 시작해 다양한 성추행을 하고는 나츠카가 반항하려 하면 오히려 화를 내며 죄책감을 심어주는 교묘한 가스라이팅을 통해, 히로시는 서서히 그녀의 자존감을 짓밟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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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히로시는 나츠카의 집에서 그녀의 처녀를 빼앗고는 침대에서 쾌락으로 철저하게 굴복시킨다. 히로시는 교묘한 화술과 함정을 통해 둘 간의 상하관계와 본인에게 반항할 경우 생기는 고독, 공포를 각인시켜 점차 나츠카를 자신의 장난감으로 바꿔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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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는 자신의 가문이 운영하는 양돈장 일을 나츠카에게 돕게 한 뒤, 몰래 먹이를 바꿔치기해 그녀가 큰 실수를 저지른 것처럼 꾸민다. 그리고 그 벌로 역 앞 공터에서 벌거벗은 채 지나가는 아저씨들 앞에서 사죄 댄스를 추게 했다. 치욕에 떠는 나츠카를 위기에서 구해주는 척하며 성적인 쾌락을 보상으로 내리는 훈련을 반복하면서, 나츠카는 점차 수치심과 공포가 쾌락으로 뒤바뀐 채 히로시에게 길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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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감기로 앓아누웠던 유우는 불길함을 느끼고 히로시네 양돈장으로 향한다. 그곳에는 히로시의 잔혹한 매질 아래, 나츠카가 암퇘지 선언을 하며 돼지 소리를 내고 있었다. 끔찍한 진실 앞에 유우는 도망쳐 나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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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코이케 나츠카는 인간으로서의 이성과 존엄을 완전히 상실한 채, 히로시의 돼지우리에서 정액만을 갈구하며 꿀꿀거리는 진짜 암퇘지로 전락해 버렸다. 하지만 히로시는 이미 그녀에게 완전히 질려, 냄새나고 귀찮은 짐덩이로 취급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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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리 타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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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는 자보 축제라는 전통이 있었는데 신이 계시한 두 남녀가 10일 이내에 몸을 섞고 부부의 연을 맺지 않으면 마을에 큰 재앙이 내린다는 것이었다. 나츠카의 부모님 또한 이 저주에 의해 사망했었는데 이번 자보 축제의 대상으로 노지리 타케오와 코이케 나츠카가 선택된다. 단, 선택된 사람에게 연인이 있을 경우 피할 수 있었는데, 대신 계시가 내려진 직후부터 본인이 고백할 수는 없다는 조건이 있었다. 나츠카는 자보 축제를 거부하고 유우가 자신에게 고백하게 하기 위한 작전을 짜고자 노지리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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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리는 유우가 고백하도록 돕겠다며 조력자를 자처한다. 그는 남자의 마음에 대해 알려준다는 핑계로 유우가 함몰 유두를 싫어하니 고쳐야 한다며 매일 나츠카의 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를 빠는 등 성적으로 유린하기 시작했다. 유우를 사랑했고 그를 지키고 싶었던 나츠카는 수치심과 굴욕감을 억누르며 스스로 합리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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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무 성과도 없이 계시의 마지막 날에 이르게 되고, 신사에서 억지로 맺어질 위기에 처한 나츠카는 이 불합리한 관습을 견디지 못하고 산속으로 도망친다. 하지만 하필 폭우와 산사태가 발생해 폐산장에 고립되고, 그녀를 쫓아온 노지리와 단둘이 갇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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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동안 갇혀 공포와 배고픔에 시달리던 나츠카에게, 노지리는 자신의 빵을 내어주고 다정하게 위로하며 구원자 행세를 한다. 백마 탄 왕자님처럼 유우가 구하러 오길 바랐지만 끝내 유우는 나타나지 않았고, 고립된 공간에서 자신을 보살펴주는 노지리에게 나츠카는 편안함을 느끼며 마음의 벽을 허물고 만다. 결국 부모님과 마을의 저주를 푼다는 명분 아래, 나츠카는 체념한 채 노지리에게 처녀를 내어주고 수차례의 질내사정을 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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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가드가 뚫리자, 나츠카의 마음은 완전히 변질되어 자신을 구하러 오지 않은 유우를 단념하고, 자신을 원해주는 노지리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감에 빠져버린다. 산장에서 돌아온 후 나츠카는 더 이상 이전의 그녀가 아니었고 노지리가 개발해 놓은 쾌락에 완벽히 길들여진 노예로 전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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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예감을 느끼고 노지리의 집을 찾아간 유우는, 창문 너머로 둘이 정사 현장을 목격한다. 들켜버린 나츠카는 일말의 망설임 없이 유우에게 자신은 노지리의 여자가 되었고 그의 아이를 임신했으니 방해하지 말라고 말한다. 가장 사랑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다는 충격에 앞에 유우의 정신은 완전히 붕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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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학교를 자퇴하고 노지리의 아이를 임신한 나츠카는 노지리의 맹목적인 꼭두각시가 되었다. 노지리는 나츠카를 알몸으로 마을 남자들 앞에 세워놓고, 임신하여 부푼 그녀의 가슴에서 모유를 짜내는 쇼를 벌이고는 돈을 주면 출산할 때까지 나츠카의 폭유를 가지고 놀게 해주겠다며 그녀의 젖을 팔아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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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루트

신사의 이상한 노인에게 선향불꽃을 얻게 된 유우가 그것에서 용기를 얻고 나츠카에게 고백하려던 찰나, 원인 불명의 극심한 두통과 함께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의식을 잃고 사경을 헤매던 유우는 꿈 속에서 10년 전 과거의 진실을 목격하게 된다. 마을의 기괴한 풍습인 자보 축제는 모두 가짜였으며, 과거 나츠카의 부모님을 교통사고로 위장해 잔혹하게 살해한 진범이 노지리였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노지리는 나츠카의 어머니를 향한 비틀린 소유욕으로 차의 브레이크를 고장 내어 부부를 살해했고, 훗날 고아가 된 나츠카를 합법적으로 차지하기 위해 마을에 가짜 석비와 미신을 퍼뜨렸던 것이다.

모든 진실을 깨닫고 분노한 유우는 노지리를 죽이려 하지만, 신사에 있던 노인이 그를 만류한다. 그는 유우가 손을 더럽힐 필요가 없다며, 단지 돼지우리 앞길을 막으라는 사소한 지시를 내린다. 유우가 길을 막자 항상 그 장소에 노상방뇨를 하던 동네 영감이 다른 곳에 오줌을 누다가 노지리의 집 앞에 있는 개의 목줄을 실수로 풀게 되고, 풀려난 개가 만취한 노지리를 습격해 그가 발을 헛디뎌 쓰러지며 머리를 부딪혀 사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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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눈을 뜬 유우는 죽어가던 신체가 씻은 듯이 완치되어 있었다. 여름방학의 마지막 날 밤, 유우와 나츠카는 주머니에 남아있던 선향불꽃을 태우며 어린 시절 결판을 내지 못했던 승부를 다시 벌인다. 승부에서 진 유우는 이번에야말로 도망치지 않고 나츠카를 향한 오랜 짝사랑을 진심을 다해 고백했다. 나츠카 역시 눈물로 화답하고, 마침내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확인하게 된다.

현재로 돌아와 방이 어질러진 채 술에 취해 잠들었던 유우는 눈을 뜬다.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불 꺼진 방에 불빛이 켜지며 나츠카의 다정한 목소리로 유우에게 말을 걸었다.

비의 괴물 전작인 선향불꽃인데 모델링 퀄리티는 낮아도 좀 더 저속한 쪽으로 특화된 맛이 있더라

비의 괴물 후속작이 더욱 기다려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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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08/11
감사합니다
08/12
혹시 히로시 나츠가 엔딩은 없음? 보니까 참교육 엔딩있던것같은데
NTR남 참교육 엔딩 각각 있긴 한데 히든 엔딩마냥 숨겨놔서 걍 생략햇음
개X발 ㅋㅋㅋㅋㅋㅋ
일반
니끼
08/30 4537 3
펌,인도커리) 약혼자의 자매는 외모SSR, 성격은 최악지옥인 에로댄스여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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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alar
08/30 23886 39
(청아) 꾸준 연필 37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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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사람
08/30 6142 17
아 home 조이플로 돌리다가 찐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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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Y
08/30 4568 0
[복구 요청] 교배 도시에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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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con
08/30 5421 0
최근 느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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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야겜이 쌓이고 있다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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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47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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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519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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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3979 0
드디어 나의 성저체성을 알았다. 난 마조 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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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5249 0
어흐 여친최면 2편도 마저올라왔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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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987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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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468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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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ang0321
08/30 44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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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east
08/30 4726 0
메이드와 H와 마이홈같은 게임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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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미쿠
08/30 4482 0
[기계번역] 마조 자위 입문 ~자, 딸딸이를 시작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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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jsbs
08/30 22795 26
[구매보급,자체번역,료나] RJ01168443 버려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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쁠뿡
08/30 32050 38
미번 망가 하나 찾고 있습니다..!
질문
kelfrog
08/30 3921 0
[청아] アブジャン 신작 RJ0167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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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미의요정
08/30 21502 20
야한짓 하는걸 은유하는 묘사 개좋다
일반
sakae
08/30 4649 4
님포 세이브 덧씌우기 안되네
일반
kamasot
08/30 3279 0
아마세 미유 이거 H-데셍 이벤트는 어케함??
질문
gandaing
08/30 3466 0
관리인 엿보기 뭔가 살짝 아쉽네
후기 및 공략
dpgutlqkf
08/30 5751 4
아득한 세레스피아 2.0 추가컨텐츠 어디로 가야 하나용
질문
tuuuy
08/30 3570 0
몰디브로 응석받이 여름편 하고 있는데
질문
asdf2222
08/30 3438 0
전국란스 원숭이 죽이기 하는데
일반
gg00dd00ss
08/30 3727 0
길들이는 마사지 아린편 정발은 언제할거같음?
일반
megamans
08/30 4117 0
제작 일기 ①「마차 안에서는」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소개
정보
라임
08/30 7920 15
[복구요청] 수수 (명조)
요청
ete-bot
08/30 4625 1
HOME이나 슬슬 들어가볼까
일반
인생망함
08/30 5034 0